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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_연합수요예배01

 

설교 : 박한상 목사

제목 : 회개의 의미

본문 : 고린도후서 104-5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성경에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회개가 있다 우리는 새가족이 오면 회개에 대해 많이 전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신앙이 성숙하면 우리 안에서 회개가 사라지고 새가족에게만 회개에 대해 묻거나 혹은 누군가 마음 아프거나 시험 들거나 위기가 올 때 회개의 기회 갖거나 또는 가지라 한다

회개에 대해 글을 쓰려고 찾아본 적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회개와 성경에 나오는 회개라는 단어가 조금 다른 용도로 쓰인다 보통은 회개하라 할 때 원어로 메타노이아’(μετάνοια: 그 마음을 부수고 다시 세운다)를 많이 쓴다 장로님들도 기도하러 올라오면 메타노이아 쓰면서 회개에 대해 말한다 메타노이아라는 단어를 언론계에서도 많이 쓴다

메타노이아는 메타(μετά)와 노이아(νοια)가 합쳐진 단어이다 메타는 변화’ ‘이동’ ‘옮기는 것’ ‘이동의 수단을 의미한다 노이아는 생각하다’ ‘이해하다’ ‘알다라는 뜻이다 교회에서 메타노이아를 회개하다라는 뜻으로 많이 쓴다 그동안 나는 회개라고 하면 내가 울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며 통곡하는 것을 포함하거나 혹은 그것을 회개인 줄 알았다 내 감정이 요동하는 것들로 생각했다 혹시 내 감정의 변화나 눈물이 아니라 다른 것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찾아보니 감정의 변화가 아니었다

우리가 뭔가를 결정하고 움직일 때 여러 가지 변화가 있다 첫째 내 감정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슬프거나 기쁠 때 어떤 액션을 취하기도 한다 어떤 때는 생각이 들어온다 성경 읽거나 책 읽을 때 목사님의 설교 혹은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 감정이나 생각이 들어오면 실제 결심하고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감정이나 생각 등이 들어와 내 마음에 어ᄄᅠᆫ 변화가 일어나 결심하게 되고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주님이 회개하라”(메타노이아) 할 때 회개는 행동의 결과까지 말하는 것 아니다 회개하라는 것은 행동의 변화까지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이다 메타노니아의 결과를 얻는 것이 행동이고 메타노이아 자체는 생각의 변화이다 감정의 변화를 회개라 말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회개(메타노이아)는 생각의 변화이다 그리고 결심은 나중에 일어난다 감정 생각이 첫 번째 단계이고 감정이나 생각이 바뀌면 결심이 일어나게 되고 결심이 일어난 뒤 행동이 나타난다

여름수련회 때 제키정기본했다 제목, 키워드, 정리, 내 마음의 기도제목, 본문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 지배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공부 잘하려 하고 영적으로도 영적 지식을 잘 가지려 하면 내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찬양시간에는 인도자에 눈을 꽂아주고 찬양에 마음과 감정을 함께 쏟아주어야 한다 찬양인도자만큼 감정을 쏟고 가사에 집중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과정을 가져야 한다

우리 첫째 애가 공부를 못한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잘 쳐다보는데 공부를 못한다고 한다 집에 와서 아이가 공부하는 것을 보니 깨달았다 영어를 읽어오라하니 눈으로 읽는다 내가 너 밥을 퍼놓고 왜 밥을 안먹냐? 너 눈으로 밥 먹고 있잖아라고 했다 영어는 읽어야 자기 것이 되고 읽을 때 자기 머리 속에 기억나고 새겨진다 그래서 말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똑똑해지려 하고 말씀을 잘 기억하려면 그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찬양 때는 내 감정과 마음을 다 투여해야 한다 설교 들을 땐 각 사람이 은혜받는 부분이 다르다 그래서 제키정기본을 왜 하는가? 내가 말씀을 듣고 끝나자마자 잊기 전에 5분 안에 표현해내는 것이다 내 머리 속에 들어온 것을 써내려 하는 그때에 자기 것이 된다

예를 들어오늘 설교가 스데반의 사명이라면 스데반의 사명이 내게 은혜로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다 증인되자라는 말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내 스스로 제목을 뽑아보고 그 속에서 키워드을 찾아내보고 그것으로 나름 정리해보고 그 안에서 내 기도제목을 뽑아보고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 내게 가장 감동 주는 구절을 암송하듯 머리와 심령에 넣어야 자기 것이 된다 그리고 잃어버리라 그러면 그것이 자기 영혼에 쌓인다

GBS도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주일오전예배에서 원로감독님과 감독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은 온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다 조장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광고 잘들었냐 송죽암 핵심이 뭐냐 설교 내용이 뭐냐물어봐야 한다 그리고 이것에 대답하느냐 안하냐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더 잘하는 사람은 들은 말씀을 갖고 질문하는 사람이다 유대인은 자식에게 꼭 학교 가면 질문하라고 가르친다 많이 암기 했냐가 아니라 질문했냐 안했냐를 따진다 왜? 자기가 질문할 때 자기 머리 속에 들어온 것이 자기 입에서 나간다 들어오는 과정과 나가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영혼에도 육체에도 훌륭한 것으로 잘 남는다 그래서 제키정기본 이야기한 것이다

메타노이아에 대해 말했다 메타노이아는 감정의 변화, 행동의 변화, 결심이 아니고 생각의 변화이다 야고보서에서 믿음의 역사, 믿음의 실천, 행동의 변화를 많이 강조한다 야고보서에서 행동의 변화에 대해 메타노이아가 아닌 또 다른 단어를 사용한다 신약에서는 에페스트레포(πιστρφω: 돌아오다, 돌아오게 하다)를 36번 사용한다
생각의 변화는 정말 중요하다 내가 같은 사물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같은 사건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굉장히 다르다 노아의 하체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ᄄᆞ라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큰아들과 막내아들은 노아의 하체를 살짝 보고 겉옷으로 덮어주고 잊어버렸다 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생각과 망상에 그치지 않고 형제에게 말하고 자식에게까지 일러주었다 그래서 가나안 족속이 머무는 땅은 그렇게 지저분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이는 다른 사람을 보고 목사님, 저 사람 정말 이상해요 1프로 빠져 있어요 소리 갑자기 질러요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보면 그 사람은 귀하고 사랑스럽고 성도들에게 장차 좋은 영향을 줄 사람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이는 놀라운 이적이다 모든 사람이 이상하게 보는데 목사는 그를 귀하고 소중한 축복의 사람으로 본다는 것은 얼마나 다른 것인가?

진짜 회개의 의미는 생각의 변화를 말한다 그 회개를 말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회개하라 말씀하셨다 그것은 너 잘못했으니 울어라” “너 행동 당장 바꿔라가 아니다 먼저는 생각을 바꾸라는 것이다 생각의 변화를 말한다

시무언의 마귀론()에 보면 성경은 더러운 생각을 버리라며 생각에 대해 많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을 따라 귀신은 육체를 지배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수학공식과도 같습니다귀신의 전문가, 영적세계전문가인 시무언의 입장에서는 생각이라는 것과 영의 세계, 생각을 통해 영적인 세계가 열려지고 (귀신이) 들어오는 것이 마치 수학공식과 같다고 말한다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자기 자신을 지배하므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결국에는 자기 생각에 끌려다니는 수많은 신자들이 있습니다 이것도 생각에 관여됩니다라고 말한다

여러분이 못한다 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 여러분이 경험치 못한 것을 한번 경험해 보라 여러분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을 오히려 생각해보라 21세기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 그때에 누가 성공하는가? 우리 스스로 경쟁해서 똑똑한 사람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다 가장 독특한 사람, 이 세상에서 그 분야에서는 아무도 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만이 이 분야에서 잘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이 21세기에는 승리하게 된다 경쟁에서 똑똑해지는 것은 이제는 인공지능이 다 할 것이다

내 생각을 바꾸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그 잘못된 생각에 계속 머무르면 나는 발전하지 못하고 패망할 수 밖에 없다 개혁 쪽에서 개혁을 말하지 않는다 안타깝다 나는 법무팀의 일로써 금요일 설교 녹취하듯 듣는다 거기에는 은혜의 말씀이 거의 있지 않다 그리고 서두나 결론에 항상 누군가를 비방한다

내가 많이 하는 말 두가지가 있다 복과 복음의 전달자’ ‘내 주인 나 증인과 함께 역경 속에 열쇠가 있다고 가장 많이 이야기 한다 왜 복과 복음의 전달자를 많이 이야기 하느냐면 이는 내가 굉장히 힘들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방법이었다 정말로 힘들지만 그 힘들 때 늦과 저주를 그 사람에게 퍼붇는게 아니라 다시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나는 복과 복음을 전달해야겠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수년간 느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말씀을 통해 복과 복음을 전달하는 여러분이 되라 사람을 보더라도 사건을 보더라도 어려운 지경에 빠지더라도 복과 복음을 전달하는 코드로 보라 그것으로 생각하라는 설교하는 이유이다

우리에게 생각을 바꿔지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것이 굉장히 많다 나는 우리 청년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많다 우리 성락교회의 미래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세계에 있어, 또 통일의 부분에 있어, 중국열리는 부분 등 모든 것에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 그런데 내가 여전히 내 직업 속에 갇혀져 있고 현실 속에 갇혀 뻗어나가지 못한다고 하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청년들이 힘써 일하되 먼저 하나님꼐서 내게 무엇을 원하시나 찾아보기 바란다 여기 있는 모두가 다 똑같은 일 할 수 없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명하신 그 사람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주셨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174절에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라고 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에게 하라고 주신 일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왜 돈을 벌고 결혼하고 자식을 낳나? 왜 지금 이 일을 하고 모으고 있나? 아니면 왜 이 행동을 이 즐거운 취미하고 있나?” 그 많은 것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라고 주신 일이 아니면 아무리 달려도 한계가 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고 그 맡기신 일이라면 내가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맡기신 일 직장을 갖고 있으니 그냥 흘러가는 것이다

변호사 일을 하나님이 내게 맡기셨다면 변호사 일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게 가수 일을 맡기셨는데 내가 가수 일을 하지 않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면 내가 노력해도 잘 되지 않고 노력해서 잘 된다 해도 하나님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왜?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일을 하며 세상에서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이 힘들어도 그 일만 잘 완수하면 된다 여러분의 직업, 사업, 공부를 하나님께 맞추어 보자 하나님께 맞추는 것으로 생각을 바꾸자 그냥 돈 번다’ ‘직장 가진다가 아니라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을 하리라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일을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는 일로 우리에게 맡기신다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직장 일을 잘 보라 이 일을 통해 과연 하나님이 드러나느냐? 아니면 돈만 버느냐?’ ‘이 일을 통해 나만 기쁘냐? 하나님은 도외시 되고 있느냐?’ 아니면 이 일을 통해 다른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일 근거나 환경, 분위기가 되는지따져보자 그게 아니라 계속 돈만 벌면 뒤떨어진 것이다 돈 많이 벌어서 헌금 많이 하는 것이 헌신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2)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보고 그 일, 그 시간, 그것에 나 자신을 투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성경은 계속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말한다 그 회개는 영어로 repent(뉘우치다) 아니다 뉘우치는 것도 생각을 바꾸는 것이 먼저 있다 생각을 바꾼 다음이 repent가 있는 것이다

내가 어떤 일에 대해 습관적으로 하는 것 있다 죄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냥 막연하게 기도해서 없애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죄를 저지르게 되는 환경과 요인에 대해 먼저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 예를 들어 결혼한 남자가 오랫동안 부인과 떨어져 있으면 시험에 들기 쉽다 그런 환경으로 자기가 일부러 몰아넣고 있지 않은지 그런 짓을 지으려 오히려 그쪽으로 가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한다 생각은 하지 않고 울기만 하고 결심만 하고 행동만 하면 다시 돌아온다 예쑤께서 말한 메타노니아는 내 생각의 전환 완전히 생각을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고린도전서 10:4-5)

 

시무언은 이를 진리라 말한다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아야 한다 죄에 머문다면 죄에 머물고 있는 여러 가지 환경에 대해 따져봐야 한다 또 사업, 직장, 공부하는 부분에 대해 따져봐야 한다 내가 왜 공부하는가? 그냥 취직하기 위해? 그 사람은 취직하는 사람에 불과하다 똑똑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암기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내가 이렇게 한 다음에 이후에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예수를 증거 하기 위해, 내 일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는 위해 라는 목표와 꿈을 두고 그 생각으로 완전히 사로잡힌 다음에야 내가 움직여지고 역사하는 것이다 우리 청년들에게 생각을 변화시켜 주십사 하고 부탁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말씀 중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6:19)이 있다 재앙을 내리되 생각의 결과로 내리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생각하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인풋과 아웃풋이 짧은 기간에 반복되어야 우리의 영적인 것이 쌓이는데도 좋고 자기에게 오랫동안 남는 기도제목도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냥 앉아 있는 모습에서 좀 더 나아가기 원한다 좀 더 나아가기 위해 서로 간에 이야기 나누고 말씀을 표현하고 또 듣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키정기본을 다시 말하는 것이다

100명 정도 온다고 들었다 이 모임 끝나고 나면 목장 모임할 수 있지만 번개팅같은 것 할 것이다 그 사람과 사귀려는 것 아니라 모여 한 팀을 이뤄 짧은 10분 내에 들은 말씀을 물어보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려 한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생각을 사로잡는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하고자 한다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본다 이 수요일에 그렇게 하면 좋겠다 번호표를 나눠주고 번호에 따라 모여서 오직 말씀만 나누고자 한다 우리 생각이 다시 한 번 말씀으로 돌아가게 하려 한다 청년들 만나면 목장만 모인다고 듣는다 많이 모이고 두루두루 모이는 것이 청년들의 습성이다 그것을 잠깐이라도 채워주려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들은 말씀에 다시 집중하고 그 말씀을 갖고 기도하려고 하는 것이다 오늘 제키정기본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말했다 여러분이 목장을 뛰어넘어 청년부 전체를 보고, 청년부를 넘어 감독자에게까지 함께 모이고 집중하는 것을 생각하며 이 모임을 준비하게 되었다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생각의 변화를 우선해서 내 행동의 변화, 의지의 변화, 감정의 변화보다도 우선은 생각의 변화를 먼저 하여 여러분 마음 속에 다가오는 모든 것을 잘 판단해보자 세상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을 말한다 그것으로 세상 절대 바뀌지 않는다 세상을 진짜로 바꾸는 것은 무엇인가? ‘내 생각이 얼마나 정확하냐? 내 믿음이 얼마나 하나님께 사로 잡혀 있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다시 우리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는 모두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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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2_연합수요예배01_박한상 목사_회개의 의미_고전 10:4-5 주일요약 2018.09.12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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