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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대학청년 예배

 

설교 : 박한상 목사

제목 : 성경책이 무거운 이유

본문 : 갈라디아서 314

 

최근에 한국교회에서 꽤 유명한 박사 세 분이 신길본당에 와서 강의했다 그것에 대해 좀 말해야 할 것 같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후 11:4)

 

이 말씀 중에 반복되는 세 단어가 있다 다르다이다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이렇게 이야기한다 다른 예수가 무엇인가? 이만희, 박태선, 문선명 등이 다른 예수다 왜? 자기를 구세주라 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후손이 어디에 가든 누군가가 내가 구세주다하면 백프로 다른 예수이다

내가 주지 않는 다른 영을 받았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영은 성령 외엔 다 악한 영이다 천사도 내 속에 들어올 수 없다 아무리 선한 천사고 아무리 악한 천사도 내 속에 들어올 수 없다 내 속에 들어오는 유일한 영은 성령 밖에 없다 그러면 내 밖에서 악한 영이 역사한다 한편 내가 성령충만하고 말씀으로 견고하게 살아갈 때 내 일손이 부족할 때 하나님은 성령으로 또 다른 천사를 보내어 나를 돕게끔 한다 여기에서 너희가 받지 않은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할 때의 다른 영은 성령을 말한다

둘째 날 배00 박사가 성령의 하시는 사역에 대해 말했다 누가복음 4장의 눈먼 자가 눈을 뜨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고하면서 성령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하면 가난한 자에게 찾아가, 소수자를 찾아가, 약자를 찾아가, 우리 중 소외된 자를 찾아가 그들을 살리고 이끌어내는 것이 성령의 일이다라고 했다 그 말씀 틀리다고 보진 않는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4;18-19)

 

예수께서 첫 사역을 하실 때 이사야서의 내용을 사람들에게 선포하고 당신의 사명 전체를 선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말씀을 했다 예수에게 오신 성령도 이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말씀은 좋으나 그가 강조한 것은 소수자, 사회적 약자에게 다가간 성령을 말했다 부분적으로 맞지만 누가복음 418절의 처음과 앞은 그것을 강조하지 않는다 성령이 예수에게 오심은 복음을 전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것이 목적이다

 

성령이 하시는 역할, 성령이 이 땅에 오셔서 하는 유일한 최고의 일은 오직 예수를 변호하고 드러내고 나타내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 안에 감동을 주어 약자에게 물질을 나눠주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다 역시 그들에게도 복음(예수)가 전달되게 하는 것이 성령의 역할이다 그는 성경의 한 부분만 끄집어내어 강조했다 그것은 틀린 것이고 성경 전체의 맥락에서 굉장히 벗어난 것이다

그리고 다른 복음을 이야기했다 오늘 복음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러분은 복음이라 하면 무엇이라 생각하나? 우리는 복음을 여러가지로 듣는다 굿뉴스 좋은 소식이다 그러면 내 귀에 들려오는 좋은 소식만 복음인가?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가? 그리고 구약에는 본된 소식이라고 나오기는 하지만 예수 오시기 전 단 한 번도 복음이라고 정확히 알려준 것은 나오지 않는다 예수꼐서 말씀하시는 복음이 무엇인가? “예수 이전에는 어느 누구도 영혼이 살 수 없었는데 예수 오신 후 율법과 양심의 굴레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다 짊어지고 담당하셨으니 이제 누구든지 그분을 믿기만 하면 살아난다는 너무나 쉬운 사실이다 원수 마귀의 굴레에 씌여 도저히 흑암의 세력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을 예수께서 구약 끝날 때 신약 시작할 때 딱 오심으로써 그때부터 복음이 시작되는 것을 말한다 이 복음 역시 예수가 빠지고선 절대 설명되지 않는다 가난한 자 눈먼자 약자 여성 피해본 자에게 찾아가는 것은 맞다 그러나 그들을 찾아가는 것이 복음이 아니다 그들을 찾아가 무엇은 전하는 가다 그들을 찾아가 돈만 주면 망친다 좋은 집에 이끌어만 주면 망친다 그들에게 복음 예수를 전하지 않으면 영원히 망친다 왜? 이제 삶도 편해지고 물질도 있고 삶도 넉넉해지면 자기를 도와주러 온 사람들이 예수를 주었는데, 그들이 내게 전해준 것은 복음인데 빽으로 갖고 있는 것은 여전히 물질이다 사람을 찾아가 물질 주지 않아도 복음을 계속 전하는 것이 깊고 뿌리 내리는 것일 수 있다 성락교회의 장점이자 단점이 무엇인가? 우리는 사람을 찾아가 물질을 많이 주지 않는다 세상사람들은 단점이라 말한다 오히려 우리는 물질보다 복음(예수)아 중요하니 그것을 전하려 하고 진실된 하나님의 속마음을 전달하려고 하다보니 외형적으로는 약점이 되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그들의 영혼을 깨우는 복음이 들어간다 그래서 성락교회 베뢰아 하나님의 의도가 중요하다

이튿날에 오신 분 예수 이야기 딱 두번 했다 셋째날 오신 분도 설교 잘했지만 예수 이야기 한번도 안했다 성폭행 피해만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 주님이 이 땅에 성령 보내고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들으라고 오신 것 아니다 셋째날 설교 제목이 들리지 않는 목소리다 누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 세상에서 학대 받고 천대 받는 사람 제주도의 예멘 561명 성폭행당한 사람들 여러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다 좋다 오케이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목소리는 그 들리지 않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여러 목소리 있지만 사회적 약자가 여성만 있나? 성폭행당한 사람만 있나? 노인만 있나? 어린이만 있나? 에멘 사람들만 있나? 남자는? 예멘사람 아닌 사람들은? 이 땅에 있는 청년들은? 들리지 않는 많은 목소리가 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게 우리다 그런데 우리가 그들의 목소리를 왜 들어야 하는가? 예수께서 나로 하여금 그들에게 가라하시기 때문이다 가는게 목적이 아니라 예수께서 나에게 가라하셨으니 가라 하신 명령이 목적이다 그러면 그곳에 가서 무엇을 전하는가? "내가 찾아왔으니 내게 잘 보이고 내 말 들으라"는 것 아니다 "내가 찾아 온 것은 보내신 이의 뜻이 있는데 보내신 이가 누구냐? 예수의 말을 들으라 보내신 이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사회적 약자로 있지 말고 돌아가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어떻게 우리를 다루실지 그 은혜 안에 있으라"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다른 이야기한다 귀가 솔깃하지만 결국 그들은 다른 복음 전한 것이다 다른 예수 전하면 반드시 도망나오라 잘들어보고 그들이 말하는 성령의 역사가 사회적 약자에 대해 이야기하면 듣도 보도 할 필요 없다 그들이 말하는 복음이 오직 신령한 복음, 복과 복음 귀한 복음 축복이 나타나는 복음 아니라면 반대로 말하면 비판 정죄 깍아내리고 도무지 생명 주는 것 아니고 말은 잘 해도 뒤에 가서 대른 사람 깍아내리는 것이라면 그것은 다른 복음이다 복음이 아니다 오히려 교회에 그림자 치고 교회를 교묘하게 유혹하는 악한 뉴스이다 여러분 깨어나길 원한다

오늘 본문은 갈 3:14이다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한다고 했다 아브라함이 복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성경에 아브라함의 복에 대해 이야기할 때 처음 나오는 것이 창세기 12장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낼 때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말씀하시고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하셨다

1-11장에서 하나님과 특별한 계약 맺는 사람 없다 3장에 잠깐 나오고 노아가 잠깐 나오나 아브라함처럼 이렇게 길게 없다

사실상 구약의 시작이 인류 역사의 시작이 하나님과 약속의 시작이 창세기 12장부터 나온다 아브라함이 무엇을 했기에 복을 받나? 라는 관점으로 찾아보라 나오지 않는다 아브라함의 복이 어떻게 시작되는가? 하나님이 먼저 지시할 땅으로 가 복 줄께 이지 아브라함이 어떻게 무엇 한 게 없다 부인이 아이를 낳지 못했다고만 하지 아브라함의 인품 언변 태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첫 시작이 그렇다 "야 떠나라 복 줄게" "네 아멘" 아브라함의 믿음은 무엇인가? 하나님이라는 분이 하라는 대로 아멘 하고 그대로 믿고 움직였을 떄 하나님이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너로 인해 이방의 수많은 사람이 복받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아브라함이 복을 받았다고 하니 돈 엄청 많이 받은 것 생각한다 아니면 바다의 모래같이 공중의 별처럼 자식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리다 창 12장에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어 창대케 하리라 말 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다시 복에 대해 약속하시는 장면이 창 22:17- 18에 나온다

 

22:17-18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우리에게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 복을 주었다고 하시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복 주신 것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그대로 믿는다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라그리고 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네 씨로 많은 자손을 얻을 것이다 대적의 문 얻을 것이다 천하 만민 복 얻을 것이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하시고 아브라함은 복이 임한 것에 대해 마음을 바꾸거나 변개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 대해 중간에 시험의 과정을 거쳤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바치라했다 아브라함이 고민했겠지만 마침내 모리아 산에서 번제단에서 이삭을 바치려 하자 하나님이 막고 아브라함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고 숫양이 수풀에 묻여 있는 것을 보여주신다

복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주고자 싶어 하시는데 그냥 주지 않으시고 준비해 놨다가 그 다음에 우리에게서 무엇인가를 빼앗아 가신다 내게 필요 없는 것이 다른 누군가, 다른 지역에 필요한 것일 수 있다 빼앗는 순간 나에게는 허탈감이 있기도 하고 뭔가 가난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 빼앗는 만큼 다른 것을 준비해놓으신다 하나님이 이삭을 달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이삭 말고 뭔가 준비해주셨겠지라고 생각지 않았다 아브라함의 최고의 의는 하나님을 그대로 믿은 것이다 하나님이 예비하시겠지 다른 자손을 주시겠지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브라함 속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분명히 약속하셨다 떠나라 하신 땅을 떠났고 지시할 땅으로 갔고 나로 하여금 복이 있을 것이라 했고 창대케 하신다 하셨으니 나에게 엄청난 자손을 주실 것이다 첫 자손 하나밖에 없는 이삭을 달라 하시는 것 보니 이삭 이외에 준비해놓았을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아브라함은 그 사실을 믿은 것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적으로 믿었다

복은 로또가 아니다 길을 가다가 엄청난 돈을 줍거나 생각지 않은 것을 얻거나 자격이 안되는데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는게 복이 아니다 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것을 생각하고 무언가를 예비해놓고 계시고 그것을 드리기 직전에 드린 후에 채워주시는 것이다 복은 어마어마하다 하나님 이 복을 주기 전에 무엇이 있는가? 아브라함에게 먼저 시험이 있었다 시험이 지난 다음에 실제 복이 다가온 것이다

아브라함은 모리아산하면 먼저 우리 아들이 죽는 곳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게 아니다 모리아산에 숫양이 있다 내가 준비한 또 다른 복이 있다 너에게 어려움 힘듦 갈등이 있겠지만 그 갈등 뒤에 또 다른 무엇인가를 숨겨놨는데 그것이 복이다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그러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엄청난 고난을 많이 받았고 그 속에서 인물이 나오고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역사가 나오고 유대 여러 역사의 세월이 지난 후 예수가 나오고 주의 제자들이 나오고 핍박과 식민지와 어려운 현실 속에 있었지만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나오고 사도행전이 나오고 한 것처럼 복은 우리에게 로또처럼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역경 속에 열쇠가 있는 것처럼 고난 속에 답이 있는 것처럼 모리아산 속에 수양이 있는 것과 같은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우리에게 헌신이 다가온다 두려운가? 물질이 없는 여러분은 두렵지 않을 수 있다 누가 제일 무서워하나? 물질이 많은 사람이 무서워한다 그래서 부자는 다 도망간다 과부의 두렙돈 사건에서 보든 부자는 자기 재산의 일부만 냈다 그러나 과부는 자기 생활의 전부를 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고자 하시는 것 아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제일 소중했던 이삭을 달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물질을 달라고 하지 않으셨다 물질을 달라했으면 아브라함은 갈등 없이 능히 드렸을 것이다 왜? 처음부터 자기는 땅을 떠난 나그네 삶을 살고 있는데 떠날 때마다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식은 사랑한다 사랑하는 부인을 통해 부인보다 더 사랑하는 자식을 얻었다 그런데 그 자식을 달라고 하니 얼마나 마음이 어렵겠는가? 역경이 있고 고난이 있다 모리아산이 있다 그러나 모리아산 속에 고난 속에 역경 속에 숫양 복이 있다 그것이 복이다 하나님은 복을 그렇게 싸두신다

시무언의 유명한 표현이 있다 밤을 먹으려면 밤 가시를 벗기고 껍질을 벗겨야 마침내 밤을 먹는다 그것이 마침내 복이다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 어려움이 온다는 것 역경이 온다는 것 두려움이 온다는 것을 믿음 안에서 두려워할 필요 없다

 

富子(부자, the rich) (넉넉하고 넘치는 부가 집 안에 있다) 부자는 집 안에 물질을 넉넉히 두는 자를 말한다

() 넉넉할 부가 들어가 있지만 주로 신, 제사, 절대자와 관련될 때 많이 쓴다

 

넉넉한 것이 집에 있으면 부자가 되고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복과 복음이 된다 돈, 넉넉한 것을 내가 갖고 있으면 부자가 된다 그러나 하나님과 상관없다 복은 넉넉한 것이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다 헬라어로 몇가지 뜻이 있다 두 번째 혹은 세 번째로 헌금혹은 연보가 나온다 연보는 십일조 월정헌금 빼고 임의로 드리는 것을 말한다 연보를 다른 뜻으로 말하면 복이 된다 우리가 내는 헌금 물질이 복이다 내가 드리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이미 우너어에서부터 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분명히 드리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복이라 말한다 넉넉한 것이 내 안에 있으면 나는 떵떵거리고 부자가 되지만 복이라 하지 않은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부를 복이라 생각한다 내가 갖고 있으면 물질이 내게 복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이 세상 많은 부자들 속아서 망하고 겨우 일어난 사람 한두 명이 아니다 60인생을 공무원하고 삼성 이사로 살았지만 새로운 사업 하다가 망한 사람 한둘 아니다 무엇이 복인가? 물질을 갖고 있는 것이 복이 아니다 물질을 갖고 있으면 부다 그러나 이 넉넉함을 누구에게 던지라? 하나님께 던지라는 것이다 하나님께 던지는 것이 복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복과 복음에 대해 말한다 오늘 설교 제목이 성경책이 무거운 이유이다 성경이 왜 무거운가? 복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 있다

지난주에 신길동에 온 사람들 성경에 복이 없다 성경은 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는 복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해석일 뿐이다고 했다 다른 복음이다 성경은 복으로 가득 차 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주님이 복을 명하니까 주님이 세상을 창조한 이후에 모든 생물이 번성한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도 복을 주시니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복은 그만큼 힘이 있다 복의 사명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순간에 퍼져나가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막 뻗어나가고 뿌리나가고 퍼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고 해서 지배 억압 군림하라는 것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그것 성경이 무거운 이유는 복 때문이다 복에 대해 가득차 있다 아까 처음 시작할 때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 말했다 이 세 가지만 봐도 어디에 복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있는가? 이 성경책은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수 믿는 이에게 어찌하면 복을 끼칠까 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다 우리가 읽은 본문 갈 3:14에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끔 한다고 했다 아브라함이 어떤 복을 받았는가? 12장으로 돌아가보니 하나님이 인류 사이에 약속한 처음 사건으로 돌아가보니 하나님이 우리 위해 준비하신 것이 복이다 아브라함이 물질과 자녀의 복 받앗지만 물질과 자녀를 넘어 네 씨가 대적의 문을 밟으리라하신 것처럼 원수 마귀를 무찌르는 자손이 나온다는 것을 말한다 그 뿐 아니라 예수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 아브라함의 복을 경험하는 모든 사람들이 복을 누릴 것이라고 말한다

기독교, 성경, 주의 종은 항상 복의 눈,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죄가 많고 살인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종이라면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의 복을 전달하는 자라면 그의 눈과 입은 아예 복으로 찌들어 있어야 한다 맞고 감옥에 가고 목숨을 빼앗겨도 그 때에도 복을 전달하는 자가 주의 종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런데 다른 것을 말하고 들춰내는 함의 눈과 입처럼 행동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10:12-13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다른 성경 복면 평안 아닌 복으로 나온다 네가 그 집에 들어가며 복을 빌라 합당하면 빈 복이 거기에 머물고 만일 합당치 않으면 너희에게 돌아온다예수께서 제자들을 처음 보내며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가난한 자들에게 가서 너희를 가난하게 한 폭군들 부자들 공격해라 피해본 여성들 당신에게 피해준 그사람을 공격하고 고소하라 사회적 약자를 찾아가 당신이 억울하니 그 억울함을 사회에 터뜨리고 온 사회가 들끓게 하라 성소수자에게 찾아가 네가 원하는 그것을 탐욕이라 말하지 말고 너의 권리라 말하라가 아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때부터 아브라함이 가는 곳곳마다 이삭이 가는 곳곳마다 야곱이 가는 곳곳마다 그들이 만나는 이방 민족 향해 엄청나게 복을 빌어줬다 핵심이 복을 빌어주는 것이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가 나에게 나쁜 짓을 하는 자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복을 빌어주는 자로 만드셨고 그것을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관되게 원하시는 것이 이것이다 여러분이 셀장, 칼장, 목양사라면 이것을 해야 한다 영혼을 찾아가 우리 교회 오라 우리 목장 오라가 답이 아니다 가고 오는 것은 너의 몫이다 나는 너에게 복을 빌어준다 너에게 복을 끼친다 너에게 주고자 하는 것은 복이다이렇게 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하나님이 무어라 하셨는가? “너 광야에서 절기(때를 따라 예배하는 것)를 지킬 것이다절기를 지키려면 물질이 필요하다 햇빛 쨍쨍한 곳에서 무엇을 드리나? 그런데 하나님은 절기를 지켜라 내게 바치라 내게 달라고 요구하신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요구하셔야 복을 주실 수 있다 로또처럼 뿌려주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따라 순종할 때를 놓고서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것이다 역경 속에서 열쇠를 준비해주시는 것이고 모리아 산 숲에 숫양을 준비하시고 갈멜산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그리심산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해놓으신다 항상 하나님은 준비해놓으신다 절기를 지키고 갖다 바치라하심은 출애굽한 백성들에게 우리가 알지못하는 신령한 복을 준비하려 하심이다 왜 애굽에 들어갔는가? 애굽에서 400년 동안 백성의 수를 늘어나게 하고 백성이 늘어난 것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이루려 하심이다 하나님의 일 속에서 복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로또처럼 확 뿌려 주심이 아니다 밤가시처럼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다 그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그런 것이다

고후 8:9 “ 고린도후서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께서 가난하게 되심으로 우리가 부요하게 되었다 그러면 우리가 부요하게 된 다음에 우리는 그냥 부요함 속에 머물러야 하나? 가두리 양식장 마냥 복을 가둬두어야 하나? 아니다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한다 하나님 앞에 드리면 하나님이 그 물질에 따라 가난한 자에게 물질을 주기도 하시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많은 시스템을 통해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내게 헌금의 시간이 복 받는 시간이고 헌신의 시간이 역시 복 받는 시간이다 그리고 내가 드린 물질, 헌신은 하나님이 당신 임의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역사하신다 주일에 이뤄지는 모든 일은 복과 복음에 관련된 것이다

일주일동안 열심히 나가 돈 벌어 헌신해라가 아니다 우리 인생이 물질로 끝나면 안된다 여러분의 모든 것을 던지라 피와 땀, 직업, 사업, 공부를 던지라 내가 공부하는 이유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것은 2, 3차의 문제다 제일 첫 번째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예수를 증거하리라 내 삶을 통해 복과 복음을 전달하리라 내 삶을 통해 저주와 악함이 드러나는 것 아니라 내 삶을 통해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 좋은 차 타고 다니네자랑과 칭찬 아니라 어찌하면 내 삶, 직업, 사업, 공부, 자녀 키우는 것이 복과 복음을 전달할까?”로 되어야 한다 주중에도 생각하고 아침에 자다가 눈을 떠서도 생각해야 한다 스마트폰 보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복음을 전할까? 어떻게 하면 내 삶이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수를 드러나는 삶이 될까?’ 그것이 아브라함의 복이 성령을 통해 계속 흘러나가는 것을 말한다 평생 강력하게 이야기하는데 그 입술에서 예수라는 단어가 한번도 안나오면 그게 무엇인가?

 

3: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복은 절대 소멸되지 않는다 복은 하나님이 역사하면 더 깊게 뿌리를 내린다 이 복을 교회에 명하셨다 여러분이 내는 물질은 교회가 감당한다 왜 교회가 감당하나? 교회는 예수의 피뿌린 여러분이 있고 성령이 세운 감독자가 있다 여러분에게도 예수의 이름이 있고 감독자에게도 예수 이름이 있다 예수 이름으로 복을 명하고 그 물질을 우리가 함께 쓰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가 손대지 않으면 복이 되지 않는다 예수가 가나안 혼인 잔치에 갔을 때 물이 많았다 그러나 예수가 손 댄 것만 포도주로 변했다 복도 마찬가지이다 여러분이 아무리 물질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 할찌라도 그것이 예수께서 손대지 않으면 복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 갖다 드려야 예수가 손 대셔야 복이 된다

여러분이 일생을 살면서 물질에 있어서 복의 권세가 무엇인지, 무엇이 복인지 알기 바란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내야지 억지로 낼 바에야 내지 않는게 났다 기쁜 마음이 어디까지 인지 기도하고 그 기쁜 마음까지 헌신하고 그보다 중요한 것 여러분의 입술, , 행동이 항상 복이 넘쳐야 한다 모임이 얼마나 중요한가? 나 혼자 있을 때 아무리 복을 명해도 한계가 있다 낙망되고 다운되고 원수의 공격으로 지쳐 있을 때 누가 내게 복을 명해주나? 그래서 동역자가 필요하다 최소 단위가 가정이다 남편은 아내를 축복하고 또 축복해야 한다 남편이 침례받자마자 축복해달라고 조르라 침례 받았으니 예수 이름으로 당신의 과거의 삶이 아닌 오늘 나를 때리고 욕한 그것이 아닌 당신 속에 잇는 예수 이름으로 비록 나에게 욕하고 부부싸움 했어도 당신 속에 있는 예수 이름으로 복 빌어 달라고 해야 한다 왜 모임에서 남 욕하나남 소문을 이야기하나? 모임은 다른 복음, 다른 예수, 다른 영 이야기하는 곳이 아니다 오직 복과 복음만이 생명과 은혜만이 긍휼과 자비만이 전달되는 곳이 모임이다 그러니 교회만큼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 없다

어디에서 내가 위안 받나? 비디오방에서 위안 받나? 노래방에서 위안 받나? 친구 사이에 위험한 것 있다 서로 농담하다가 상처 준다 하나님은 우리를 복과 복음의 전달자 복을 끼치는 자로 만드셨다 여러분과 나 사이는 안전하다 내가 높다고 생각하고 내가 여러분을 꾸짖지 않는 이상 복이 전달된다 친구들은 편하니까 막말한다 막말이 상처 될 수 있다 친하게 지내는 것 좋다 그러나 친구에게도 복을 빌어주는 자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끼리 모였을지라도 복을 빌어주고 귀하게 여겨주고 칭찬해주고 그로부터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하고 축복이 흘러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가 빠지만 전부 다 빠진 것이다 또 축복이 빠지고 복이 빠지고 복음이 빠지고 저주와 비판과 날카로운 비판과 공격만 있다면...

여러분이 하는 모든 행사,가정, 남녀의 사귐 속에도 하나님의 복만이 넘쳐야 한다 서로 간의 음욕만 넘치면 그 모임은 깨진다 우리에게는 오직 하나님이 주관하는 복과 복음만 모든 삶에 넘치길 예수 이름으로 부탁한다 여러분이 내는 물질에도 복이 넘치도록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으로 물질을 드리길 예수 이름으로 부탁한다 여러분의 입술이 복과 복음만 전하는 예수만 전하는 귀한 예수의 증인되길 예수 이름으로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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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4 대학청년 예배_박한상 목사_성경책이 무거운 이유_갈 3:14 설교정리 2018.10.23 67
4 20180902_대학청년예배_박한상 목사_함의 입은 조상이 있다_창 9:18-27 설교정리 2018.09.23 70
3 20180916_대학청년예배_박한상 목사_개미와 공작_욥40:1-9 설교정리 2018.09.17 95
2 20180819 함의 눈 라아하 (창9;18~27) 박한상 주일 주일요약 2018.08.25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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