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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_대학청년예배

 

설교 : 박한상 목사

제목 : 개미와 공작

본문 : 욥기 401-9

 

개미는 무리 지어 살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 누군가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한다 물에 빠지면 혼자 죽지 않기 위해 야구공만하게 똘똘 뭉쳐 공굴리듯 하고 안에 있던 개미들이 밖으로 나오고 서로 숨 쉬어가며 어딘가에 부딛히면 다리를 뻗어 상륙하는 모든 개미들이 살아나는 작전을 쓴다 자기 자신을 돌볻기 보다 남을 많이 돌본다

공작의 특징적 모습이 무엇인가? (수컷)공작은 자기 날개를 최대한 넓고 펴서 화려하게 하고 많은 눈에 보이려 한다 많은 사람이 그것을 보러 가기도 한편으로는 날개 펴는 것이 암컷과 짝짓기에는 좋으나 정기적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동물 눈에 띄기 쉽다 다시 말해 죽기가 쉽다는 것이다 개미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공작도 이해라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어떤 학자가 19세기 중반 진화론을 만들어 냈다 진화론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의 생각의 틀이 바뀌었다 창조론을 깨는 것이기에 진화론을 비판했고 수많은 논쟁이 있어 왔다 그러나 진화론 덕분에 과학에 새로운 영역이 생기기 시작했고 과학은 증거 합리성 체계를 찾아가는데 힘을 얻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 그림을 그려대며 진화론을 만든 다윈을 비난했다 욕하고 비난하고 낄낄대며 안좋게 생각했다 종교적으로도 이 사람의 책을 금서로 묶어 사람들이 읽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준 충격이 적지 않았기에 많이 읽었다 특히 과학자들에겐 읽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되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 도무지 설명안되는게 있다 개미와 공작이다 무슨 말인가? 개미는 알을 낳으면 대부분 일개미가 되고 몇마리만 여왕개미가 된다 같은 어미에게서 나왔기에 피가 같다 그런데 일개미의 입장에서 보자 같은 어미에서 나왔고 수도 우리가 더 많은데 왜 우리만 일개미 되고 몸을 바쳐야 하는가? 심지어 죽어야 하고 전쟁나면 막아야 하고 음식을 갖다 바치기도 한다 철저하게 이타주의이다 자기를 돌보지 않는다 과학자들 특히 진화론에선 이게 설명안된다 진화론은 제일 우등한 유전자 개체로 번져 가는 것이다 자기를 더 바라보고 남을 바라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진화론에서 보면 개미는 진화론에서 역행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자기는 바라보지 않고 다른 동료를 바라보고 챙겨주고 심지어 여왕개미를 극진히 챙기고 목숨까지 바친다 이것은 진화론에서 지금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공작은 조금 전에 말했듯 암컷을 위해 자기 날개를 최대한 활짝 편다 눈에 띄기 좋다 짝찟기에는 1번으로 낙점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슂게 노출되어 맹수나 사람에게 잡히기 쉽다 그런데 이 공작은 창세 이래로 지금까지 무엇을 선택하는가? 자기 목숨이 아닌 자기가 죽을지라도 자기 날개를 활짝 핀다 학자들은 이를 성선택이라 한다 자기 목숨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성을 성택하기 때문이다

다윈의 입장에서 지금도 이해 안된다 왜 개미가 저렇게 이타주의적으로 사는지 해석안되고 논문도 안나왔다 공작이 왜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 까지 성을 택하는지 설명이 안되고 있다 동물들은 진화론에 의하면 조금 더 좋은 것을 탣하고 나은 것을 택하는데 이 두 동물은 해석이 안된다 우리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나? 개미는 왜 저러나? 공작은 왜 그러나? 진화론에서 해석이 안되면 창조론에서는 해석이 될까? 의문이다

본문을 보면 하나님과 욥이 싸우는 것이다 1-39장에서 욥은 하나님에 대해 늘 반박해왔다 친구가 뭐라고 하면 "나 이만큼 했어 하나님이 원하는 수준만큼 했어 나 정직하고 하나님 앞에 순전한거 알지 않냐? 혹시 내 자손이 잘못했을까봐 제사드리는거 알지 않냐? 이미 밝혀졌듯 마귀가 꼬시지 않았다면 죽음도 피했을 것이고 재산도 잃지 않았을 것이고 자녀가 목을 잃는 것도 피했을 것이다 알지 않냐? 내가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알지 않느냐?" 하나님과의 논쟁 그리고 친구와 아내와 계속 논쟁하는 장면 나오다가 40 41 42장에서 끝이 나는 대목에 있다

 

40:3-9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두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욥기 40:15-18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욥기 41:1-34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누가 그 가죽을 벗기겠으며 그 아가미 사이로 들어가겠는고... 그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솥이 끓는 것과 갈대의 타는것 같구나... ”

 

하나님께서 욥에게 일러주시는 것이 무엇인가? "네가 아무리 잘나고 순전하고 해도 하나님 앞에 정직하다 하더라도 나대지 마라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을 부드럽게 알려주신다 42장에서 욥이 무릎 꿇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칭찬하고 복으로 10배 수준으로 회복시켜주시는 역사가 나타난다

욥의 이야기 특히 오늘 본문의 핵심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까불지 마라 하나님은 왕이시다 하나님은 절대자시다 하나님은 높으시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나님은 광대하시다"라는 것을 말한다고 할 때 다시 일러 주는 것은 "인간이 아무리 좋은 것을 많이 하고 율법을 다 지키고 하나님 앞에 훌륭한 일 많이 하고 봉사 많이 했다 해도 많은 영혼을 데리고 왔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내세울 것이 전혀 없어야 할 만큼 하나님은 높고 위대하고 주인이시고 지금도 무릎 꿇어도 되는 분"이라고 말씀한다

예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천국에 가봐라 창기와 죄인들이 앉아서 식사하실 것이다"라고 했다 왜? 그들은 안다 하나님 앞에 내세울 것이 없기 때문에 율법과 의가 충만하고 하나님 앞에 내세울게 많은 자보다 이 사람들이 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기 때문이다 무릎을 꿇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나? “하나님이 높으시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하나님만이 왕이시다라고 늘 고백하기 때문에 주님은 그들이 하늘나라에서 식사할 것이고 세리와 창기와 죄인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말씀한다

여러분에게는 미래가 있다 누구보다 훌륭해질 것이다 그러나 높아질수록 올라갈수록 남이 안보는 은밀한 곳에서 더욱 무릎 꿇어야 한다 그래야 이기는 것이고 승리하는 것이다 원수는 처음에는 우리를 끌어내리려다가 받쳐줄 것이다 우리를 받쳐주다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고 하듯이 확 끌어내리는 것이 원수의 기법이다

우리는 내가 죄를 짓든 안 짓든 높아지든 올라가든 아니든 목사든 높은 직분에 있든 항상 어떠한 위치에 있든 물질을 벌든 벌지 못하든 명예가 있든 없든 사업이 성공하든 부도가 나든 상관없이 항상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는 바로 그것이다

어떤 학자 중 지동설을 말한 학자가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이다 당시에는 천동설을 말했다 천동설은 지구는 가만히 있고 하늘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갈릴레오는 하늘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지구)가 움직이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종교재판받고 목숨이 위기에 처했다 목숨을 잃을 뻔 했다 지동설은 굉장한 충격을 줬다 지동설이 나오면서 사람들은 무엇을 느끼게 되었을까? 천동설은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구는 가만히 있고 지구를 주위로 우주가 움직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나는 움직이지 않고 내 주위로 수많은 것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누가 중심인가? 인간중심 사람중심을 말한다

지동설이 나오면서 아니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다 우주라는 큰 법칙 속에 속해 있을 뿐 지구가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다중심이 사람이 아님을 주장하는 것이다 징동설이 말하는 것은 사람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 지구도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 사람이 올라간 그 위치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역시 우리 신앙인에게도 해주는 말이다

조금 전에 다윈을 봤다 다윈은 진화론을 말했다 우리는 개미와 공작을 통해 다윈의 진화론이 해석하지 못하는 한계를 봤다 그런데 진화론이 나오면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게 되었나? ‘창조론이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겠지만 또 중요한 것을 발견한다 그것이 무엇인가? ‘사람이 변해갔구나 동물이 변해갔구나발전이라는 개념이 나오게 되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사람이 변하고 발전해간다는 논리 속에서 무엇이 나오는가?

인간이 중심이 아니라는 것, 사람은 자연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함께 있고 자연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다 만물의 영장으로 알고 있는 그것이 성경에는 나오지 않지만 학자들은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기록했다 그러다보니 고기잡는 것 사람 이외의 것들을 죽이는 것을 당연시 했다 만물의 영장이니 군림하고 쟁취하는 것이 팽배하게 되었다 그런데 진화론을 통해 발전도 있지만 사람이 전부가 아니고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만물의 영장 아니고 오히려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자연의 일부구나자연 밖에서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 혼자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자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자연으로부터 음식을 먹어야 하는 자연의 일부 속에 속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진화론과 지동설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은 사람이 온 세상 만물의 중심이 아니구나 아무것도 아니구나 우주의 중심이 아니구나

여러분 각각을 보라 만물의 영장인가? 아프리카에 갈 때 무엇을 갖고 갈 것인가? 총 없으면 죽는다 백두산에 침낭과 버너 안들고 가면 죽는다 굉장히 약하다 그래서 과학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은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구나 미미한 존재구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구나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것은 우리에게 놀라운 사실을 전해준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흙에 불과한 연약한 존재이다 육체만 말하는 게 아니다 누가 죄를 이겨내는가? 오히려 욕심덩어리로 되어 있어 죄를 짓는 것이 인간이다 이렇게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다 영도 아니고 육도 아니고 혼도 아니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의지가 강하다고 해도 의지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청년의 때에 군대에 있을 때 행군해보면 의지도 빈약함을 알게 된다 결국 우리가 싫어하는 진화론과 과학적 여러 진실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바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말하는 바가 성경에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고 혼자 살 수 없고 관계 맺어야 하고 미미한 존재이고 흙이고 불어버리면 사라지는 존재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그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그 미미하고 흙에 불과하고 연약한 존재에 누가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셨는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미미하고 흘게 불과한 존재에 관심을 가진 존재는 없다 단 한 분 하나님께서만 관심을 가져주시고 거기에 예수를 보내주시고 피를 보내주시고 성령으로 보내주시고 생명을 보내주시고 영원한 것을 알게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지동설, 진화론 그리고 과학이 알려주는 사실을 무시할 필요 없다 이것을 몰랏을 때는 우리는 기고만장했다 우리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무엇이든 쟁취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땅 파서 보석을 캐고 심지어 흑인들을 노예로 팔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게 아님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다 더 나아가서 내가 너희를 붙잡아 주지 않으면 한 순간도 살 수 없다는 것을 이 성경이 말하는 것이다

우리에게서 무엇을 발견해야 하나? 진화론, 지동설 그리고 아까 말한 공작과 개미 이야기도 우리에게 일러주는 것은 너희는 너희 혼자서는 절대 살 수 없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찾아가는데 이 자기 자신을 찾아가지 말라여러분이 스스로가 큰가? 여러분 밖에 있는 것이 큰가? 나는 내 가족을 합쳐봐야 조금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내 밖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왜 우리는 이 좁디 좁은 나 자신만 발견하나? 이는 마귀의 공작이다 너 자신을 봐라 너 자신을 알라 천상천하유아독존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마귀의 공작일 뿐 아니라 창세기 3,6,9,11장에 계속 나오는 공격이다

마침내 자기 자신을 사람들이 모이고 또 모여서 웅장한 성을 이뤗다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이다 바벨탑은 노아의 홍수를 이미 경험하고 들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의 손길을 앎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자기에게 빠져 있다보니 자기” “자기하다가 자기를 사랑하게 되고 자기 이름을 지키게 되고 또 자기” “자기하다 보니 결국 바벨탑이 흩어지는 결과가 오게 되었다

2017년에 ‘Me Lord’‘My Lord’가 다름을 말했다 ‘Me Lord’는 자기가 주인인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주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보지 않는다 나를 넘어 목장식구를 보지 않고 더 크게 캠퍼스와 청년부를 보지 않고 더 크게 교회 전체를 보지 않는 신앙은 ‘Me Lord’이다 자기는 은혜를 많이 받겠지만 자기에게 한정되어 있다 하나님이 이 자를 사랑하시겠는가? 주님은 언제 ‘Me Lord’를 말했는가? ‘My Lord’ ‘나의 주인이시여말한다 단어 한끝 차이지만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너에게 집중하지 말고 다른 대상에게 집중하라다른 대상이 누구인가? 이웃이다 이웃(타자) 중 최고의 이웃(절대타자)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너를 보지 말고 이웃을 보고 절대타자인 하나님을 보라고 일관되게 말씀하는 것이 성경책의 중요한 내용들이다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이다 왜 너는 너에 대해 항변하고 너에 대해 주장하고 너에 대해 변박하느냐? 천지만물을 주관하는 나를 봐라 마귀를 통해 너의 가정 전체를 시험하는 것도 전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 나를 봐라 하나님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여러분에게 자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바라볼 것을 끊임없이 말할 것이다 자기를 바라보는 것은 세상에 있는 여러 종교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기독교에도 은근히 스며들어와 있다 우리 잘못이 아니다 원수가 하는 잘못이다 창세기 3,6,9장에서도 노아의 홍수를 경험한 그 이후 사람들에게도 집어넣은 창세기 11장에서처럼... 지금은 안집어넣어줄 것 같은가?

마귀는 그냥 우리에게 스윽 들어오는 것 아니라 자기라는 것을 일깨워주면서 자기를 높이게 하면서 들어오게 하고 그것이 오염되고 전파되게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바깥을 봐야 한다 일개미가 왜 여왕개미를 섬기나? 그래야 전체가 살아가고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어미에게서 나왔지만 다른 이를 생각하는 것이 개미의 최고 장점이다 공작은 날개를 활짝 펴는 것 때문에 자기가 죽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작을 하는 이유는 짝짓기 해서 자손을 번성케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보라고 한 적 한 번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말씀 안에 들어와 거하라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 속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여러분이 여러분 밖을 많이 보기 원한다 교회를 두루두루 살펴보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너무나 많다 내가 이곳에서 일함으로써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힘을 얻게 할 수 있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여러분 유투브 많이 볼 것이다 왜 유투브를 즐기고 소비만 하나? 왜 여러분은 만들어내지 못하나? 왜 거기에서 신령하고 영적인 것, 베뢰아를 보호하는 것,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 영적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은 창조하지 못하나? 왜 소비만 하는가?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것만 즐기고 누리려고....’ 그러나 왜 우리는 창조자가 되지 못하나? 신령한 것들, 더 귀한 것들, 영적인 것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들을 왜 우리는 하지 못하나? 할 수 있다 적어도 우리는 개미보다 공작보다 낫다

다윈이 진화론을 만들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으나 나에게는 영감으로 다가오는 것은 인간은 주인이 아니다 절대로 사람을 주인이라 하지 말라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고 결국에는 모두가 다 주인이신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주임되심을 깨닫고 그 주인 된 하나님 아래 무릎 꿇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니 우리는 거기에 무릎을 꿇을 것과 나머지의 삶, 육일간의 삶이 어찌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까 어찌하면 내 입술이 복과 복음을 전달할까 생명과 하나님의 은혜를 부여해내는 통로가 될까 하는 고민을 해보라 일 할 때 공부할 때 직장 갈 때에도....

그런데 어떤 사람은 직분을 버리고 도망간다 얼마나 안타까운가? 무엇때문에 직분을 버리고 도망가는가?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일생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위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왕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시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할 수 있고 해야 하고 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하는 마음들이 여러분의 심령 가운데 넘치길 예수 이름으로 부탁한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일생의 삶을 살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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