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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_주일3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하나님과 인자

본문 : 사도행전 754-81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다 우리가 기독교인이 된 이후에 교회에 와서 처음 듣는 말씀이 삼위일체라는 말이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무엇인지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또 가만히 보면 그 증거는 다른데도 어떻게 하여 삼위일체인지도 알지 못하고 말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믿는 자체가 허공에 떠 잇는 것이다 이는 얼마나 무섭고 불행한 일인가? 우리는 헛것을 믿거나 의지하는 것이 아니다고 실존,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상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온전해야 하는데 온전치 못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를 알게 하셨다 옛날 모세로부터 침례요한까지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불렀는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때 아브라함을 지켜주시던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죽고 이삭이 있는 동안 이삭을 지키시던 하나님이 이삭이 죽고 야곱을 지키시던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의 이름을 몰랐다 아무에게도 일러주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무도 아는 자가 없다

그러나 오직 모세 때에 와서 아브라함에게도 이삭에게도 야곱에게도 알게 하지 않으신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게 하셨다고 했다(3: )

여호와를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봤다 이삭도 하나님을 봤다 야곱도 하나님을 봤다 또 모세도 하나님을 봤다 근데 요1:18에 본래 하나님을 본 자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 품 속에 계신 하나님이 처음으로 나타나셨다 우리가 그를 볼 수 있었다

오늘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혼란을 가져온다 그럴 것이 성경에 하나님이란는 단어가 많다 신이라는 단어가 많다 성경에 가장 먼저 쓰여진 아람어(히브리어의 전신)인데 아람어로 하나님을 엘로힘이라고 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도 엘로힘, 천사들도 엘로힘, 귀신도 엘로힘, 사람의 영도 엘로힘이라 한다 다 신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문자적으로 대문자 소문자를 바꿔서 써서 영문에서는 이해할 수 있다 복잡하다

선교사들과 함께 있을 때 선교사가 하는 말이 처음에 한국에 와서 배를 먹으라 해서 놀랐다고 한다 자기는 미국에서 한국까지 21일간 배를 타고 왔는데 배를 먹으라 하닌 놀란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배를 먹고 배로 김치도 담근다고 하니 깜짝 놀랐다고 한다

사람이 그 큰 배를 어떻게 먹나 쇠를 어떻게 먹나 해서 그 배도 배고 먹는 것도 배고 몸의 배도 배다 라고 했다 배라는 단어가 있지만 무엇을 말하는가는 앞뒤 문장을 전부 읽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도를 알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는 하나님이 뜻하신 말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림을 알아야 한다 앞뒤를 알면 이것은 조물주 하나님 우리 아버지 하나님 말씀하는 것이고 아 이것은 천사를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귀신을 말하는 것이고 분명히 안다 그러나 구약을 그냥 읽다보면 혼란을 느낀다 신약에서는 그렇지 않다

선교사가 자기가 한국에 오래 있었지만 서방이란 말이 이해 안된다고 한다 자기 남편도 서방이고 자기 시동생도 서방이고 사위도 서방이고 이웃집 사람도 김서방 박서방이고 자기 집에서 일하는 일꾼도 아무개 서방이다 서방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도대체 서방이 뭐냐?

이는 단어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국어 단어가 사전에 들어간게 7만개이고 안들어간게 3만개이다 약 십밤 단어가 넘는다 이다 우리나라 말을 외국말로 번역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단어가 구체적이기 때문이다 나도 단어를 많이 쓰는 사람인데 대략 8천단어 쓴다 그렇게 많이 쓰고 인용하는 단어인데도 7-8천 단어밖에 안된다 그런데 시골사람들은 300단어 갖고 산다 안녕하쇼 진지잡쉈소 나무 하러 갑시다 밭 멜 갑시다 밥 먹으러 갑시다일평생 300단어만 있으면 부족함 없이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언어가 많지만 단어가 부족해서 납득하기 어려울 수 있다

우리 중에 많은 단어 갖고 일생사는 이가 있고 적은 단어 갖고 일생 사는 이가 있다 그들에게 성경을 설명하려니 어렵다 그러니까 성령으로 그 말씀을 들어야 하고 성령으로만이 다 소화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성경에 잇는 단어가 있어도 그 단어가 한정되어 있기에 같은 발음의 단어를 여러 것으로 쓴다

오늘 신앙생활하는 이들이 잘 알아야 할 것은 우리 믿음의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꼭 알고 믿어야 한다 꼭 알아야 구원에 이른다 우리 교회 삼위일체에 대해 많이 들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별로 말하지 않고 축도할 때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하지 삼위일체에 대한 교육 시키지 않아 잘 모르는지도 모른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모세 때부터 침례요한때까지만 성경이 쓰는 이름이다 그리고 그 전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을 믿었다 그래서 모세에게 나타난 하나님이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내 이름은 여호와니 이는 나의 표호니라했다 시무언은 표호이고 김기동은 이름이다 가시떨기나무 불꽃으로 나타난 현현한 천사라고 출애굽기에 계속 말하고 있다 스데반도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에게 너희가 믿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천사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그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지 우리 하나님은 저기 하나님 우편에 계신 저 분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러니까 그때 사람들이 화가 나서 스데반을 돌로 쳐죽였다 그때 바울선생도 성경학자 율법학자 바리새인으로서 철저한 사람인데 그들과 똑같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스데반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부정하는 엉뚱한 소리를 한다고 돌로 패죽였다 돌을 던지는 이들이 옷을 벗어 바울에게 던진 것은 그가 율법사니까 자기들이 담보한 것이다 증인이 되어달라는 것이다 사울이 옷을 맏음으로써 증인이 되는 것이다 돌로 패죽여도 합법적이다 당연하다는 증인이 된 것이다 증인이 되어달라고 하여 사울에게 준 것이다 사울이 겉옷을 지키고 스데반이 죽는 것을 볼 정도이다 스데반이 왜 그렇게 위험한 소리했을까? 그가 능력도 있고 행 6-7장에서 많은 이적을 행했다 많은 능력으로 많이 일할 수 있는데 굳이 그 말을 해서 죽나? 진리는 목숨을 내놓는 것이다 하나이기 때문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하나님의 이름을 알았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모르고 그냥 하나님이 생존하시는 분이라는 것만 알았다 이삭도 생존하시는 분이라는 것만 안다 야곱도 생존하시는 분이라는 것도 안다 그들도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싶어했지만 적극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야곱이다 야곱이 당신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야곱이 붙들고 씨름하던 자는 천사라 했다 하나님 당신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너가 어찌 내 이름을 알려고 하느냐? 내가 일러주마 네가 이겼다 그런데 지금 일러주는 것이 아니다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하셨다 그래서 약 4백년 후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스라엘(야곱)의 자손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알려주셨다 그들에게 알려준 하나님 이름이 여호와라는 표어이다

여호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에 와서 일하는하나님의 전권대사로서 와서 역사하는 천사이다 그의 이름은 여호와라는 표어이다 이것을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몰랐고 4백년 후 처음 모세를 통해서만 여호와라는 천사의 이름을 알았다 이를 분명히 하기 위해 아브라함으로부터 천년이 지난 후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말씀했다 호 12:5 “여호와는 하나님의 표호다라고 했다

이름과 표호는 다르다 연예인이 50프로는 자기 이름 갖고 있지 않다 그들은 자기들의 신념 갖고 이름을 바꾼다 그들의 주소를 찾아가면 다른 이름이 걸려 있다 그것이 그들의 진짜 이름이다 표호는 법적으로 효력을 발생할 수 없다 내가 시무언을 갖고 등기하거나 법적 자격을 얻을 수 없다 오직 김기동이라는 이름만 할 수 있는 것처럼 천년 지난 후에도 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다시 강조하는 것이다 여호와는 표호니라

여호와란 이름으로 천사가 와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끌어내 광야로 인도했다 여호와 이름으로 그들에게 율법의 계명을 줬다 우리가 잘 알아야 할 것은 율법은 세상에 주신 것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주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 외에는 세상 사람들은 율법을 듣거나 배운 것 없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율법으로 정죄받고 저주받고 죽기도 한다 율법은 이스라엘에게 주신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주시고 그들 가운데 예수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까지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라는 이름이 왔을 때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율법도 역시 사라지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낳으면 젖을 먹여 키우는 유모에게 맡긴다 유모는 주인의 아이를 자기 아이처럼 가슴에 품고 젖을 먹이며 키운다 그 때에는 말 안들으면 떄리기도 하고 야단도 친다 유모 마음대로 한다 어리 아이가 유모에게 끌려다닌다 자기 의지가 없다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아이가 커서 장성해서 주인의 모든 권한을 상속받는 어른이 됐을 때에 유모는 다시 옛날 종으로 돌아간다 어렸을 때에는 그가 어머니로서 권리 있고 높았지만 아들이 장성해서 상속자가 된 후에는 유모는 반대로 주인의 하라 마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종이 된다 그래서 성경에 몽학선생에 대해 말하고 유몸의 비유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여호와 이름은 예수 이름이 우리에게 올 때까지 맡겨둔 것이다 이를 성경에 뭐라고 하는가? “율법은 믿음이 올 때까지만 있는 것이다 믿음이 온 후에는 율법은 자연히 폐하여진다고 했다 효력이 없다 능력이 없다 예수란 이름은 이스라엘 뿐 아니라 온 세상에 왔다 여호와는 이스라엘 사람들만 안다 성경에 여호와에 대해선 너희 하나님이라고 했지만 예수는 온 세상에 주신 이름이다

1:21그가 잉태 했을 때에 그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그 이름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함이라고 했다 여호와는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이라 하는데 예수는 온 인류를 자기 백성이라 하는 것이다 예수란 이름이 무엇인가? 온 인류를 구원하신다는 것이다 여호와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고 이끌어서 마침내 가나안땅 예루살렘에까지 들어왔는데 거기에서 끝난 것이다 그런데 예수란 이름은 온 세계 인류를 구원해 저 하늘로 데려가는 이름이다 여호와 이름은 이스라엘 자기 백성을 하늘로 데려가지 못한다 광야를 통해 예루살렘까지는 올 수 있지만 하늘은 못들어간다 권리가 없다 그래서 무력하다는 것이다

(율법이) 애굽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인도해서 올 수 있는 육체의 예법은 될 수 있으나 영을 구원하는은혜는 될 수 없다 구령의 능력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예수라는 이름은 온 인류에게 주신 이름이다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이름이다 죄에서 구원 받으면 마귀에게서 구원 받고 사망에서 구원 받고 귀신에게서 구원 받고 저주에서 구원받고 유황불에서 구원 받고 무덤에서 나온다 신기한 이름이다

강단에서 기도할 때에 예수여 여호와여왔다갔다 한다 정신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여호와란 이름하는 그 천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다 그것은 그 천사의 이름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할 수 있는 권리를 받은 적 없다고 히 5:1-7로 말하고 있다

천사들에게 아버지라 하라고 한 적 있느냐?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라 하리라고 어떤 천사에게 말한 적 있느냐?천사는 오직 부리는 영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심부름하는 영들이다 불꽃 가운데 바람 가운데 구름 가운데 나타난 하부리는 영이라 했다 불꽃으로 나타난 이는 삼위알체 하나님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 이름으로 오신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예수란 이름이 무엇인가?

17:11-12에 예수께서 예수란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인데 아버지의 이름을 나에게 주셨는데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엗에게도 알게 하여 성경을 응하게 하여 주소서하셨다 성경을 딱 들어맞게 해달라는 것이다

침례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주라 명령하셨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뭐라 하셨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 받으리라하셨다 불과 며칠 지나서 제자들이 나와 침례 주는데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주노라는 말은 안하고 예수 이름으로 침례주노라 했다 그러면 제자들이 예수의 말을 거역하고 반항한 것인가? 그게 아니다 예수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이요 아들의 이름인데 성령의 이름이다 아버지가 갖고 있던 이름을 아들에게 갖게 하셨고 아들이 갖고 있던 이름을 성령이 갖고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것이다

14:26에 성령이 내 이름으로 너희 안에 들어와서 너희를 지도하고 가르치리라 하셨다 예수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이요 아들도 그 이름이요 성령도 그 이름이시다 예수 이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시다

왜 그런가? 아버지도 의지가 있다 아들도 의지가 있다 성령도 의지가 있다 예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뭐라고 하셨는가? “아버지여 내 뜻대로 내 우너대로 해주소서 이 잔이 지나가게 하소서했다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되기 원합니다하고 자기의 의지를 포기하고 자기의 뜻을 포기하고 아버지 뜻이 존중되어야 합니다또 성령도 우리에게 뜻대로 은사를 나눠주고 역사한다(고전 12) 그 성령이 우리를 도우신다 롬 8:26 이하에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위해 친히 간구하신다 간구하시되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신다고 했다 이때 하나님이 성령의 생각을 아시고 성도 위해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고 말씀한다

성령도 우리를 도우시되 성령이 전능자니까 막 도와주고 충만케 해달라하면 충만케 해주고 역사해달라하면 역사해주고 병 고쳐다랄면 고쳐주고 하는 것 아니라 도와주시되 하나님의 뜻대로 도와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 성령충만해도 충만하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의 뜻 밖의 것을 요구하니 성령이 들어주실 수 없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를 도우시되 하니님의 뜻대로 도우신다 이와 같이 성령도 의지가 있지만 자기 의지를 접으시고 아들도 의지가 잇지만 의지를 접으시고 오직 아버지 의지만 존중한다 왜? 그 의를 의()라고 하기 때문이다

8:15-16에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한다고 했다 아바라는 말은 아브이다 아브라는 말은 유일하게 가장 높은 꼭대기 하나를 의미한다 아버지가 둘 있는 사람은 없다 의다 의는 법이다 우리나라 국가의 의가 무엇인가? 헌법이다 아버지의 뜻을 의로 여기신다 그러니까 아들도 아버지 뜻에 복종하고 성령도 아버지 뜻에 협력한다 왜? 아버지의 뜻이 의다 만약 아들의 뜻을 의로 여기면 아버지도 복종해야 한다 반대로 그(아들)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란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인데 우리를 구원하시는 결정이 아들의 결정이 아닌 아버지의 결정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지 않았는가? 아버지가 인류를 구하시는데 꼭 나를 버려야 할 만큼 이유를 아버지의 뜻을 초월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오직 아버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으니라고 말한다 구원은 아버지의 계획이다 우리를 죄에서 사망에서 마귀에게서 지옥에서 구원하시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다 그것을 의로 여기신다 그래서 아들도 아버지의 뜻대로 구원하는 일에 성령도 하나님의 뜻대로 구원하시는 일을 하신다 그래서 아버지 혼자 하지 않으시고 아들 혼자 하지 않고 성령 혼자 하지 않고 삼위가 일체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구원을 완성하신다

예수란 이름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이름이다 오늘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침례 받앗지만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받았고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받았지만 곧 하나님 아버지 이름으로 받은 것이다 우리가 잘 알아야할 것은 여호와란 이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다 모세에게 나타나고 이스라엘에게 나타난 여호와란 하나님의 표호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다 그 말을 하고 돌로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스데반처럼 목숨 걸고 해야 한다 오늘 비겁한 자가 얼마나 많은가? 스데반은 진리 앞에 비겁하지 않다 진리 앞에 비겁한 자가 얼마나 많은가? 스데반은 능력 있고 훌륭한 사람이다 굉장한 율법사와 종교지도자와 임금 앞에서 당당하게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믿는 하나님, 너희가 천사를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었다 그는 광야의 하나님이었다 그가 너희에게 준 율법도 너희는 지키지 못하고 있다 우리 하나님을 보라 하나님의 우편에 서계신 저 인자이시다

 

예수란 이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시다 여호와란 하는 표호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다 여호와란 표호로 현현하신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다 예수라 이름 하는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기독교 신앙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신 의를 믿는 것이다 의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종교는 자기의 의, 자기 공로 자기 수양 자기 덕으로 받는 것을 의라고 한다 종교는 누가 의를 주는 것 없다 자기가 수양하고 공들이고 노력하는 것이다 자기 공력으로 의를 나타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달린 강도처럼 자기 의가 없다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의로써... 율법은 자기 의를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해랴 저렇게 해라 율법은 육체로 자기 공력을 세우도록 한다 그래서 구원을 받지 못한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의로써만 가능하다

옛날에 능력 많은 이들이 내가 능력 행했습니다 이적 행했습니다해도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의가 없이는 결단코 못들어간다 하나님의 의는 내 공로 내 의가 하나도 없다 100% 하나님의 공로뿐이다 하나님이 고난 받고 하나님 핍박 받으셨다

성경에 뭐라고 했는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나를 먼저 미워햇는니라 나를 미워하기 전에 아버지를 먼저 저들이 미워하였느니라고 하셨다

하나님 아버지가 핍박받고 피 흘리고 고난 받아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 의로 주신 것, 선물로 주신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의 의가 믿음이다

 

너 믿음 있느냐?” 하면 예 믿어요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거 사과라고 믿어” “예 믿습니다이렇게 억지로 우겨넣는 것 아니다 믿음이란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인다고 믿습니다 천국이 환히 보입니다같은 거짓말이 아니다 기독교 믿음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그냥 믿어병든 사람들이 오면 믿어야 나으니까 믿어” “믿습니다 해” “믿습니다이것은 소용 없다 이렇게 우겨대는 것 아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되게 하여 이 세상에 보내셨다 임마누엘 하신 예수다 사람으로 오셔서 사람의 눈으로 하나님을 봤다 그의 소리를 귀로 들었다 감각적으로 그를 만지고 못 박았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눈으로 봤고 귀로 들었고 감각적으로 손으로 만졌다 성경은 들은 바요 본 바요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고 했다

객관적이란 말을 많이 한다 객관적인 것은 두 세 사람의 증인 증거가 있어야 한다 과학은 객관성이 있는 지식이다 과학은 상상이 아니다 자기가 발표해서 확인하고 확인한 자가 두 세 명의 증인이 나오면 증인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과학적이다 우리의 믿음은 확실하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진바 된 분명한 사실이 있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셨다 사람들이 봤는데 요단강에서 하나님이 그를 뭐라고 하셨는가? 요단강에서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다윗의 자손 요셉의 아들이라 생각하던 그를 하나님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황금 같은 밝은 옷을 입고 내려 와야 하는데 왜 저렇게 초라할까?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내 아들이라하셨다

그 예수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억지로 믿는것 아니다 보고 듣고 정말 확인한 후에 그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믿으면 구원받고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을 수 없으면 지옥 가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억지로 믿어 가 아니다 주먹이 무슨 사과인가? 주먹을 사과라 말씀하지 않았다 사과는 사과요 주먹은 주먹이다 아주 확실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던 일을 세상에 오신 아들이 피 흘리고 성령이 그 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시고 침례 주시고 또 역사하신다 그래서 하나님 지금도 역사하신다 인자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예수께서 세상은 인자를 이렇게 말하는데 너희는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것이 주님의 질문이다 이를 모르면 지옥에 간다

 

예수란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란 표호를 가진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다

 

당신의 믿음을 지금 누가 돕고 있나? 하늘에서 역사하시던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 직접 아버지의 원하시는 뜻을 그대로 행하셨다 핍박 받고 피 흘리고 죽으시고 다 하셨다 그 다음에 아버지의 허락대로 성령이 저를 살리셨다 이제 예수를 살리신 성령을 아버지로부터 받아서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유대 땅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던 것처럼 지금 이 시간 우리 속에 성령이 들어오셔야 한다 유대 땅에 오셨던 예수를 성령이 그 이름으로 우리 속에 들어오셔야 한다 그래서 그 이름으로 오실 때에 예수 이름이 우리 안에 있을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성령충만하도록 하자 다른 기도하지 말자 이 시간에 정말 성려응로 예수 더 알고 예수 알고 성령의 말씀만이 진리요 성령의 말씀만이 의요 성령의 말씀만이 구원하는 의다 성령충만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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