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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_주일3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예수는 부활이시다
본문 : 요한복음 11장 24-26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다 하나님이 다 알고 하나님이 그 일을 진행하시는 데 완벽하신 분이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심은 예수를 통해 세상에 이를 뜻이 있기 때문에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여럿이 아니다 오직 한 분이시다 하나 밖에 없는 그 외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다 이 땅에 보내셨는데 이 땅이 편안하고 천국인가? 이 땅은 불안과 저주와 굶주림과 전쟁과 멸시와  천대와 학대만 있는 곳이다 그곳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셨다 왜? 예수 말씀하길 “내가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아버지 뜻늘 행하러 왔다”고 하셨다 예수는 아버지 뜻을 계명을 받아서 그 뜻을 이루러고 오셨다 그가 와서 비단 옷 입으셨나? 궁중에 오셨나? 그가 땅에서 잘 먹고 잘지냈나? 환영 받았나? 친척들로부터 멸시천대받았다 멸시천대 받고 친척들은 그를 죽이려고까지 했다 이럼 무시 받으면서도 그가 이땅에서 공생애 가지셨다 예수가 사사로이 자기 사적인 생활하러 오신 것 아니라 아버지의 부탁 받고 그 일을 하러 오셨기 때문에 공생애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 받고 목사 안수 받았을 때 확실하게 내 아내에게 확실히 말했다 “나는 안수 받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인이다 안수 받기 전에는 장사하거나 다른 일 할 수 있으나 안수 받은 그 순간부터 나는공생애를 갖는다 나는 공인이다 그래서 내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할 수 없고 집을 팔아 바치든 거금을 바치든 내가 하는 일에 간섭말라” 그래서 우리 사람(아내)도 일생동안 목회하며 집을 팔아 바쳐도 하나도 상의하지 않고 또 말하지도 않고 거기에 대해 일절 물어보지 않았다 왜? 내가 공생애라는 것을 철저히 다져놓았기 때무이다
주님의 공생애는 자기의 사생활이 아니다 그가 먹고 마시고 잠자고 걸어가신 것도 다 공생애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하신 일과 하신 말씀과 그가 가고 오고 한 모든 기록이 우리에게 생명이 되는 것이다 그가 오셔서 뭐라 하셨는가? “나는 부활이요” 하셨다 그는 나사렛 사람이요 다윗의 자손이요 유대인이다 그러나 “나는 부활이다” 라고 분명히 말씀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선지자라고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네게 복 있다 이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마라 먹으면 죽는다”고 가르쳐주셨다 마귀는 이를 해석했다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는데 안죽는다 먹어라” 마귀의 말을 듣고 먹으니까 영이 죽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고 말았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신 것이지 사사로운 일을 하러 오신 것 아니다 그래서 그의 일을 왜곡하고 방해하는 것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뜻을 행하러 왔는데 아버지 뜻은 부활이다”
이 우주 안에 생명이 없다 하나님이 빛을 만들 때에 빛과 어둠을 생명과 사망을 이렇게 부정적인 부분을 절반을 만드셨다 이 땅에에는 행복이 없다 그래서 아무리 행복하려고 해도 안된다 결혼식때 두 사람이 행복을 약속해도 얼마 안가 권태가 나고 싫증이 나고 결혼식날의 그 즐거웠던 것은 어디로 가고 없다 이게 우주다 이게 세상이다 그리고 오래 살고 싶어 음식 먹고 건강을 잘 지켜 나가나 결국 죽는다 죽어서 없어진다 이 땅에서 살아난 사람이 아무도 없다 나사로가 살아났지만 또 죽는다 이와 같이 사람망이 왕노릇 하는 곳에 부활을 보내어 사망을 이기게 하신 것이다
여러분의 신앙이 지금 무엇인가? 교회 와서 사업 잘되고 가정 잘되고 아이들 잘 되고 ㄷ그것은 “기도해서 무엇이듯 구하라 주시리라” 하셨으니 다 죌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이 땅에 있는 동안 잠시동안.. 주님께서 광야에서 오천명에게 떡을 먹여주신 것처럼 한 끼만. 그것을 매일 먹이거나 영원히 먹이시지 않는다 식물은 이 땅에서 얻으려고 하는 무엇먹을까 무엇 마실까 하는 것은 일시적이고 잠깐 있는 것 뿐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남은 떡을 다 거두셨다 그들이 남아서 부자가 되서 되게 하지 않고 다 거둬 가셨다 
이 땅에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은 없다 그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할 수 있도록 부활을 갖고 오셨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부활이 목표이다

고전 15장에도 말씀하길 예수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광경만 우리에게 보여주려고 하셨나? 만약에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는데 인류의 죄를 지고 죽었는데 그러나 부활이 없다면 구원 받을 사람이 어디 있나? 자기 죄 지은 것을 예수께서 담당해서 짊어지셨다 해도 구원받을 사람 어디 있나? 주가 하신 것은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까지 다 하셨다
그 다음에는 히 5:7에도 말씀하길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고 했다 그는 오직 죽는 일을 위해 기도하셨고 죽는데 까지 몸부림치셨다 그 다음에는 행 2:32에 하나님이 그를 살리사 라고 했다 이것을 믿음으로 한다
우리는 종교인이 아니다 내가 젊은 20대에 평신도 부흥사로 일하다가 정식 자격 없는 서리 전도사로 비봉감리교회 시무했다 그 때에 전국 여러교회에서 초대받아서 집회하면서 많은 교회의 실상을 봤다 그때 서리 전도사를64년 충무로에서 서울시 기독교 연합회를 급조해서 나를 주강사로 세웠다 서울에 거성들이 많은데 한경직 목사 김치선 박사 등 거성들이 다 참석했다 그들이 있는데 서리전도사인 나를 주강사로 세워 집회를 인도하게 했다 
왜 그랬을까? 그때 그들이 볼 때에는 보통 사람이 아니고 좀 탁월하다고 하여 시골사람을 목사도 아닌 전도사도 아닌 서리전도사를 주강사로 세웠다 그때 분명히 나에게 사명이 있기에 사람들이 그때 그것을 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신학교를 나오면 목회하게 되면 이미 종교로 화석화된 기독교를 어디든 뚫을 수 없는 종교와 의식으로 화석화된 교회가 아니라 그런 교회 아니라 성경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진리의 교회를 세워야겠다’ 그래서 그 어려운 개척을 해서 성락교회를 설립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 당했다 물리적으로환경적으로 수해도 당하고 여러가지 일 당하면서 영적으로 얼마나 많은 핍박 받으면서 고독하고 오로운 길을 50년 왔다 오늘 50번째 부활절 맡이 한다 왜 그랬는가? 나는 가야 할 길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창 3:16-17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이것은 그 여자 하나만 아니라 그 뒤로 태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여자는 잉태하는 고통과 해산의 수고를 여자면 누구나 그 과정을 거친다 그와 같이 우리가 50년 동안 핍박과 소외당하며 이 어려운 길 왔다 해도 이는 끝난 것 아니다 예수로 끝난 것 아니고 베드로로 끝난 것 아니고 열두제자 다 마침내 바울도 그릭 그 뒤로 수천 만 명이 순교 당했다
내가 지난 50년간 잉태의 고통과 해산의 수고 했으면 내 뒤를 이어 또 김성현 감독이 잉태의 고통과 해산의 수고 하려고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무자식이 된다 다윗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비방한 그 부인은 무자식으로 끝나고 말았다 바로 그 임신의 고통과 해산의 수고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다 우리는 환언운동하려면 임신의 고통과 해산의 수고 해야 하는데 그것이 하기 싫어 ‘편안히 돌아가자’ 이미 교리와 의식으로 화석이 되버린 종교로 돌아가면 편안하다 욕먹을 것도 없고 욕할 자도 없다 그러나 최후의 날은 다르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길 “그날엔 산 자와 죽은 자를 구별한다 그날엔 다 주의 음성을 들을 자가 있는데 영새응로 들어갈 자와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할 자가 있다”고 하셨다
사람들은 죽으면 뭐하는냐 말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다 성경 말씀을 쓰신 이가 성령이다 성령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임하셔서 방언도 하게 하시고 귀신도 쫓게 하시고 능력도 나타나게 하시고 환상도 보게 하시는데 성령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그가 오늘날 우리에게 그렇게 역사하시는데 그가 말씀하신 것이다 그날엔 반드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할 것이다 그래서 내 영혼 어디로 가나 읽어봤을 것이다 읽어봐야 한다 여러분도 읽고 여러분의 자녀도 읽고 친척들도 읽어야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이 길로 가고 어떤 사람은 저 길로 가는데 사람들은 동시에 죽지 않기에 실감이 잘 안난다 이북에서는 핵무기 잔뜩 만들었다고 한다 사십 몇 개 만들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그 위력이 얼마나 하는가?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의 백 만 배 위력이라고 한다 어떤 글을 읽어보니 한강 위에서 반짝하는 순간에 한강철교가 물이 흘러나가듯 우유가 녹아나가듯 한다는 것이다 수원 바깥에서 반짝하는 것 보면 눈이 없어지고 만다고 한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곳 보니 옆에 어떤 빌딩이 있는데 그곳을 중심으로 떨어뜨리니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아이들 8맥병이 나왔다가 순간에 증발해버렸다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한 순간에 인류 1/3이 망하고 1/3이 불에 타버린다고 계시록에 몇 번 나온다 언젠가는 지구 안의 무서운 화력이 용맹을 펼칠 것이다 그때에 반짝하는 순간에 네가 가면 내가 장사하고 할 새가 없다 예수는 제자가 “우리 아버지 장사하고 오겠나이다” 하니 “그것은 죽은 자들로 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셨다 우리가 지금은 누구 장사지내 주고 가서 조문해주고 하지만 어느 날은 그럴 새가 없다 동시에... 지금 서울에 핵폭탄 하나 떨어지면 백만명이 소멸해버린다 두 개 떨어지면 순간에 오백만명이 없어지고 만다고 한다 그 순간에..
같이 차 타고 다니고 같이 시장 가고 같이 버스 타고 같이 만나고 혼인집 가고 음식점 가고 했지만 반짝하는 순간에 하나는 낙원에 가야 하고 하나는 심판 받기 위해 아브라함 품과 같이 별도로 구분된 곳에 가고 또 하나는 귀신 되어 우주에 돌아다니다가 무저갱에 들어가버리게 되고 자기 갈 길이 아주 확실히 나온다
나는 나이가 많이 먹었고 우리 조상 중에 내가 가장 오래 살았다 그래서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세상에 미련 없다 욕심 없다 어느 순간에 오늘 밤일지 내일 밤일지 주님이 오라 하시면 떠나야 한다 늙은이의 생명이라는 것은 정말 초로와 같다 오늘은 큰 목소리 내지만 내일은 못낼 수도 있다 내 눈 앞에 무엇이 보이는가? 낙원이라는 문만 바라보인다 아주 기쁨이 충만하다 내가 기쁨이 충만하고 내 심령에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어야 하기에 나는 열심히 이것을 지키려 한다 왜? 나는 부활을 믿기 떄문이다
고전 15장에 말하길 “너희에게 부활이 없다면 너희 믿음도 헛것이요 너희 친척이나 가족이나 이웃에게 예수 믿으라 전하는 것도 헛것이요네가 일평생 헌신하며죽도록 충성하여 순교할지라도 부활이 없다면 헛것이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다고 옆에 책을 끼고 다니느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여러분 지금 돈 잘 벌게 해달라고 교회 나온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예수 안 믿는 자나 믿는 자나 게으르면 못벌고 부지런하면 벌 수 있고 더 노력하면 벌 수 있다 악인에게도 해를 주시고 비를 주시고 의인에게도 해를 주시고 비를 주셨다고 했다 안인들도 예수 안믿어도 잘 사는 사람 많다 돈 많은 사람 많다 그러나 그는 하루에 밥 세끼 이상 먹을 수 없다 다 손 떼고 떠나야 한다
지금 우리가 교회 나온 것은 “예수여 당신 직업소개소 소장인줄 알았소 직업 좀 만들어주새요 직업 좀 소개해주세요” 하는 것 아니다 “우리는 조그만 변두리 사는데 좋은 동네에 가서 비싼 아파트 가서 살게 해주세요 당신은 복덕방 아닙니까? 나 좀 그리로 보내주소서” 하려고 나온 사람 아니다 우리는 “나는 부활이요 네가 이것을 믿느냐? 믿으면 살리라 살아서 믿는 자는 여원히 살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부활의 소망 없다면 여러분 헛짓 하는 것이다 이는 내 말이 아니다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다 헛것이라 했다 “너희 믿음은 헛것이요 너희 소망은 헛것이요 전도도 헛것이요 그리스도인 된 것은 불쌍한 존재가 된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교리나 의식으로 화석화되지 않고 항상 성령으로 충만한 생활하려는 것이 무엇인가? 부활이 있기 때문이다 부활에 대한 실감 없는가? 주일이 무슨 날인가? 우리는 원래 매주일마다 성찬한다 성찬은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의 피와 살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예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기념하게 하고 다짐하게 하기 위해 매주일 성찬한다
그러나 침례는 한 번밖에 없다 왜? 침례가 무엇인가? 예수가 죽으심으로써 율법이 무력화되어버렸다 율법 때문에 인류가 죽는다 죄인이 되고 지옥 간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써 율법을 폐해버렸다 율법을 폐했으나 살아나지 못하면 무슨 소용 있나? 하나님이 그를 살리심으로써 부활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에게 첫열매가 되셨다 부활이 무엇인가? 사망권세 음부의 권세 지옥의 권세를 완전히 뚫고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전도 받고 “네가 이 부활에 참여할 것이냐? 예수 믿을 것이냐?” 우리가 예수 믿으면 어떻게 하나? 무엇을 믿나? 나도 내가 죄인으로 살고 지옥 자식으로 사는 것보다 예수와 연합하여 내 앞에 당당하게 서 있는 율법을 폐하고 내가 죄에서 자유하고 그리고 내가 죄에서 자유하니까 죄인은 죗값은 사망인데 사망권세자 마귀가 지배했는데 죄가 없어져 버리니까 마귀가 지배할 권리가 없다 바로 부활이 있음으로 인해 마귀는 다시는 손 댈 수 없게 되었다 사망권세는 다시는 손 댈 수 없게 되었다
이 죽음과 부활 내 죄가 죽고 부활, 내 정욕이 죽고 부활, 육신의 생각이 죽고 부활, 우리는 이것을 딱 확증하고 예수 믿고 침례 받은 것이다 침례 받을 때 이는 의식을 한 것 아니다 나는 정말 예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써 예수 죽은 것은 율법이 죽은 것이다 예수가 율법을 완전히 멸해버리신 것처럼 장사지낸 것처럼 나는 그와 연합하여 내 앞에 율법을 장사지내고 율법에 속했던 정욕의 사람 육신의 사람 장사지내고 그리스도의 부활에 연합함으로써 나는 영원히 살리라 사망권세를 이기고 영원히 살리라 나는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연합한 것이 침례다
침례는 “당신 예수 믿어요?” “네 침례받았어요” “언제 받았어요?” “아이고 몇 년도인가?” 하고 추억하는 것 아니다 침례는 추억하는 것 아니라 현실이다 실상이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갖고 있는 것이다 살았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나뭇가지도 봄이 돼서 살아나니까 싹이 나고 잎이 나고 풀들도 자라나는 것처럼 살아있는 것은 계속 자라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침례 받은 그 순간 율법에 속하지 않고 예수에게 속해 있고 부활에 속함으로써 영생에 들어갈 준비하는 것이다 들어갈 때 영광 받고 면류관 쓰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침례 받은 그 순간부터 우리의 신앙은 자라는 것이다 싹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나듯 자라는 것이다 어떤 자는 금으로 지은 것처럼 어떤 이는 은으로 지은 것처럼 어떤 이는 보석으로 지은 것처럼 자라는데 어떤 이는 나무로 짓고 풀로 짓고 짚으로 지은 것처럼 아무 효력도 없는 사람도 있다고 고전 3장에 말했다
그래서 주일은 우리가 모여서 무엇 하는가? 예수께서 지금으로 하면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렸고 안식일에는 무덤에 계셨고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다 그래서 부활한 날을 주의 날이라 한다 계 1:10, 고전 16:2도 “주의 날 그날에 너희가 교회에 나올 때 빈 손으로 나오지 말고 너희가 연보를 하라” 왜? 마 6:24에 “네 물질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느니라” 했다 그래서 우리가 연보 드리는 것은 교회 구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네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 있느니라” 세상에 집에 돈을 많이 두고 있으면 마음이 거기에 가 있고 교회에 두엇으면 교회를 지은 것이다 시무언이 미쳐서 미련해서 헌금 많이 하고 집 팔아 내는 것 아니다 부활의 소망 때문이다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눈도 뜨게 해주시고 영안도 밝게 하시고 환상도 보게 하시고 능력도 있게 하시고 영감도 있게 하신 것이다 믿는 분량만큼 성장하는 것이다
주일이 무엇인가?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믿음이 무엇인가? 나는 율법에서 자유한 자다 율법에서 해방되었다 롬 8:1-2에서 말한 것 같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행방하였느니라” 성령이 무엇을 증거하시나?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한 자유자라는 것을 증거해주신다

“나는 자유자다 나는 율법에서 자유하다”

우리는 율법에서 해방된 자 자유자다 그 믿음 위에 나는 부활을 믿는다

“예수 부활하셨다”
“나도 부활한다”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정말 부활에 대한 실감, 부활에 대한 실상을 현실로 체험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 추억하는 것 아니다 지금 있는 것이다 운전면허 한 번 따면 옛날에 땄다고 하는 것아니라 지금 현실에서 그 효력이 있어서 자동차를 운전하듯이 우리는 침례 받음으로 내 앞에는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율법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부활만이 우리 속에 역사한다 

“나는 부활의 성도다”

그렇기 때문에 귀신도 쫓아낼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시간 설교 들으며 당신 속에 있는 귀신이 소리지르고 나가도록 용서하지 말라 

“나는 부활이다”
 
예수와 연합하여 예수는 부활의 나무요 우리는 부활의 가지요 우리는 그와 함꼐한 부활의 성도이다 이렇게 우리는 부활이란 소망을 향해 가는 것이다 바울이 말했다 율법과 선지자를 아는 것은 당시 최고의 지식을 가진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아는 모든 미식을 배설물과 같이 여기고 유익하다고 하는 것은 다 버리고 오직 앞만 향해 가는데 부활의 푯대 향해 간다고 했다 우리는 부활의 푯대 향해 가기 위해선 바로 부활의 신앙을 잉태하는(임신하는) 고통과 그 해산하는 수고가 반드시 따른다 우리교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리와 의식으로 화석화되지 말고 정말 부활의 목표 향해 달려가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주여 내게 부활의 능력 주소서”

주일은 침례를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침례를 몇일에 받았다는 추억이 아니라 지금도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그 침례의 효력이 우리 앞에 율법이 얼씬 거리지 못하고 마귀가 얼씬 거리지 못하고 사망이 얼씬거리지 못하고 부활이 있는 것이다 부활의 능력이 성령이 나타나실 것이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귀신아 미혹의 영아 나는 부활의 믿음을 가졌다 나는 부활의 생명을 가졌다 내 몸에서 물러가라 내게서 물러가라”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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