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90414_주일3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
본문 : 마태복음 5장 17-20절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신 분이시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 근심스럽고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완전하시고 그가 하신 일은 하나도 흠결이 없으신데 왜 하늘을 창조하시고 하늘을 온전케 하신 이가 하늘말고도 지옥이란 곳이 꼭 있어야 할 만큼 문제가 생겼느냐 하는 것이다 또 하늘의 천사들을 다 창조하셨는데 그 완전하신 하나님이 천사들을 하나님이 보기 좋게 완전케 창조하셨는데 왜 그 천사들이 반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타락하여 사단이 되었는가? 하나님이 우주를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그 만드신 우주가 왜 그렇게 문제가 많은가? 우주는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또 낮이 있으면 밤도 있고 생명이 있으면 사망도 있고  행복이 있으면 저주가 있고 다 이렇게 무엇인가 불완전하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그 모양대로 만드셨는데 왜 인간이 타락하나? 왜 완전무결하신 하나님에게 솜씨가 부족하신 것이 있는가? 무엇때문에 이런 부조리한 것들이 나타나는가? 보통사람들이 고통받을 때 원망하는 말로 “하나님이 나를 왜 이렇게 하시나? 하난미이 나를 왜 이렇게 두시나는가?” 하는 쓸데없는 푸념하기도 한다 이 모두가 다 하나님은 완전하신데 왜 하나님이 하시는 일마다 완전무결하지 않고 완전무결하신 이가 창조하신 것들이 왜 이와 같이 문제가 일어나는가? 하늘에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하늘에서 그 수많은 천사들을 내 쫓아 음부에 가둬 심판 때 까지 갇히게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왜 이렇게 문제가 일어나는가?
여러분은 지금 교회 생활하면서 이런 생각 안해본 사람 없을 것이다 이것을 안했다면 당신은 기독교 신자 아니라 종교인일 뿐이다 우리가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앎으로써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신 분이데 그가 창조하신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제 없는 것은 만유 가운데 하나도 없다 문제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유대 땅에 오셔서 유대인과 이스라엘 그리고 조금 더 넓혀 사마리아 사람들에까지 접근하신다 처음에는 침례 받고 물 위로 올라와서 “저는 내 사랑하는 앙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신분을 하나님이 보증하신 후부터 공생애라 한다 이 공생애 갖는 동안에 처음에 만난 것이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 같은 유대인들이다 유대인의 생각은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기에 아브라함의 의가 우리에게도 있어 우리도 의롭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우리는 율법 갖고 있기에 율법으로 인해 우리가 의롭다 함 얻었다’ 이렇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인해 자기들이 의롭게 될 수 있고 율법으로 인해 자비를 얻을 수 있고 율법에 의해 율법을 행한 것이 믿음이라고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율법보다 더 중한 의와 인과 신을 너희가 버리고 있다”고 예수께서 꾸짖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길 “너희가 율법을 다 행해 율법으로 나를  흠잡을 것이 없으니 내가 의롭다 이렇게 오해하고 있지 않냐? 율법이 가르치는 것을 다 행함으로써 공부함으로써 내가 율법을 다 이루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다” 고 하셨다 그들은 자기들이 의인이기 때문에 남들을 비판하고 정죄한다 그래서 예수께서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노라”고 하셨다 완전케 한다는 것은 보충하다 완해(깊이 해석하다)하다는 뜻이다.
침례요한은 회개하라 할 때 ‘메타노헤테’ 했다 이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너희가 하고 있구나 독사(살모자) 자식들아”라고 했다 예수도 똑같이 ‘독사의 자식들’( 살모사 새끼들아)했다 다른 뱀들은 알을 낳으면 알이 부화해서 뱀이 나오는데 살모사는 알에서 나오는 것 아니라 새끼를 직접 낳는다 살모사가 새끼를 낳을 때는 나무에 가서 낳는다 까치독사라고도 한다 왜 나무에서 낳는가? 새끼를 바로 땅으로 떨어뜨려야 한다 새끼는 얼마나 큰 독을 갖고 있는지 나오자마자 자기 어미를 물면 죽어버린다 살모사는 어미를 죽이는 뱀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뱀은 나무가지에 매달려 새끼를 땅에 떨어뜨린다 어려서 보면 그것을 보면  1/3은 땅에 떨어지고 2/3은 서서 쫓아온다 무섭다
“이스라엘 너희가 하나님을 오해하여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를 배은망덕하고 살모사처럼 은혜를 모른는 자들이다” 라는 것이다 어머니가 잉태하고 구로하고 아기를 낳고 키우는데 얼마나 그 인생을 다 망쳐버리는가? 쪼글쪼글하고 자식 위해 다 희생한다 그래도 어머니에 대해 불효막심한 자가 얼마나 많은가? 살모사와 같다 “너희가 성경을 오해함으로 율법을 오해함으로 배은망덕하다”고 꾸짖은 것이다 무엇을 오해했는가? “너희가 살인 안했다고 나는 의인이라 하지 너희가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한 자요 너도 똑같이 살인한 자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미워한 자나 행위로 살인한 자나 똑같이 지옥 보낸다 너희가 난는 간음 안했다고 의인이라고 하냐? 마음으로 음욕 품으면 너도 간음한 자요 하나님은 똑같이 지옥 보낸다 나는 도둑질 안해서 의인이다? 네가 탐심을 품고 이웃의 것을 탐하면 부러워하면 너는 도둑질한 자다 율법에도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네가 무엇을 갖고 의인라고 하느냐?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롭다고 하느냐?” 바리새인 서기관 같은 사람들이 자기들은 의인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형제를 판단했다 “네가 다른 사람을 네 양심으로 네 양심의 기준으로 판단하니 네가 한 판단으로 너 판단 받을 것이다 심판 받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이제까지 모세 이후 열심으로 율법 지키려 애쓴 이들이 있는데 그렇게 지켜도 안지킨 사람들과 똑같다면 율법 지킬 필요가 무엇 있느냐? 저 예수의 가르침 때문에 율법이 무력화되고 사람들이 율법을 우습게 여긴다 예수를 죽이자” 예수를 그때부터 죽이고 싶어한다.
“네가 오해하지 마라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라 율법을 오해하지 마라 율법은 사람을 의롭게 하거나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거나 율법을 행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인정한 적 없다 율법이 하는 의무와 목적은 나는 죄인입니다 하는 고백을 받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침례요한이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이롭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침례 줘서 침례주니 의인이라고 하는 오해가 장사 지내지고 물 위로 올라오는 순간에 죄인이 되는 것이다 율법은 나는 죄인입니다 라는 고백을 받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이 볼 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거룩한 자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결론을 내는 것이다 이것이 율법인데 이들은 우리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고 율법으로 우리는 자비 얻고 율법으로 우리는 믿음 가졌다고 오해한다 그래서 예수께서 누구든지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다 행치 않으면 행위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여하튼 네가 끝까지 율법을 뿌리까지 찾아가서 해결하지 않으면 결단코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의 갖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이보더 더 낫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바리새인의 의냐? 예수의 의(하나님의 의)냐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의 의는 하늘에서 가장 적다 일컬음 받을 것이요(무시 받을 것이요) 그러나 이보다 더 낫지 않으면 율법을 완성하는 자가 하늘에서 크다 일컬음 받는다
율법은 문제를 주는 것이다 율법은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양심이란 것은 문제 없는 것이 없다 여러분이 신앙생활하는데 양심때문에 항상 마음이 부자유하고 두렵고 부끄럽다 그래서 선악을 알면 망한다는 것이다 왜? 문제만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셔서 하나님이 불완전한가? 아니다 율법이 하는 일이 그것이다 그래서 “내가 완전케 하러 왔다”는 율법의 해석을 율법의 해답을 주려고 왔다는 것이다 율법은 죄인을 걸러내었다 그러데 그 죄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죄인을 의롭다함을 얻게 만든다 이는 그 답을 누가 갖고 있나? 하나님만 갖고 있다 하늘의 문제들도 우주 안에 있는 문제도 인류 안의 문제도 그 답을 누가 갖고 있나? 하나님만 갖고 있다
나는 어릴 떄를 생각해본다 어려서 3학년 떄인가 전국 학생들에게 일제고사를 실시했다나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도 시험 때만 되고 불안하고 싫었다 무언가 틀릴 것 같고 잘못 쓸것 같고 불안하다 답을 알아서 쓰기고 하지만 못 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문제를 내기도 하지만 답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모든 만드신 것은 다 불완전하다 문제가 생긴다 문제가 있다 그 문제를 하나님은 답을 갖고 있다 하나님만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을 갖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진 답을 거기에 딱 붙히면 완벽하게 된다 율법만 가지면 사람은 다 지옥불에 들어가고 마귀자식이 된가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답이 들어오면 율법은 완전케 된다 율법은 죄인을 걸러냈고 율법이 걸러낸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오면 완성된다
오늘 율법만 알고 있으면 지옥 간다 자기 양심만 갖고 있으면 종교생활 잘하고 육체는 거룩해질찌라도 당신의 영혼은 지옥에 간다 왜?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사 답을 주신 것이다 곧 은혜 받으라는 것이다 예수는 우리 모든 문제의 답이다 예수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예수 없으면 구원도 못 받는다 예수란 이름의 의미가 무엇인가? 마 1:21에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이라 했다 죄 때문에 저주가 오고 전쟁이 오고 멸망이 오는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는 것이 예수 이름이다 그래서 예수이름을 믿고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다 하나님이 완전무결하신 것 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주신 것이다
그러면 예수가 우리 안에 예수이름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나? 관념적으로 예수 이름이 내 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또 있을 것이라는 신념으로 갖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치셔야 한다 내가 혼자 나는 믿음이 있다고 해도 소용 없다 하나님이 인쳐야 한다 그래서 내 안에 예수 이름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에 하나님이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고후 2:20-21)
성령이 내 안에 오셔서 예수이름을 보증해주신다 인맞은 증거를 보증해주신다 그러면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심을 어떻게 아는가? 성령으로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저주하던 귀신이 다 떠나게 되고 불안과 우울 저주가 떠나고 기쁨과 감사가 충만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기분 신념으로가 아니라 체험으로 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를 주신 것을 뭐라고 했나? “세상은 심판 받고 멸망한다 그러나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 얻으며 완벽하리라 망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신 것은 우리에게 답을 주신 것이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다 율법의 정죄받아 다 죄인이요 죄인은 마귀가 인수받아 지옥까지 끌고 갈텐데 그래서 너희는 죄의 권세 사망 권세로 인해 절망이다 그러나 그 율법을 보낸 의미는 너희를 지옥 보내려 함이 아니라 회개케 하길 원하는데 회개한 자에게, 나는 죄인입니다 하는 자에게,  두려워하는 자에게 예수라는 답을 주어 해결케 하려는 것이다 예수는 인생의 문제의 답이다

“예수는 내 인생의 답이다”

예수는 답이다 이것을 종교인이 가진 교리처럼 갖는 것이 아니다 체험해야 한다 당신 안에 예수이름이 있다는 것을 성령으로 증거받기 바란다 예수이름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누가 증거하는가? 하나님이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 주셔서 성령이 내 안에 계시다 성령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방언도 말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분명한 체험이 있다 내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이 내게 주셨다 예수다. 예수를 내가 어떻게 모시는냐? 돈주고? 우리가 수고해서? 값 없이 은혜로 모시라는 것이다

마 5:2-3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라고 했다 또 마 1:2-5에서 요한에게 가서 말하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는 말씀이 있다 이 말씀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은 가난하니까 돈 없고 직장 없고 헐벗고 굶주리고 거지마냥 빌어먹는 것이 가난한 것이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라고 오해하여 교회는 가나한 자들을 돌아봐야 한다고 하여 신본주의 사상은 어디로 가버리고 박애주의 인본주의로 타락해버렸다 그래서 교회가 구제에 너무 휘말리면 진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구제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것이지만 우리 신앙은 신앙이고 구제는 구제란 이 말이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런데 “그 교회는 구제도 없고 사랑도 없고 ..” 한다
‘가난한 자’라는 것은 헬라어로 푸토코스라고 한다 푸토코스는 돈 없고 물질 없다가 아니라 갚을 능력이 없는 것이다 가난한 자란 돈 없고 물질 없다는 것이 아니라 갚을 능력이 영원히 전무한 것이다 그것을 가난한 자라고 한다 그냥 가난한 자라고 보면 돈 없고 직업 나쁘고 그게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런 불쌍한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라 푸토코스라고 해서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이란 뜻이다

“가난한 자=갚을 능력이 영원히 없는 사람”

원어를 공부하는 까닭은 애매하고 오해하기 떄문이다 잘못이해하면 인본주의 박애주의로 흘러가니까 신본주의를 돌려버릴 수 있다 그런 것을 고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푸토코스란 갚을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수고해서 어떤 것을 요만큼이라도 갚을 수 있다면 그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이 “봉사하느 것은 내가 은혜 갚기 위해서, 돈 벌어 하나님의 은혜 갚기 위해서”라고 말하는데 성경에 은혜 갚으라는 말 하나도 없다 이미 하나님이 푸토코스라고 하셨는데 갚을 능력이 없는 자들에게 복음을 주신 것, 은혜 주신 것이라고 했는데 사람들은 은혜 갚기 위해서 라고 한다
우리가 헌신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하늘에 가서 받을 상이 있기 때문에 상(면류관) 바라보고 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교회에서 헌신 헌물 봉사하는 것은 하나님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위해 하는 것이다 면류관 위해서 자기가 하늘에 가서 상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우리는 심령이 가난한 자, 심령이 갚을 가망이 없다 하나님이 독생자 주셨는데 내가 독생자 만큼의 가치  갖고 있나? 온 천하를 가진들 하늘과 땅을 다 가진들 아들의 목숨과 비교할 수 있나? 갚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사람의 능력으로 갚을 수 있나? 영원히 갚을 수 없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제부터 내가 착하게 살아서 죄 지은 것을 갚아야겠다고 자기 의로써 갚으려 한다 그러면 지옥에 간다 자기 의로는 갚을 길이 없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나 양심 아래 있는 자들이나 자기 의로 갚으려 한다 그러면 이것은 푸토코스가 될 수 없다 갚을 가망이 없어야 한다
내가 하나님께 은혜 받은 것은 그 은혜를 갚을 가망 없는 나에게 은혜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거기에서 억만분의 일이라도 갚게 하려는 것 아니다 억만분의 일이라도 갚은 능력 없는 나에게 은혜 주신 것이다 그래서 선물이라는 것이다 은혜가 열쇠다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네게 은혜 주러 왔노라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노라 내가 너희에게 온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은혜 주러 왔노라 은혜 주러 왔노라”하는 것이다 여러분 모든 것을 예수로 하라 그래서 “예수 이름에 무릎 꿇고,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영들이 다 예수 이름에 무릎 꿇고 예수 이름으로만 하나님께 나가게 하셨느니라”고 했다 예수 이름만이 열쇠다
예수 이름만이 열쇠다 예수 이름만이 열쇠인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다.

“예수 이름 예수 예수 예수”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이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이 은혜이다 우리의 입으로 예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은 영원히 갚을 수 없는 갚을 능력이 전무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다

“내 영혼아 은혜 받자”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자 은혜만이 율법을 완전케 한다 우리가 율법을 통해 내가 의인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율법을 통해서 믿음을 얻는 것이 아니다 율법을 통해서는 나는 가망이 없는 사람이 되었구나 나는 절망이구나 나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구나 망할 수 밖에 없구나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다 해도 내가그 은혜를 갚을 만한 아무런 의가 없구나 가난한 자구나 푸토코스 가난한 자다
은혜를 받자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당신이 착한줄 안다 열심 있는 줄 안다 그런데 당신이 공로로 그 은혜를 갚는다면 푸토코스가 아니다 우리는 은혜 갚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헌금 봉사 희생은 내가 나를 위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면류관 받기 위해 몸부림 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으로 지으려 하고은으로 지으려 하고 보석으로 집 지으려하는 자들과 같이 힘쓰는 것이다
율법이 나를 망하게 하고 율법 때문에 죄인이 되고 율법 때문에 마귀가 당신을 지옥까지 끌고 간다 율법 때문에 저주를 받는다 사망에 이른다 그런데 이 율법을 해결할 수 있는 은혜 예수를 주셨다 이시간에 당신의 양심 잘난체 하지 말고 예수 예수 당신의 의를 나타내려 하지 말고 예수 예수 자신의 똑똑한체 주장하지 말고 예수 예수 환영하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은혜 받으라 이 시간 기도할 때 성령으로 내게 은혜 충만하게 하소서 은혜만 받게 하소서 은혜로만 살게 하소서 은혜 받아 기도하고  은혜 받아 예배 드리고 은혜 받아 봉사하고 은혭 다아 살게 하소서 은혜가 더욱 충만하도록 기도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20190505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하나님과 인자_행 7:54-8:1 설교정리 2019.05.06 21
35 20190421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예수는 부활이시다_요한복음 11장 24-26절 설교정리 2019.04.21 29
» 20190414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_마태복음 5장 17-20절 설교정리 2019.04.21 35
33 20190407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 산 자의 하나님_누가복음 20장 37-40절 설교정리 2019.04.21 16
32 20190331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진리와 은혜의 기둥_디모데전서 3장 14절-4장 2절 설교정리 2019.04.21 24
31 20190324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교회를 재건하라_에베소서 4장 1-12절 설교정리 2019.04.21 20
30 20190317_주일3부예배_김기동 목사_예수 받으신 침례_요한복음 3장 14-21절 설교정리 2019.04.21 20
29 20190310_주일1부예배_김기동 목사_침례는 진리다_누가복음 12장 49-53절 설교정리 2019.04.21 19
28 20190303_주일 1부예배_김기동 목사_구원은 증거가 있다_요한일서 5장 1-12절 설교정리 2019.03.10 20
27 20190224_주일1부예배 _김기동 목사_신령한 성전을 건축하라_ 고린도전서 3장 10-15절 설교정리 2019.03.10 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