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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_주일3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교회를 재건하라
본문 : 에베소서 4장 1-12절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시다 그는 모든 것을 완전하게 이루신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 아들에게 그 이름을 주시고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신다 ‘거룩하게’ 라는 뜻은 구별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사람들의 이름은  이 땅에서는 명예롭게 되고 자기를 증명해주지만 이 다음에 하늘에 가서는 자기를 증명해주지 못한다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구원 얻는다”고 말씀했다
하나님은 거룩히 구별되는 하나님의 이름을 아들에게 주시고 아들을 위해 모든 만유를 창조하셨다고 했다(히 1:1-2)
아들을 위해 만유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그 때 하나님의 하늘이라는 영계를 또 창조하셨다하나님의 품속에 있는 아들을 위해 그 보좌를 거기에 두셨으나 아들은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자기를 낮추어 천사보다 못한 육체를 가진 사람이 되어 죽음을 맛보려고 순종하고 복종하시기까지 하심으로 십자가를 지셨다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과 땅 위에 있는 것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것이 다 예수 이름에 무릎 꿇고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셨다(빌2:6-11)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아들을 위한 사랑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보좌에 바로 앉지 아니하시고 육체를 입은 것은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다(히 2:9) 왜? 자기를 겸억하셔서 낮추심이다하나님의 아들이 자기를 낮추어 죽고 부활해 보좌에 들어가기 전까지 여호와라는 이름의 표호를 받은 천사가 하늘의 청지기 일을 맡았다

아들은 죽음을 맛보심으로써 아버지께 영원토록 순종하고 영원토록 아버지께 속한 자가 되려 하셨다 그런데 그 사이에 마귀가 사람을 타락시킴으로써 사람의 영이 죽었다
하나님은 죽음을 맛보려 하시는 아들에게 일반 사람들 같이 죽는 자연스러운 죽음이 아니라 피를 흘리고 죽는 형벌 받아 죽는 죽음을 의뢰하셨다 그가 피를 흘리는 아버지 뜻을 이루셔야 한다 “내가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 뜻을 행하러 왔노라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죽으러 왔노라”

“내 피를 마셔야 너희 속에 생명이 있고 내 살을 먹어야 너희 속에 영생 있다”
이스라엘은 율법에 정죄받아 죄인 되고 이방인은 선악을 아는 양심에 정죄 받아 죄인 된다 율법에 정죄받아 죄인이 되면 즉시 마귀가 소유해 사망에 끌고 다닌다 마귀는 심판받지 않는다 이미 하늘에서 심판받아 흑암으로 쫓겨 내려와 음부에 갇힌 마귀는 지옥불에 장사지내는 것만 남았다 마귀는 죄인을 소관하고 있다가 자기가 지옥불에 들어갈 때에 함께 죄인을 끌고 들어간다 율법에 정죄받아 죄인된 인간은 마귀와 함께 지옥불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나 예수께서 심판 받지 않게 하려고 자기가 먼저 십자가에 달려 심판(형벌) 받으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예수의 살은 우리를 마귀의 권세, 사망에서 해방하게 하고 그가 흘리신 피는 율법에서 우리를 해방시킨다

그가 이 일을 다 이루신 후에 부활하셨다 그는 형벌 받아 죽었으니 자기의 것으로는 살아날 수 없다 예수께서 스스로 살아나실 수 없기에 하나님이 성령으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롬 8:11) 그는 하나님이 살리셔서 하나님의 영생으로 하늘에 들어가셨다 예수가 하늘 보좌에 오르심으로써 여호와의 사자의 청지기의 임무는 끝났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음부에서 만들어진 우주는 빛과 어둠, 삶과 사망, 행복과 저주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으나 하늘은 어둠 밤 사망 저주가 없고 빛만 있는 나라다 또 하늘에는 다른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이름으로 그 하늘에 들어갈 자가 아무도 없다 오직 예수라고 하는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그 안에 들어간다

 “나라가 임하여 주옵소서”
아들이 피를 흘려 죽게 하신 아버지의 뜻을 마침내 다 이루고 하늘에 돌아와 보좌를 얻으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이름 예수이름으로 만유를 다스리신다 이와 같이 그 뜻이 하늘에서 이뤄짐 같이(하늘에 하늘나라가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소서 성령을 보내사 성령으로 그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서도 이뤄지기 바라는 것이다
예수께서 피로 사신 교회를 자기의 몸이라 하셨다 교회가 곧 이 땅에 이뤄지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우리가 성령을 받음으로써 성령의 전(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
“너희가 알지 못하고 더럽히면 하나님이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다”고 말씀하셨다 이와같이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라 너희 안에 있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다(마 12:28)
예수께서 요한에게 침례 받기 전에는 성령 받지 않으셨다 그는 침례를 받고 물 위로 올라 올 때 성령이 임하셨다 성령이 이하셔서 생령으로 행동하고 성령으로 가르치시고 성령으로 죽는 일까지 다 감당하고 부활까지 성령으로 하시고 성령으로 하늘에 올라가셨다 가실 때에 우리에게 “너희는 기다리라 내가 가서 아버지께 구하여 성령을 받아서 너희에게 보내준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열흘동안 주님 말씀 믿고 기다렸다 그 기다리던 자들은 주님이 승천하는 것을 눈으로 목도한 500여 성도가 다 일시에 승천하는 과정을 봤다고 말씀했다(고전 15장) 그들이 태반이 그 후에 살아있어서 누가가 그들을 찾아다니며 증거를 삼은 것이다 바로 그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성령을 기다리다가 오순절날에 임하신 성령을 받은 것이다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 뭐라고 하셨나? “그가 성령으로 복음을 전할 때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하셨다(마 4:18) 침례요한이 뭐라고 했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했다 천국 이야기는 모세도 선지자도 아무도 말한 자가 없다 시편에 ‘하늘나라’라는 말 있다 단 한 번만 나오는데 이는 신이 지배하고 통치하는 신국(神國)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약속된 예루살렘에 와서 신이 다스리는 신국을 바랬다 그 이상의 하늘나라를 상상하지 못했다
침례요한이 처음 “회개하라 천국이 눈 앞에 오고 있다”고 함으로써 예수께서 “요한이 진리에 대해 증거했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의 증거를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이 켜서 밝히는 등불에 불과하다 대낮에 촛불켜서 무슨 효력 있나? 그것에 불과하다 나를 증거하는 이가 있으니 아버지가 나를 증거하고 성령이 나를 증거하고 내가 나를 증거할 것이라” 하셨다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이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시라고 확실하게 말씀했다(요 5장) 이렇게 성령이 증거하시는 것이다 마침내 성령이 오심으로써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한 것이다
예수가 “내가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임했다는 것이다 그가 가서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 안에 성령이 들어오심으로써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는데 그 증거가 어떤 것인가? ““내가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귀신이 어떻게 쫓겨나나? “사단이 사단을 어떻게 쫓아낼 수 있느냐? 그러므로 강한 자가 와서 집주인 마귀 바알세불을 결박한 후에야 그 재산을 늑탈하느니라”고 했다(마 12:29)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힘은 귀신을 지배하는 마귀보다 강한 힘이 들어와 마귀를 제압하고 사망권세를 제압해야 귀신을 쫓아내고 그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성령이 내 안에 있어 내가 성령으로 귀신을 쫓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임하였다 마침내 이제는 그와 같이 성령이 우리 속에 오셨다 그래서 성령이 우리 안에 있는 증거가 무엇인가? “나를 믿는 자는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제자 열 둘을 택하실 때에 처음에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셨다(마 10:1) 그리고 “너희는 나가서 귀신을 내쫓으라” “나를 믿는 자는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하셨다(마 10:8-9)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했기에 우리는 그 증거가 나타난다 귀신(세상임금)이 우리 속에서 지배하고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다 귀신의 나라이다 그러나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냄으로써 성령이 우리의 심령을 지배함으로써 귀신은 물러가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기독교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 하나님의 나라이다
오늘 교회가 무엇인가? 침례교회는 회중교회라 말한다 회중교회라는 말을 분열파가 회중주의라고 왜곡하고 있다 나는 침례교회 교육을 받은 사람이다 침례교회는 회중주의가 아니라 회중교회라 한다 회중교회란 회중이 교회란 것이다 왜 이런 말이 나오는가? 그리고 회중교회라는 것이 침례교회의 이상이다 침례교회의 주장이 무엇인가? 바로 교리와 헌법(장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침례교는 전 세계가 동일하다 미국에 수백개 기독교 교파가 있지만 침례교회가 2/3나 된다 그들은 똑같고 온 세계 침례교회는 회중교회로서 이것이 이상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헌법과 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학은 자유롭다는 것이다 우리가 침례교회라는 것은 우리 위에 상회(上會)가 없다는 것이다 교회가 곧 회중이요 회중이 교회라는 것이다 그러나 회중이 주인이라는 말은 아니다
 
엡 1:21-22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만유는 하나님의 아들 위해 지음 받았기 때문에 만유가 다 하나님의 아들의 지배 아래 있다 바로 예수는 교회의 머리 되시고 교회는 그의 몸이다 그렇다고 해서 낮은 짐승이나 다른 피조물 같은 존재가 아니라 만물 위에 있는 왕과 같은 만물을 지배하는 충만이라고 했다 그러니ᄁᆞ 그리스도가 머리 되시고 우리는 그의 몸이요 만물을 지배하는 그 위에 있는 왕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의 지배자가 누구인가? 머리 되신 예수. 당신이 이사가는 것을 생각할 때 배가 이사 가자고 하나? 머리가. 당신이 공부할 때 배가 공부하자고 하나? 발이 공부하자고 하나? 머리가 한다 내가 돈을 벌자 할 때 배가 하나? 머리가 한다 내가 훌륭한 일 좀 하자 할 때 배가 하나? 머리가 한다 먹고 마시고 그것을 즐기는 것은 금수와같은 존재들 짐승이나 하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우리가 주장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우리의 머리 되신 주님이 그의 영감으로 계시하고 영감으로 주장하신다 그래서 그가 피로 산 교회들이 “너희가 주인이다”라고 하는 것은 성경 어디에도 한 구절도 나와 있지 않다 그러나 “예수가 머리 되신다” 하는 것은 여러 곳에 나와 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조심하라는 것은 정신차리라는 것이다 ‘삼가 조심하라’는 일본어로 ‘키오츠케떼’라고 하는데 정신을 바짝 차리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피로 산 교회를 위해 성령이 감독자를 세우시고 그 감독자로 말미암아 교회를 치게 하셨다고 했다 목사는 영감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권세를 얻어야 한다 출 7:2에도 모세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신이 되게 하시고 아론에게 신이 되게 하시고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신 것처럼 요 10:30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 했다 계명을 받은 자는 신의 권위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가 영감 있어야 목회를 잘하고 그것이 목회자이다 성령이 감독자를 세우고 감독자에게 영감을 줘서 하나님의 피로 산 교회를 치게 하셨다 그래서 교회를 치는 것이다 교회가 목회하는 것이 아니다 회중이 목회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회중교회라는 말이 나오나? 천주교회는 교회란 말이 없다 성당이라 한다 유럽에 가서 성당 안에 보면 기둥이 어마어마하게 서 있다 그들은 기둥에 의미를 부여한다 베드로 열두제자 마리아의 이름을 부여해 성당 중심 기념비로 세우는 것이다 어디에 순교자가 있다고 하면 거기에 성당을 세우고 기둥을 세운다 왜? 그들은 성당 중심이다
로마가톨릭이 생기고 1200년 후 기독교가 나와서 우리는 성당 중심의 모임이 아니라 우리는 회중이 교회다 하는 것이다 회중주의란 말이 아니다 우리는 예수가 머리 되시니 신본주의이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시고 의가 되시고 머리가 되시니 신본주의이다 그러면 장로교회하지 왜 침례교회인가? 장로교회는 노회(老會)교회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체 회중을 교회로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침례교회의 이상이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교회를 완성하게 하라는 것이다 예수의 지체가 되니까 우리가 눈이 아프든지 귀가 안들리든지 다리가 아프면 또 속에서 어떤 병이 생기면 결국 죽어버리고 불편한 것처럼 교회가 각 지체인데 그 지체 하나가 기능이 마비되면 교회가 마비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으로 온전케 하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는 것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꼐 계시를 받아 하나님이 보여주신 대로 성막을 지었는데 이는 비유이다 그리고 솔로몬이 그것을 예루살렘에 돌로 크게 완성했다 그러나 이것도 비유다 예수께서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에 지으리라”하시더니 부활하신 자기의 몸을 나타내심으로써 그분이 진리임을 말씀하셨다 모세가 지은 성막도 솔로몬이 지은 성전도 진리가 아니다 예수가 진리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이뤄짐 같이 성령을 보내사 “너희가 성전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뇨? 금으로 짓고 은으로 짓고 보석으로 짓지 아니하고 풀로 짓고 짚으로 짓고 나무로 지었다가 불로 나타나 그 지은 것을 시험할텐데 불에 타면 너는 저주받고 망한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고 하셨다 내가 성전이고 이 성전이 다 모여져 방마다 꾸며져 같이 모인 것을 교회를 성전이라 한다 이것(건물)은 교회당이다
 
“건물은 교회당(堂)이고 교회는 회중이다”
 
그래서 회중은 교회에서 무엇하는가? 예배하고 전도하고 말씀을 듣는다 그리고 교회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봉사한다 마지막은 교인들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친교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에클레시아라’는 글자 속에 다 들어 있는 교회의 기능이다 뜻이다 이것(건물)은 교회가 아니다 그러나 오늘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옛날 가톨릭에서 하던 것을 버리지 못하고 교회가 저기 있다고 한다 그것은 교회당이고, 교회는 교회당 안에 있는 회중이 교회이다 교회당이 천국이 아니라 회중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하나님의 나라요 귀신이 견디지 못하고 다 쫓겨나가는 거룬한 전이 되어진 것이다
우리는 성령이 교회를 온전케 하고 세우려 하시는 뜻을 받들어 그가 하나님의 피로 산 교회 위해 감독자를 세우시고 성령이 그에게 교회를 치고 다스리고 가르치고 이끌게 하셨다 누가 이것을 부정하나? 회중주의로 감독을 부정하는 것은 사단적이다 우리는 회중주의가 아니라 회중교회다 회중이 교회라는 것이다 우리는 성당주의가 아니라 회중이 교회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다 성령이 회중 안에 들어와서 각 사람 안에 들어와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온전케 하려는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작은 눈썹도 없으면 짠물이 들어가 눈이 먼다 귓구멍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귀가 있어야 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아간다 꼭 큰 것이 되려고 하지 말라 머리는 오직 예수이시니 우리는 그 안에 있는 장기... 사람의 장기에는 수백 가지의 기능이 있고 그 안에서 역사하는 바이러스만 해도 백만 개 이상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이 다 육체를 위해 필요한 것이다 좋은 것이다 그것들을 위해서 우리가 내가 가장 작지만 보이지 않지만 나는 이것이다 신체 안의 100만 가지 바이러스 중 하나만 병들어도 죽는다 암의 바이러스 원인이 무엇인지 알면고칠 수 있으나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못고친다 여러분이 창질이 썩어가는 더러운 바이러스 같은 존재 되지 말고 모두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를 예수이름으로 축원한다
“주여 나로 정말 성령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뤄지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게 하소서”라고 주기도문을 하면서 “예수께서 하늘에서 승리하신 것처럼 성령이 오셔서 이 땅에서 정말 그 나라가 이뤄지게 하소서” 간절히 기도하길 예수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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