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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_주일1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침례는 진리다
본문 : 누가복음 12장 49-53절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우리는  여전히 듣지만 다짐하고 다짐해 믿음이 확고해야 한다 하나님이 왜 아버지이신가? 그는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본 자가 없다 뜻만 들었을 뿐이다 아들도 뜻이 있다 그러나 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위해 복종하심은 아버지가 의가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시지만 그러나 아버지는 의가 되시기 때문에 그게에게 복종하고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그 의로우신 하나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하나님의 뜻을 짊어지고 가셔서 그 뜻을 이루게 하하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 말씀하시길 “내가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읋 행하러 왔노라 내가 세상에 섬김을 받기 위 함이 아니라 내 목숨을 내주고 도리어 섬기러 왔노라“고 하셨다 예수 이 땅에 오신 것과 이 따엥 오셔서 하신 일이 아버지가 자기를 보내신 뜻대로 오셔서 뜻대로 일하시다가 뜻대로 죽으시고 무덤에 들어가신 것이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시는 것이다
이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를 구원할 수 없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 뜻을 이루라고 세상에 보내실 떄에 인류를 다 아들에게 주셨다고 했다 “모든 인류를 아버지가 내게 주셨다 그러므로 내게 주신 자를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내가 하는 일은 한 사람도 일어버리지 아니하기 위해 하는 일이다” 이와 같에 예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가 오셔서 30 즈음 되실 때에 요단강에서 침례요한을 만났다 침례요한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그는 잉태부터 선택된 사람이다 태어나서 하나님이 선택한 일을 순종하면서 침례요한이 한 일이 무엇인가? 그는 오직 예수에게 침례 주기 위해 태어났고 그가 침례 주는 그 일 외에 장사하지 않고 학자노릇하지도 않았다
예수 말씀하시길 “여자가 낳은 자 중 침례요한만큼 큰 자가 없다”고 했다 왜? 많은 선지자와 율법이 가르치고 증거하지만 그들은 진리에 대해 접근하지 못했다 그래서 성경이 말씀하길 “많은 선지자들이 나를 보고자 해도 보지 못했고 듣고자 해도 듣지 못했다 듣고 보는 자가 복 있다”고 말씀했다 그들은 얼굴에 수건을 쓰고 가리운데서 희미하게 보이는 희미한 물체만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더 이상은 설명할 수 없다 그런데 침례요한은 수건을 완전히 가리지 않고 조금 더 가까이 자기가 침례를 주는 자가 누구이며 자기가 바로 그에게 침례를 주기 위해 이스라엘에 태어난 것을 아는 자이다
침례요한이 자기가 유대인들에게도 침례 준 것은 예수를 기다리는 것이다 마침내 예수께서 요단강에 오셨을 때에 예수에게 침례를 주었다 그 때에 침례요한은 자기와 자기가 침례를 주어 침례 받으신 예수와의 한 일에 대해서 아주 분명하게 말했다 “내가 침례 준 것은 물로 침례 주는데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침례 준다 그런데 침례는 같은데 장사지내는 것으로서는 같은데 나는 물로만 침례 주는데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침례 준다 그러므로 나는 그의 신들메(슬리퍼)를 매는 끈만도 못한 자다”라고 했다 이는  자기와 예수와의 거리가 얼마나 먼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여자가 나은 자중에 침례요한만큼 큰 자가 없다고 했다
말하자면 아브라함도 모세도 그들의 조상이 있지만 그것은 요한의 조상일뿐이지 그들은 성령으로 침례주는 자를 아직 알지 못한다 만나지 못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멀리서 바라봤을 뿐이다 그러나 침례요한은 요단강에서 예수를 알아봤다 성경이 말하길 “침례 주다가 성령이 그에게 임하시는 것을 보면 바로 그인줄 알라”고 했다 그래서 성령이 그에게 임하시는 것을 침례요한이 보고 “나는 물로 침례 주는데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침례 준다”고 말했다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침례 받으셨다 침례는 과거를 장사지내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자손 다윗의 자손 요셉의 아들 마리아의 아들 목수의 아들 나사렛 사람이라는 옛 신분과 그 자체가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음으로써 완전히 장사되어 없어졌다 그리고 물 위로 올라오시는 순간에 하나님이 “저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다윗의 자손이 아니라 내 기뻐하는 자다”라고 하나님이 선언하셨다 그래서 예수께서 침례 받기 전과 침례받고 물 위로 올라오신 것은 하늘과 땅이다 차이가 분명하다
요한복음 5장에 침례요한이 진리에 대해 증거하나 이는 사람이 켜서 밝히는 등불 정도라 했다 대낮에 등불이 켜지지만 무슨 효력이 있나? 그 불빛을의지할 사람이 있나? 대낮에 길에 촛불을 켜놨다고 해서 그 촛불을 의지할 자가 있나? “침례요한이 진리에 대해 증거하지만 이는 사람이 켜서 밝히는 등불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증거를 원치 않는다”
침례요한이 언제 진리를 증거했는가? 그 제자들에게 언제 진리를 증거했는가? 유대인들은 침례 받으러 온 것이다 “너희가 침례를 중히 여기고 침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데 내가 기다리는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침례 주신다”고 증거했다 요한이 증거한 진리가 무엇인가? 침례이다
본문에 예수께서 말씀하길 “나는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노라”고 했다  마태복음 3장에도 “불과 성령으로 침례 준다”고 했다 예수꼐서 “요한의 말대로 나는 불을 던지러 왔노라  내가 받을 침례가 있다”고 하셨다 요단강에서 침례 받으신 이가 왜 또 침례 받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하셨나?
침례는 ‘죽다’ ‘장사지내다’는 뜻이다 예수께서 죽으시고 장사지낸 것은 십자가에서 받은 고난 밖에 없다 그 고난을 받으셔야 한다 그래서 “내가 받을 침례 내가 십자가에 달려 죽고 고난 받아야 하는 일을 이루기까지 답답함이 얼마나 더하리요” 하셨다 답답하고 괴로우시다
예수 말씀하시길 “내가 곧 진리다”고 하셨다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우리 위해 십자가 질 자 없다 진리를 알고 나온다고 해도 자격이 없다 어떤 성도나 목사가 “내가 당신 위해 십자가 지겠습니다” 해도 자기 하나만 죽는 것이 다른 사람을 대신할수 없다 왜? 인간은 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는 죄가 없는 의인이시니까 빈 그릇에 물건을 옮겨 닮듯이 인간의 죄를 옮겨 자신의 그릇에 다 짊어지셨다 그는 우리의 죄을 담당하실 수 있다
다시 말한다 침례요한이 언제 진리에 대해 증거했나? “나는 물로 침례를 주노라” 침례요한 앞에 온 사람들은 떣을 얻어먹기 위해 온 것 아니다 설교 듣기 위해 온 것 아니다 직업을 얻기 위해 온 것 아니다 오직 침례 받으러 온 자들이다 오직 침례다 그래서 요한에게선 다른 것을 얻을 것이 없다 다른 것을 말해서도 안된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침례요한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다 침례 주는 자가 아닌가? 그러나 우리는 김기동침례파 아무개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직 요한만은 그가 일생 한 일은 침례이다 그 일을 위해 태어났고 그 일을 마치면 죽어야 하는 것이 침례요한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침례 받으러 온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침례요한이 거기서 진리를 증거한다 “너희는 내게 와서 물로 침례 받는데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불과 성려으로 침례 주신다” 그가 진리에 대해 증거한 것은 그것밖에 없다 그래서 침례는 진리라는 것이다
또 예수께서 “내가 곧 진리다” 침례의 뜻 속에 충만한 것처럼 인류 위해 대신해서 죽을 수 있는 자가 하늘의 천사들도 아니요 천사들은 죽어봐야 피 흘리지 못한다 죽을수도 없다  어떤 유명한 사람도 아니다 오직 인간의 혈통과 관계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친 마리아의 태중에 임하여 그 태중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마누엘하신 그만이 우리 죄 위해 대신해 죽어줄수 있는 분이다 여러분이 이것을 섣불리 지나가면 기회가 없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눅 12:50-51 나는 받을 침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 사랑 예수 사랑” 전부 이런다 예수께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다음에 사랑의 진수가 무엇인지 말씀을 들을 것이다
인본주의자들은 그들이 요구하는 사랑이 전혀 다르다 그리스도 오신 것은 구제하고 또 인간들의 인본주의 심성을 충족시키려고 인간이 원하는 그것을 갖고 오신 것이 아니다 그는 불을 던지러 왔노라 하셨다
짚불놀이(쥐불놀이)할 떄 볏짚을 많이 쌓아놓는다 불을 갖고 놀다가 던지면 볏짚에 불이 붙는다 짚불놀이는 본래 쥐를 잡기 위한 놀이였다 쥐를 잡아야 논두렁이든 어디든 누울 수 있기 때문이다 활활탄다
“나는 불을 던지러 왔다” 가정에 쌓아논 짚에 불을 던지면 가정이 확 불타버린다는 것이다 화평이 온다는 것이 아니라 불이 탄다는 것이다 갈등이 온다는 것이다 탈 것은 타고 탄 것은 재가 되고 사납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그가 뭐라고 하셨나?

눅 12:52-53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
무엇때문에 ? 주님이 던진 불 떄문에. 어떤 불? “내(예수)가 받을 침례 진리가 저 집안에 들어가니 불을 질렀다 내(예수)가 받을 침례가 저들의 가정 속에 들어가니까 진리를 받아들인 자 속에서 불이 일어난다”
여기서 내용이 그것뿐이다 그러니까 한 가족이 예수 믿어도 정말 ‘침례는 진리다’ 알고 믿는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은 가정에서 매일 싸운다 명절 때 되면 제사 지낸다 안 지낸다 싸운다 계속 갈등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신기하게 사랑스럽던 며느리도 미워지고 시어머니도 미워지고 딸도 미워지고 아비도 미워지고 아들도 미워지고 다른 것은 괜찮은데 영적인 문제는 계속 충돌이 오고 갈등이 온다
예수께서 요 3:3-5에서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했다 여기에서 물과 성으로 라고 할 때 사람들이 해석을 여러가지로 하려고 한다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침례 받으심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만이 우리가 구원받는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목숨을 버리고 그 다음에 그가 피를 흘렸다 예수는 우리에게 요 6:53 이하에도 말씀하시되 “ 내 살을 먹어야 너희가 영생을 얻고 내 피를 마셔야 너희가 생명을 얻는다”고 하셨다 영생과 생명은 분명히 구별되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 잘 이해해야 한다
“내 피를 마신 자는 생 명 얻고 내 살을 먹은 자는 영생 얻는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은 사망 권세가 더 이상 인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그가 하나님이 이미 정하신 뜻대로 “범죄자는 죽으리라” 하고 말씀하신 대로 인류가 죽게 된 것을 대신하여 죽어주심으로써 사망권세자 마귀가 손을 쓸 수 없다 그래서 사망권세자 마귀에게로부터 완전 자유를 얻은 것이 바로 예수의 침례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살을 먹음으로써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우리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영생을 얻었고 그러나 우리 죄는 어떻게 할까?
어떤 사형수가 사형당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가 무죄라는 것이 수 십 년 지난 뒤 밝혀였다 그런데 그는 이미 죽었으니 어떻게 할까? 죄인이 무죄자가 되었으니 명예는 회복되었는데 죽은 목숨은 어떻게 살리는가? 이와 같이 죽음 목숨과 저주 받은 명예 이 두가지 죄와 사망 .... 그래서 사망을 위해선 주님이 대신 사망하셨고 그가 피를 흘림으로써 죄를 속했다 죄를 속하는 것은 피밖에 없다고 이미 레 17:11에서 말씀했다 
예수의 피는 우리를 죄인으로 정죄하는 율법에서 우리를 구원해낸다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어 피 흘리심으로써 사망권세자 마귀에게서 우리를 해방시키고 율법에서 우리를 구원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으로 침례받음으로써....
성령 받고 방언을 말하는 것과 다르다 이는 오직 믿음으로만 성령으로 침례받음으로써 우리는 사망 권세자로부터 해방되었고 죄를 정죄하는 율법으로부터 완전 자유를 얻었다

요 8:31-32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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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모르면 죄에서 사망에서 마귀에게서 율법에서 자유할 수 없다 여러분이 침례 받았다 그런데 침례 받을 때 남편이 먼저 침례받았다 하자 “잠시 기다려요 나 침레받고 나올 께요” 하고 침례 받고 나오면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것 같다 변한 것이 없으면 그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다

벧전 3:20-21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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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왜 필요한가? 물은 구원의 표라고 했다 그러나ㅅ “노아의 가족이 방주에서 구원받았나니” 그들이 방주에서 구원 받은 이가 8명이라고 말했다 
물과 성령...  물은 내가 역사적으로 그날 그시 그장소에서 침례받았다는 구원의 표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성령으로 변화되나? 침례는 장사지내고 나오면서 완전히 우리는 옛 것 마귀의 종 사망의 종 율법의 종 죄의 종이 완전히 장사지내지고 물 위로 올라오는 순간에 사망과 율법과 죄와는 아무 관계없어졌다

요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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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얼굴에 스치니 바람이 부는 것을 느낀다 또 나무가 흔들리니 바람 부는구나 하고 느낀다 그런데 아무도 바람이 멈춰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바람은 엄추지 않는다 바람은 불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본 자가 없다 마치 성령으로 침례 받은 사람은 바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바람이 이쪽에 있다가 잠시후 저쪽으로 옮겨졌다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그러나 바람이 분명히 옮겨졌다 이처럼 성령으로 침례 받은 사람 곧 성렁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침례 받고 울위로 올라왔는데 우리는 옛날 지옥에 갈 사람 마귀와 함꼐 지옥갈 사람, 율법으로 인해 영영 죄인으로 멸망할 사람이 장사지내지고 물 위로 올라오는데 바람이 부는 것처럼 옮겨졌다 우리 육체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바람이 부는 것처럼것처럼 순간에 옮겨졌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그 소리를 들어도 어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 3:3-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
침례 받는 순간에 “침례 받으니 어때?” “추워서 혼났어” 가 아니라 “여보 가만히 잇어 나 침례 받고 올께” 하고 인사하고 침례 받기 전에는. 죄인이요 지옥 갈 자요 사망권세 아래 잡혀 있는 마귀의 종이요 율법의 종이다 그런데 침례 받고 물 위로 올라오는 순간에 다시는 마귀의 종 율법의 종이 아니라 나올 때에는 바람이 옮겨가는 것처럼 아무도 본 사람 없다 바람은 색도 없다 그러나 옮겨 가는 것처럼 자기가 옛날에서 옛날사람 정욕의 사람 마귀의 종 율법의 죄의종에서 옮겨 간다 너무 신기한 것이다 그러니까 물 위로 나오자 마자 이 사람은 완전히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 남편이 침레 안받았다면 자기는 그전에 남편처럼 침례 안 받은 육에 속한 사람이었는데 침례 받고 나옴으로써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 그때부터 남편과 “당신 예수 믿어도 너무 극성스러워 다른 사람처럼 점잖게 믿지 새벽기도 하고 수요일에도 가고 금요일에도 가고 아어우 싫어 난 술이나 먹을꺼야 ” 하고 갈등이 일어난다 왜? 겉은 똑같은데 영적으로는 전혀 다르다 이 사람이 성령으로 침례 받은 사람이라 정말 그 가정에 불이 붙은 것이다 그 결과는 가정에 화목이 온 것이 아니라 영적이 불화가 왔다는 것이다
예수 믿는 집에 어떤 자는 신령한 것 때문에 그 집에 기독교 종교인들과 갈등이 일어나서 며느리와 시어미가 같이 한 교회에 못다니고 딸과 어미도 한 교회에 못다니고 아식과 아비도 한 교회에 다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도 진리로 자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했다 물과 성령으로 침레 받지 않는한 없다 네가 과연 성령으로 침례 받은 것을 어떻게 아느냐? 그래서 물로 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네가 성령으로 침례 받은 것을 어떻게 아는냐? 그래서 물로 표를 삼는다는 것이다 

“침례는 진리다”

내가 58년부터 신앙생활하면서 열심히 성경 읽고 그당시에 바리새인이라 할 정도로 율법의 종의 종이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었어도 성령이 나를 붙들어 역사하지 않으니까 아무 것도없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62년 하나님의 의도를 꺠닫는 순간 기때부터 지금까지 60년동안 누가 뭐라고 해도 내게는 기쁨이 있다 왜? 욕을 먹어도 기쁨이 있다 왜? 우리 자식들이나 가족들은 내가 욕먹는 것이 부끄럽고 챙피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챙피하지 않다 너무나 당연하니까 그 이유를 아니까 그렇다 나는 성령으로 침례 받은 사람이다 침례가 진리임을 알기 때문에 그렇다
오늘 설교 요지와 송죽암을 차에 넣고 다니라 그리고 이것이  완전히 익혀지도록 하라 오늘설교요지와 송죽암에 세 가지 기둥이있다고 했다 하나는 인자와 여자이다 이는 다른 신학이나 교리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이다 두번째는 침례가 진리임을 아무도 얻을 수 없다 전부 의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내 영혼은 어디로 가나? 우리의 영적으로 골인할 장소가 어디인가? 심팜이냐? 구원이냐? 영생이냐? 아니면 심판을 받은 것이냐? 아니면 구원 얻었다 할지라도 부활이 없는 영만이 겨우 구원 받는 최하위의 구원이냐? 어디로 가는가? 이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우리 교인들중 한 사람도 나머지 셋에 해당되지 않고 오직 영생 첫쨰부활에 이르는 자 되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오늘 여러분이 진리가 무엇인지 잘 알았는가? 진리는 하나뿐이다 진리가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것도 진리 저것도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님이 진리이다 그 아들이 진리이다 그의 죽음이 진리이다
오늘 이 시간 ‘침례가 진리다’ 내가 진리의 사람 곧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처럼 내가 성령으로 침례 받아 육에서 영의 사람이 된 것을 확신하면 아멘하라 “아멘” 그럼 이 시간 이제 성령로 나를 지배해달라고 통성으로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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