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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_주일 1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구원은 증거가 있다
본문 : 요한일서 5장 1-12절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시다 우리는 완전무결하다는 단어만 갖고 있지 말고 완전무결하신 이는 천상천하에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하나님만이 실패도 없고 죽음도 없고 패함도 없고 낙심도 없고 후회가 없으신 분이시다 그러나 인간은 다 후회를 갖고 있다 낙심한다 원망한다 인간은 완전하지 못해서 그렇다
인간이 갖고 있는 감정이 완전치 못해서 자기가 자기 감정에 의해 망해 가고 자기가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것이다 인간의 뜻이 완전치 못하기에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분노하고 그래서 자포자기하고 반항하고 원망하고 자기를 스스로 자학하고 이런 것들이 다 완전하지 못해서 그렇다 어떤 사람은 “나는 왜 이렇지? 내 뜻대로 일 안되고 속상해 왜 이렇지?” 이것이 당연한데도 당연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은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낮이 있다가 밤이 오고 삶이 있다가 죽음이 오고 빛이 있다가 어둠이 오고 얻었다가 잃고 다 실패한다 그게 인간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기때문에 허물만 있다 인간의 허물이 무엇인가? 불완전한 것이다 불완전한 것이 다 허물이다 그것을 우리가 신앙을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분명히 배웠으니 인간이 불완전함을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인간의 교만이 무엇인가? 자기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 앞에 자기의 불완전함을 감추려고 거짓말하고 외식하게 된다 사람들 앞에서 훌륭하게 보이나 뒤에가서 자기는 절망한다
우리가 우리의 신앙이 가장 훌륭한 것이 무엇인가? 죄인이란 고백이다 침례 받는 것은 죄인이란 고백 없이는 받을 수 없다 만약 어떤 자가 “나는 죄인아니다 의인이다 의롭다 훌륭하다”고 주장하고 그가 침례 받는다면 이는 옛날 유대인이 침례요한에게 침례받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의인이 죄인이 되고마는 것이다 침례는 두 번이 없다 다시 갔다가 돌아올 수 없다 의인이 죄인이 되는 침례나 죄인이 의인이 되는 침례나 딱 한 번만 있다 왜? 침례를 우리에게 베푸시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침례 베풀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들이 둘이 아니다 품 속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독생하신 것이다 그가 단 한 번만 침례, 자기가 친히 십자가에 달려 침례 받으심으로써 그 침례를 거치도록 요한은요단강에서 물로 침례 주었지만 예수는 자기 육체가 십자가에서 침례받으셨다
침례는 장사지내다 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것처럼 장사지낸 자가 다시 살아날 수 없다 침례는 한 번 뿐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인류의 죄를 장사지냈다 죽었다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다 침례 받으신 것이다 제자들에게 “내가 받을 침례가 있으니 이를 이루기까지 답답함이 얼마나 더하겠느냐?”하신 것처럼 그가 앞으로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자가에서 죽을 것을 아무도 모른다 예수 알고 말씀하시니 그가 얼마나 답답하셨겠는가?
것을 이루기 위해 자기가 침례 받으셨고 그래서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침례는 예수께서 받으신 침례에 연합하고 동참하는 것이다 요한이 물로 준 침례에 동참하는 것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받은 침례에 동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죽으신 것 처럼 우리도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5장에 우리의 정과 육이 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했다 우리가 지금 물에 들어가 침례 받는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과 실상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침례를 이루신 그 침례를 우리가 받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의인이다 의롭다” 해서 침례 받는다 그러면 의가 죽는 것이다 의가 죽었으면 그는 죄인이 된 것이다
여러분이 오늘 침례받는 이가 있거나 여러분의 가족이 앞으로 침례 받게 되면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 “네 신분이 죄인이기 때문에 이는 네가 겸손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는 정녕 죽을 자라’ 이미 죄인임을 선고하셨으니 죄인이니까 살기 위해서 구원 받기 위해서 침례 받아야 할텐데 그것은 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받는 것이다”
여러분이 오늘 물에서 침례 받지만 이는 성령으로 예수의 침례에 동참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나를 못박는 것이다 물에 들어가 침례 받는데 내가 십자가에서 피 흘리고 죽은 주님께 동참하는 것이다 함께 죽는 것이다
어떤 이가 “십자가에서 달린 강도 중 구원 받은 이가 있는데 그 사람은 침례 안 받았는데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구원 받은 강도)는 예수의 죽음이 죄인의 죽음이라 주장하지 않았다 그는 다른 강도에게 말하길 “너나 나나 허물 있어 당연히 죽지만 이분은 죄 없는 분이다” 죄없는 의인임을 시인했다 그리고 그분과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의 나라에 가시면 나를 기억하소서” 하고 의뢰했다 이를 잘 기억해야 한다 그는 바로 주님이 받으시는 침례에 동참했다 그러므로 그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그 흉악한 죄인은 그리스도의 침례에 동참함으로써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인이 의인이 되고 예수는 의인이 십자가에서 침례 받음으로써 그는 죽은 자가 되었다 죽었다 그래서 아담을 방불케 한다 아담을 대신한다 완전히 육체적으로.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살리신 것이다
예수는 죄로 인해 죽었다 죽은 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의인이 침례 받는 순간에 죽었다 죽은 자가 되었다 그 죽은 자를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 후에 살리심으로써 그가 살아나신 것이지 그가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날 수 있나? 침례는 하나뿐이다 우리가 받는 침례가 그렇게 중요하다
우리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죄인입니다” 백퍼센트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에서 받은 침례에 동참함으로써 이는 성령으로 받는 것이다 성령이 너를 인도한다 목사가 침례를 주는데 이는 성령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침례 받음으로 죄인이 죽었다 우리는 죄인이 죽으니까 의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 안에서 의롭다 함 받은 자들이 되는 것이다 이를 모르고 침례를 의식으로만 하면 이는 종교이지 신앙이 아니다 침례는 진리이지 의식이 아니다 의식은 육체의 예법이다 영의 의식은 진리이다 육체의 예법은 의식이고 영의 의식은 진리이다 우리가 침례받는 것은 육체가 하는 육체의 의식이 아닌 진리를 우리가 행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요한이 준 침례와는 완전히 다르다
오늘날 어느 사람들이 침례 받고 타락한 후에 “나 다시 침례받고 싶다”고 하지만 다시 받을 수 없다 침례는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이다 이는 하나님이 하나이심과 같다고 했다 후회하거나 뒤바꿀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이 있어 침례 받아야지 죄인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받아 받아” 하니까 억지로 가서 받고 “침례 받으셨어요? 축하합니다” “나는 뭔지 몰라요 하라니까 했어요” 이사람은 종교인이 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참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불완전하고 허물진 인간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는 하늘에 가서 살고 구원 받으려면 침례를 받아야만 한다 우리가 받는 침례는 요단강에서 받는 침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그리스도가 받은 그 침례를 받는 것이다 성령으로
오늘 우리가 침례 받았다 역사적으로 그날에 당신의 온몸이 침례받았다 이는 당신의 온전신이 그리스도의 죽음에 참여한 것이다 온 몸이 죽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다 이것을 모르면 그 사람은 끝없이 방황할 수밖에 없고 타락할 수밖에 없고 믿음이 없으면 모든 것이 감정이 앞지른다 자기 감정이 앞지르면 하나님과 정반대가 되고 만다 우리는 육과 감정을 십자가에 못받았다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침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내 육체와 감정 정욕이 다 함께 장사지냈다 왜?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반드시 침례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시다 모든 것이 일방적으로 자기를 편하게 하고 인간를 괴롭게 하기 위해 그렇게 명하신 것아니다 하나님은 침례 받으실 이유가 없다 예수께서 육체로 오셔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셨기 때문에 그는 의인이기 때문에 죄를 짊어지실 수 있고 짊어지셨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침례를 받으신 것이다
예수께서 사람의 죄를 짊어지지 않으셨다면 그는 죽으실 이유가 없다 의인이니까.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기 위해 의인이 죄인이 되셨다 죄인의 모양을 취하셨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처럼 너희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처럼 될 수 있을까? 히브리서 9장에도 말했거니와 율법은 육체의 예법이다 외모로 취한 것이다 육체의 예법이란 말은 외모를 취한 것을 말한다 그것이 율법이다 그래서 복도 육체로 나타난다 잘 살고  목숨을 구하면 복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지 않고 목숨을 유지하고 밥 먹고 사는 것은 복받은 것이다 재산을 쌓은 것 아니라 육체가 먹고 살면 복 받은 것이다 그들이 재산을 쌓아놓은 것이 아니라 육체가 살아 있고 육체가 먹고 살면 복 받은 것이다  그러나 저주 받으면 육체가 죽던지 먹지도 못하고 저주 받던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이라는 것은 육체의 예법을 말한다
하나님이 이것은 외모로 취하시는 것이다 내적으로는 아무 소용 없다 그러니까 그들이 모세로부터 시작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율법의 의도대로 정성껏 제사 드렸어도 하나님이 그들의 영혼은 절대로 취하시지 않으신다 그렇기 떄문에 율법 아래서는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육체로는 애굽에서 광야로 광야에서 가나안땅으로 구원 받는데그때마다 강을 건너야 한다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가고 광야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요단강을 건너야 한다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취하지 않는다

“육체의 예법은 외모로 취하시기 때문에 내적인 것은,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이 취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아무리 율법을 따라 안식일 지키고 십일조하고 겸손하고 해도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없다 구약에서는 오직 여호와란 이가 현현하여 사람들 눈앞에 나타나 지시했다 그런데 신약교인들에 뭐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으로 예배할찌니라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고 했다(요 4:23-24)
신약교회의 에배는 육체의 예법이 아닌  영적인 예배이다  구약에선 영을 취하지 않는다 신약은 외모를 취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신다 이제는 외모 갖고 안된다 외모로 볼 때 바리새인들은 율법에 완전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화있을찐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여 저주 받을찌어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 신약교회는 하나님이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 즉 육체의 예법을 바라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혼인집이나 장사지내는 집에 갈 때 깨끗이 씻고 옷맵시도 잘하고 머리도 잘 하고 조용히 서 있고 엄숙하다 외모롤 볼 때 진지하고 경건하고 훌륭해 보인다  바로 육체의 예법은 외모로 나타나야 한다 율법 아래 있는 사람은 다 그래야 한다 그래서 제사장의 옷이 규칙(법칙)대로 재단하고색칠해야 한다 경건하다 안식일에 걸어가는 것도 거리를 5리 이상 걸으면 안되고 급하게 걸어 저녁에 땀나면 안된다
그러나 우리 신앙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해서 ....우리 교인들에게 에의상 넥타이 메고 정장입고 단정히 나온 것이지 이는 하나님이 보지 않으신다 오늘날 교회들이 이전에는 없었는데  80년도 이후 한국교회의 설교자들이 가운을 입고 설교한다 왜? 속에 권위가 없으니 겉에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외식하기 때문이다. 가운을 입은 사람과 안입은 사람 차이가 있다 여전히 외모로 하나님 앞에 보이려고 한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성령으로 영으로 예배할찌니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 했다 하나님이 외모로 취하지 않고 영을 취하시기 떄문이다

“구약 때에는 하나님꼐서 사람을 외모로 취하셨으나 신약에서는 새계명은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영을 취하신다 그러므로 성령과 진리를 의지해야 한다”

성령과 진리(하나님의 말씀, 로고스)로 하지 않고는 우리 영이 나아갈 수 없다 ‘영으로’라고 하니 사람들이 고민한다 사람들이 무엇인가 기름짜듯이 하고 고민한다 그것 갖고는 안된다 네가 힘쓰고 애쓰고. 참아도 안된다 믿어야 한다 어떻게? 성령으로만 할 수 있고 진리(말씀, 로고스)로 만 가능하다 는진리=로고스=예수 그래서”내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 하신다 구약에는 예수의 살과 피가 없고 다 짐승의 살과 피가 있다 신약에선 짐승의 피와 살을 갖고 있지 않다 우리는 예수의 피와 살, 진리를 갖고 의지하고 성령으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영으로’ 라고 하니 어떤 사람이 자기 영이 안보이니 “주여” 하면 영인줄 아는데 그것은 영이 아니다 고집이다 그게 아니라 성령으로만이...  나는 내 영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있음을 믿는다 성령이 내 영을 인도하신다 그런데 어떻게 인도하시나?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신 믿음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말씀이 임하고 성령이 덮으면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다

눅 1:34-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
로고스라그 말씀은 진리를 말한다 율법, 선지자들의 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로고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성령이 덮으면 능치 못함이 없다 그 말씀은 어덯게 나타나나? “내 살이요 내 피요 내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내 피를 마시고 내 살을 먹어야 네가 영생한다” 그것이 말씀이다 우리를 살리는 것이 말씀이다 영생을 주는 것이 말씀이다 우리가 예수의 은혜(공로)로 내가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셔서 말하자면 물드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염색체라는 것이 있다 바이러스가 많은데 발견할 수 없다 수백만가지 중 몇십가지 밖에 못 찾는다 무한하기 때문이다 사람 몸 속에 바이러스가 만지만 그 중 몇십가지 밖에 발견 못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발견하나? 과학의 힘을 의지해서 어떤 물체를 거기에 넣으면 물든다 염색이 된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 이것이 암의 원인이구나 염색체를 찾아 발견한다 백만가지 바이러스 있으면 백만가지 염색체 있으먄 다 고칠 수 있는데 지금 현재는 불가능하다
이와 같이 우리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나를 도우셔야 하는데 염색된 것이 있어야 한다 당신이 예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심으로써 예수로 염색되어 있어야 성령이 그를 인도하신다 예수는 어떻게 임하셨는가? 물과 피로 임하셨다 그래서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물과 피와 성령이다
잘 알아야 할 것은 성령은 성령을 바로 이야기한 것이고 피는 예수의 피를 바로 말한 것이다 그런데 물이라 하니 어떤 사람으 말씀이라 한다 조금 거슬러 올라가 늘어놓는다면 억지로 맞을수 있다 왜? 예수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기 때문에 그 말씀이라고 억지로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말이 아니다
진리는 비유가 없다 피는 비유가 아니라 진리이다 그런데 물은 비유다 왜 갑자기 성령과 피와 말씀이라고 하면 되는데 성령과 피와 물이라 하는가?  왜 진리를 이야기 하다가 비유를 이야기 하나? 그게 아니다 물은 침례를 의미한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
우리가 에수의 피와 살을 어떻게 먹고 마셨는가? 먹고 마시지 않으면 우리 영이 의인될 수 없다 생명 얻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에 연합하고 동참했기 때문에 그렇다 예수의 죽음이 내 죽음이요 예수의 피 흘리고 저주받음이 내 저주 받음이다 내 죄인이 저주받음이다 우리는 침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을 먹은 자요 피를 마신 자다 이미 염색된 자다 예수의 살과 피로 거듭난 자이다 그것을 성령이 인도하사 그리스도와 연합하도록 증거하신다
여기에서 물과 피와 성령할 때 물은 침례를 말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 ‭할 때 그 물은 말씀이라고 해석하는 이들도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으니 그렇게 말할 수 있으나 그것은 죽음을 이야하지 않는다 물은 죽음을 이야기한다 침례를 이야기한다 침례 곧 그리스도의 죽음과 연합하고 성령으로 살아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뵐 수 없다는 뜻이다
여기도 똑같다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다 그는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그리고 피 흘려 우리 죄를 다 속하셨다 이제 주님의 목숨(생명)은 없는 것이다 주님이 자기 목숨으로 살아나신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살리사” “성령이 살리사”라고 하는 것이다(행 2장, 롬 8장) 예수를 살리신 것은 성령이다
그리스도의 피가 없으면 죽은 것이 아니다 왜? 피는 생명이요 생명을 쏟아야 죽은 것이다 그래서 나를 구원하시는 데에는 그냥 구원했다는 어떤 이론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론이나 교리 갖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 아니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다른 수단으로 하지 않고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음, 그리스도의 받는 침례 통해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그 피로써 우리를 대속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자기 스스로 살아나면 우리 죄를 대속할 수 없다 자기의 것이 완전히 우리 죄를 위해 갚은바 되었기에 자기의 것이 없으시다

히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
자기는 죽어 없어지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려죽지 않으면, 성령으로 살려주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기에 고민하셨다는 것이다

우리 교인들은 수십년 동안 시무언에게 설교를 많이 들었기에 이런 말은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행복한 것은 내가 진리 말할 때 다 들을 귀가 있으면 행복하다 그것이 없어서 그동안 많이 고민했고 오랫동안 길들이고 많은 훈련했기에 지금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침례 받은 자라는 것 그리고 침례 받고 내 죄가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완전히 대속되었다는 사실(내 영혼이 염색된 사실)을 성령이 알고 증거하신다

롬 8:16-17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예수의 살과 피로 염색된 자들을 성령이 증거하신다 그리스도의 교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는 것이 영광을 향해 가는 길이라 했다 고난이 없는 것은 가는 길이 아니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는 증거가 무엇인가? 무엇으로 염색되었나 “예수의 피와 살로” 어떻게 ? 침례를 통해 염색되었다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 그것을 성령이 증거하신다 이것이 중요하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물과 피와 성령이다 이 셋이 합하여 하나다 “ 이 중에서 하나도 부인하거나 배제할 수 없다
우리는 구원의 증거가 있는 자다 어떻게?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내가 그와 함께 연합하여 나도 함께 죽었고 그가 피흘림으로 내 죄는 대속되었고 성령으로 살아났다는 증거가 확실해야 한다
우리는 생명의 증거가 있다 예수의 살과 예수의 피와 성령의 증거를 갖고 있다 곧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죽은 것이요 피는 그가 흘리신 피로 대속하신 영원한 구속의 피요 성령이 이를 증거하신다 그냥 나는 성락교회 나가요가 아니다 나는 성령으로 침례받은 사람이요 예수의 죽음에 동참한 사람이요 그와 한몸 된 사람이요 그와 합한 사람이요 그리고 그가 흘리신 피로 내 죄는 하늘에서 여원히 대속되었다는 증거를 가진 사람이요 의롭다함 받은 사람이다

“침례로 예수와 함께 죽었고 피로 인해 생명 얻었느니라 하나님의 생명 얻었느니라 침례로 나는 죽었고 예수의 피로 대속받아 생명 얻었느니라 이를 성령이 증거하신다”

이 셋 중 어느 하나도 배제하면 안된다

“나에겐 증거가 있다 구원의 증거가 있다 생명의 증거가 있다 예수의 피와 예수 이름으로 받은 침례와 성령의 증거를 받았다 “

그래서 당신이 성령으로 침례받았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이 성령으로 침례받지 않았으면 죄인에서 의인으로 될 수 없다 절대 육체의 예법으로 영을 인도할 수 없다 성령으로만 할 수 있다 오늘 당신이 증거가 있는 신앙이 있어야 한다

“나는 침례받은 사람이다 나는 물로 증거받은 사람이다 나는 예수 이름으로? 성령으로 침례받은 사람이다 나는 물의 증거 받은 사람이다 나는 물로 임하신 자의 증거 받은 사람이다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증거를 받은 사람이다 그가 흘리신 피의 증거 받은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의인이다 의롭다 함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는 성령의 증거가 받았다”

이것이 뚜렷해야 한다 그래서 이 증거가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증거가 없는 자는 생명이 없다는 것이다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증거가 있는 자는 생명이 없고 증거가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게는 물과 피와 성령 이 세 증거가 있다 셋이 합하여 하나이다 이게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다”

성령의 증거 충만하도록, 내게 이 증거가 빼앗기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고 영원하도록 역사해주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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