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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_주일1부예배


설교 : 김기동 목사
제목 : 신령한 성전을 건축하라
본문 : 고린도전서 3장 10-15절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다 아버지의 심정을 우리 모두아버지 된자는 잘 알고 있다 아버지의 심정은 자기 아들 그리고 자기 자손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목표로 하고 있다 아버지의 모든 마음 사랑 그 능력을 전부 아들에게 쏟는 것이다 그래서 아들을 후사라 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지는 모든 능력 사랑 영광 복을 전부 인계받을 수 있는 그를 후사라 한다
하나님도 자기 품 속에 있는 아들을 밖으로 내놓으시고 그로 하여금 후사로 삼으시고 그래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과 능력과 영광과 나라를 다 아들에게 주어서 아들로 하여금 소유하게 하고 다스리게 하셨다 그것이 하늘이다
이와 같이 그가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그 아들이 겸억하여 곧 스스로 겸손하셔서 아버지와 동등됨 취할 것을 여기지 않고 자기를 낮추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이 되어 죽기까지 아버지께 순종하여 영원히 순종하려는 그 뜻을 세우시고 그가 육체로 세상에 오셔서 그 뜻을 다 이루셨다 그리고 비로서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이 처음 목적하신 대로 아들을 후사로 세우시고 그를 위해서 하늘과 만물과 만물을 다 창조하신 것들을 소유하고 다스리게 하셨다 그래서 그 뜻이 하늘에서 다 이루어졌다 이를 또 성령을 통해 땅에서 그대로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예수로 인해 이루어짐 같이 땅에서도 성령을 통해 이뤄지게 하옵소서”

성령이 오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33년동안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영광 받지 않으셨다 많은 고난 받고 죽임당하시고 매를 맞고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 마침내 우편에 앉으셨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33년동안 예수께서 이루신 것 그 이루신 일이 예수께서 하늘에 가심으로써 끝난 것이 아니라 성령을 보내사 예수의 빈자리를 그대로 메꾸려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신자들은 예수께서 부활승천하여 하늘 가셨다 하는 것으로 하늘을 쳐다보고 멍하지 말자
성경에 뭐라고 하는가? 예수께서 승천하는 것을 500여 성도가 봤는데 계속 하늘을 쳐다본다 그때 천사들이 와서 뭐라 했나? “갈릴리 사람들이 너희가 무엇을 쳐다 보냐? 너희가 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신 이는 너희가 본 대로 그대로 오시리라” 했다 예수님이 또 말씀하시길 “내가 떠난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것은 나는 율법이 요구하는 것을 너희가 감당할 수 없어서 내몸으로 친히 감당하나 그러나 율법이 주고자 하는 것이 너희가 오해하고 있으니까 성령이 오시면 바르게 가르쳐주실 것이다 지금 나는 율법이 요구하는 것을 내가 내 몸에 짊어지러 왔지만 성령이 오시면 율법을 이기도록 율법에서 너희를 영원히 자유하도록 죄에서 자유하고 사망에서 자유하고 저주에서 자유하도록 지옥불에서 자유하도록 너희를 가르치러 오실 것이다 그래서 내가 떠나는 것이 있는 것보다 유익하다”고 하셨다(요 16:7~) 왜 우리는 이 말씀을 듣지 않는가?
“너희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하셨다 갈릴리 사람들이기에 2~3일 걸어가야 한다 “금방 가지 말고 성령을 받아서 가라” 하셨다 갈릴리는 이스라엘 땅 끝이다 “너희가 금방 떠나지 말고 기다렸다가 내가 가서 아버지께 성령을 구해 보내줄테니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권능을 받고 비로소 내 증인이 될 것이다 그때 땅 끝까지,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유대 땅을 지나 땅 끝까지 내 증인 될것이다”고 말씀하셨다 성령이 오셔서 하실 일에 대해 미리 말씀하고 성령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셨다 모친과 함께 그 성도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전혀 기도에 힘썼다고 말씀한다(행 1:14) 마침내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큰 역사 일어났다
왜 우리는 이 것을 성경을 읽고 이야기로만 기억하고 순종하지 않는가? 왜  체험하지 않는가? 우리는 순종이란 말 많이 한다 본래 믿음은 ‘피스테’ 라고 하여 ‘하나님의 믿음을 순종하기를 계속하여’ 라는 뜻이다 체험은 순종하는 것이다 예수가 이 땅에 계셨다가 하늘에 가서 빈 자리를 내놓고 잇는 것 아니다 예수가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자기가 할 일을 자기가 다 이루고 가셨지만 이제 그 빈자리를 성령이 오셔서 메꾸시는데 예수가 이 땅에 계실때보다 더 확실하게 사람들의 심령 속에 들어가 가르치고 알게 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오늘 교회들이 옛날 예수 이야기를 박물관에 가서 골동품 구경하고 설명 듣는 식으로 듣고 구경한다 묵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 읽는 식으로 한다 우리 기독교 신앙은 옛날에 집착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그것을 지금 오늘이라고 하는 내가 생존하고 있는 이때에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하시다는 것이다
오늘 기독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 체험하는가? 예수가 이 땅에서 33년 동안 역사하며 주신 것이 무엇인가? “내 살을 받아 먹으라 내 피를 받아 마시라 내 이름을 너희 마음에 가져라 의지해라” 명령하셔서 우리는 예수께서 아버지로부터 받은 자기 이름, 또 말씀이육신되어 온 자기 몸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오신 그 피를 먹고 마시고 예수 이름을 입도록 주셨다 간단하다 이 세가지 뿐이다 로마서에는 예수 이름을 의지하는 것을 예수로 옷 입으라 했다 예수로 옷 입으라는 것과 예수 이름 의지하라는 것은 똑같은 것이다 

‘내 살을 먹으라 내 피를 마시라 예수로 옷 입으라(=예수 이름 의지하라)’
그가 33년 간 이루신 이 세가지가 율법을 완성한 것이다 율법이 다시 무엇을 트집 잡아 요구할 것이 없다 요구구할 수 없다 예수의 몸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고, 예수 이름을 의지하면 율법은 완전히 폐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신자들이 율법을 폐하지 못하고 있다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신 것을 매주 성찬을 통해 다시 상기하고 다시 기념하면서도 여전히 율법의 노예가 되어서 이방인들은 양심의 노예가 되어서 자기 양심으로 교회 생활하려고 한다 그것은 종교가 하는 것이다 종교는 양심생활이다 기독교는 양심생활 아닌 신앙생활이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그대로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내 살을 먹으라” 하신 것도 하나님의 계시요 “내 피를 마시라”도 하나님의 계시요 “예수 이름 의지하라”도 하나님의 계시다
성령이 오셔서 무엇을 하시는가? 여러분이 성령 받았다 성령을 받아 방언 말한다 가끔 사회자가 방언기도 하자고 하니까 하지만 자기가 화끈하고 분명한 체험을 갖고 있지 않고 하라니까 하고 하나의 의식마냥 한다
의식은 높은 이, 왕에게 예를 갖추는 것이다 격식를 갖추는 것을 의식이라 한다 그러나 신앙,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내 인간의 신념으로서 의식, 예, 격식을 갖추느냐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격식 갖추기를 원치 않으신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고 했다 어떤 격식도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곧 아버지가 예수를 통해 명하신 말씀이 진리인데 천사를 통해서, 모세를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오직 아버지가 예수 그 안에서 직접 말씀하셔서 예수 입을 통해서 나온 것이 진리이다 그래서 “내가 곧 진리다 내 말이 진리요 성령이 와서 내 말을 너희에게 알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고 알게 한다 그는 진리의 영이다“고 하셨다 성령은 모세가 있을 때에도 나타나지 않으셨다 선지자들 있을 때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냥 하나님 안에 계셨다 그러나 예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아버지께 구하여 받아서 비로소 아버지 속에서 나오셔서 우리 속에 증거하신다 그래서 요한복음 15장 26절에도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지금도 나오시는 성령이라고 말씀한다 성령이 증거하신다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가 성령받았다고 하고 ‘성부성자성령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는 의식이나 갖추는 생명 없는 그 때만 성령의 이름 쓰는 것 아니다 성령은 자기 이름을 쓰라고 오신 것 아니다 성령은 보혜사로서 우리를 도우시려고 역사하시려고 일하시려고 오신 것이다 예수가 오셔서 자기 살을 먹이고 자기 피를 마시게 하고 자기 이름을 입혀주셨는데 이와 같이 성령이 오셔서 성령의 특성(속석) 성령의 일을 나타내야 하지 않겠는가? 과연 성령이 여러분 속에서 오셔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예수께서 우리에게 자기의 일생 고난 받으시고 고통당하시고 죽임당하신 그 육체를 먹으라 그가 흘리신 피를 마시라 일생 정죄받은 예수 이름을 네가 힘입으라고 다 주셔서 예수의 살과 피와 그 이름은 오늘 교회 안에서 분명히 일하고 있는데 성령이 오셔서 “내가 떠나가면 더 유익하게 위해서다” 하심 같이 과연 예수가 계신 것보다 더 유익한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게 그 생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그 영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성령이 오셔서 지금 일하고 있는가?
그저 성령을 귀로 들은 소리는 있어도 성령이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고 예수 이름을 입듯이 성령이 오셨으면 성령의 역사 있다 그래서 성령이 오시면 그의 권능이 따른 다고 했다 은사가 따른다는 것이다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고전 12:3-7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과연 성령이 나타나셨나? 아버지의 역사와 아들의 직분(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선 알았는데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고 있나?

고전 12:8-11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예수는 자기를 다 주신 것이 예수의 살과 피와 이름이다 다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성령의 나타남을 주려고 오셨는데 교회에 성령의 나타남이 있는가? 오늘 한국교회에 성령의 나타남이 있는가? 성령의 이름은 있어도 이름은 불러도 이름은 알아듣고 잇지만 그가 이름을 알아듣게 하려는 것 아니라 성령이 오셔서 보혜사가 오셔서 우리를 인도하려고 하신다 성령의 나타남을 주려고 하신다 우리는 정말 우리 속에서 자기 일을 나타내시게 해야 한다
예수가 오셔서 자기의 영생하는 살을 주셨고 자기의 몸을 주셨고 우리를 죄에서 살아나는 생명의 피를 주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 수 있는 권리로써 예수이름을 의지하여 생명 얻게 하셨는데 성령이 오셔서 성령의 나타남을 주시는데 성령의 소리는 들어도 성령의 나타남은 없다 그러면서 마음은 편안하고 안심한다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가?
여러분의 육신이 영생하나? 육신이 여기에서 몇백년 사나? 우리 육신은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른다 모르는게 정답이다 그래서 육신을 위해 ‘일용할 약식만 주옵소서’라고 기도하라고 예수께서 가르쳐주셨다 왜? 너는 내일을 모르니까 내일 염려는 내일 할 것이요 내일 필요한 것은 내일 구할 것이요 육신 위해 백년 것이 아닌 오늘 것만 구하고 내일 육신의 것을 위해서는 내일 또 구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것은 하늘에만 있다 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하늘나라에 있기 때문에 영원한 것은 하늘을 위해 구해야지 육신을 위해 구하지 말고 그것은 “일용할 양식만 주옵소서” 하라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성령이 나타나셔야 하는데 성령의 나타남을 할 수 없다 모든 사람의 불신앙 불순종 게으름 인간의 고집이 성령을 훼방한다 그래서 성경는 “제발 너희가 성령을 훼방치 말라 모든 죄를 짓고 나를 억세게 핍박해도 그 때문에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 내 피를 너희에게 마시게 했고 내 살을 너희에게 먹게 했고 내 이름을 너희에게 줘서 다 사함 받지만 성령을 훼방하면 금세도 내세에도 사함받지 못한다”고 얼마나 강조하시는가? 우리는 함부로 입으로라도 성령을 훼방하는 말을 하면 심판 받는다고 마태복음 12장 31-36절에서 강조한다
왜 성령의 나타남을 방해하나? 당신의 교만, 건방짐, 고집 때문이다 바울이 “너희 고집이 너희를 망하게 하고 만다”고 했다 오늘 신앙생활하는 것은 자기 고집으로 하는 것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온유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성령이 나타남을 주심은 우리에게 유익하게 하려 함이다
성령으로 어떤 사람은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은 지식의 말씀을, 어떤 이는 능력이 있고, 어떤 이는 예언이 있고,  어떤 이는 영분별이 있고, 어떤 이는 방언을 말하고, 어떤 이는 방언 통역한다고 했다 그리고 고린도 전서 12장 13절 이하부터 12장 끝까지 왜 그런 은사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몸에 입만 갖고 사는 것이 아니다 눈도 있어야 하고 귀도 있어야 하고 손가락도 있어야 하고 발가락도 있어야 하고 관절도 있어야 하고 오장육부도 있어야 사람이 사는 것처럼 그 중 하나라도 고장나면 죽는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시는 것이다

“주여 성령을 주셨으니 성령의 나타남을 주시옵소서 내가 순종합니다 내가 순종하겠습니다 성령의 나타남을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려으로 지혜의 말씀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려으로 믿음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능력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려으로 영분별의 은사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능력 행함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예언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병고치는 능력 있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방언 통역하기 원하는가? 아멘 

성령으로 방언만 하고 “방언 해보니까 별거 아니네 이게 뭐여” 하고  얼마나 성령을 조롱하나?
더 해야 한다 우리가 초등학교 다니고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다니고 대학교 다니는 이유가 무어신가? 더 많은 지식과 철학을 배우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왜 더 많이 진보하려고 하지 않나?

고전 3:10-11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바울이 “내가 너희에게 예수를 알게 했으니”라고 했다 예수께서 자신을 알게 하시려고 “내 살을 먹으라 내 피를 마시라 내 이름 을 입어라”고 말씀하셨다

고전 3:12-14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
예수께서 “내 살을 먹으라 그래야 영생 얻는다 내 피를 마시라 그래야 생명 있다 내 이름을 입으라 그래냐 너희가 구원얻는다”고 터를 세우셨다 이제는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 있다 우리가 그 터 위에 각각 집을 짓는 건축자와 같다 지금 당신이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완전한가? 사람이 눈이 없어도 온전치 못하고 귀가 없어도 온전치 못하고 팔이 없어도 온전치 못하고 기능이 한가지 없으면 온전치 못한 것처럼 당신이 성령이 나타내고자 하는 그의 능력이 없으면 온전치 않은 것이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 영혼아 성령으로 일하시게 하자”

성령으로 일하시게 하자 그래서 우리가 건축하는 자와 같이 우리의 신앙생활이 짚으로 집 지을 것인가? 돌로 집 지을 것인가? 나무로 집 지을 것인가? 금으로 집 지을 것인가? 은으로 집 지을 것인가? 보석으로 집 지을 것인가? 금과 은과 보석은 남아도 나무로 짓고 짚으로 짓고 풀로 지은 것은 없어지고 재가 되고 만다
당신이 지금 하나님을 모신, 성령을 모신, 예수 이름 모신 성전인 당신의 영혼을 위해 지금 무엇으로 집을 짓고 있나? 인색함과 게으름과 고집 때문에 짚으로짓고 풀로 짓고 나무로 짓는 격이 되어  결국 불로 심판하는 날에 다 공력이 불타버려 얻을 것이 없으면 그러면 밖에 쫓겨나 문 밖에 나갓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는 그 꼴이 될 수밖에 없다

고전 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무리 성령 받았다 예수 안다 할찌라도 영은 최후에 불 가운데 구원얻는 것 같이 영은 구원 얻을 수 있지만 혼은 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라고 했다(유 1:20)우리는 자기를 좀 건축하자

“내 영혼아 금으로 건축하자 내 영혼아 하나님의 성전을 은으로 건축하자 내 영혼아 하나님의 성전을 보석으로 건축하자”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건축하지 말라는 것이다 “목사니까 당연히 훌륭하게 신앙생활해야지 장로니까 훌륭하게 해야지 나야 뭐 아래것이고 별거 아니니까...” 하고 자기가 자신을 폄훼하고 자기를 무시하면 자기 영혼이 저주받을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다 자기가 자기의 존재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대통령의 아들 딸과 비교할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긍지 자부심 영광을 갖고 살아야 한다 예수께서 오셔서 자기를 나타내셔서 살과 피와 이름을 주셨다 오늘 이시간 성령이 오셔서 성령을 나타내실 것이다
 
주기도문의 “뜻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로 인해 하늘에서 다 이뤄져서 그가 보좌에 앉으신 것처럼 성령을 이 땅에 보내셔서 성령으로 이 땅에서 이뤄지게 하소서”는 성령이 오셔서 우리 속에서 예수께서 모든 것을 승리하고 하늘보좌에 앉으신 것처럼 성령이 성전 삼고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하라는 것이라고 몇 번 말했다 “뜻이 아들로 인해 하늘에서 이룸 같이 성령으로 인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소서” 그가 우리를 보좌로 여기고 우리 안에 완전히 계시게 되면 이뤄지는 것이다 우리 속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자기를 나타나시게 해야 해야 한다
이제 우리 교회는 다른 교회, 다른 신학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든 그것을 생각지 말라 여러분의 영혼을 사랑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나(김기동 목사)다 딴 데 가서 엉뚱한 소리 듣지 말고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내 소리를 들어달라 우리는 베뢰아사람이다 설교요지에 성경 구절 다 써놨으니 그런가 성경을 찾아보고 확인하라는 것이다

“주여 성령을 주셨으니 성령의 은사 성령의 권능 9가지가 다 나타나게 하옵소서”

우리교회는 9가지 은사가 버글버글하고 세계에서 일류 유일한 교회 되길 예수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래야 이것을 보고 배우려고 알고자 하여 세계가 오지 않겠는가? 우리교회는 “세계는 나의 목장(교구)이다”고 한다 옛날에 요한 웨슬레는 “세계는 나의 교구다” 했다 똑같은 이야기이다 우리는 “세계의 나의 목장이다” 한다 우리는그들을 기르고 양육해야 할 사람들이다 이렇게 되게 위해 우리는 오늘부터 은사를 창피하게 여기지 말고 겸손히 주님 앞에 더 가까이 하고 “주여 내게 은사를 더 주소서 지혜도 지식도 능력도 영분별도 믿음도 능력행함도 그리고 병고치는 신유의 은사도 방언통역함도주시옵소서” 해야 한다 누가 뭐라 하든지 “그 교회는 맨날 은사 어쩌구 한다고” 하든지 해야 한다
60년대에 은사 방언은 다 이단이라고 계속 그래왔다 우리는 성경대로만 살자 그들은 성경에 없는 소리를 하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하자는 말이다 이시간 기도할 때 “주여 내게 9가지 은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하자 오늘만 잠깐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것을 계속기도해야 한다 다 같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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