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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언베뢰아특강(29) 
 

약속과 은혜, 결실과 능력이 
가득한 신앙

(창 2:7~17)

 

일시 : 2017년 12월 15일
강의 : 김기동 감독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렀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렀고 세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렀고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에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2:7~17)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귀한 시간을 저희들에게 복으로 허락해 주셔서 우리 모두가 이렇게 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자 합니다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세상의 많은 말들이 있지만 그 말들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품 속에서 독생하신 하나님의 말씀임마누엘이신 하나님 말씀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줄 알고저들이 정신 차리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았고은혜와 진리는 곧 임마누엘 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고 하셨는데이 말이 무슨 말인 줄을 저들이 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여러분 『성경의 권위와 그 영감』이라는 책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꼭 읽으세요처음에는 잘 안 들어올는지도 몰라요왜냐하면은 조금 어렵습니다어렵다고 하는 것은 이렇게 할머니들이나 어린아이들이 듣도록 쉽게 말하지 않고, '적어도 이 정도는 대학을 졸업한 정도면은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이면 알아들을 수 있겠다...'해서 그 기준을 거기다 맞춰서 썼기 때문에옛날 어른들이 좀 알아듣기가 어렵겠지만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그게 무슨 말 하는 줄 알아요그걸 모르면 아직까지 영감이 뭔지 아직 모르고또 거기에 도달하지 않으면 정말 멀죠길이 멀어요
 
세상에 목사도 많고우리나라도 목사가 수 만 명인데다 김기동같이 영감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래서 안타까워서 제가 욕을 먹더라도 써요욕 먹는 게 재미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욕을 먹더라도 나는 이걸 가르쳐야 되고또 책을 써야 되고자꾸 쓰는 거에요제가 쓰는 책은 세상 어디에서도 없습니다정말 어디에서도 비슷한 것도 없습니다이건 완전히 영감으로정말 여러분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들이기 때문에여러분 다른 책과 같이 여기면 마치 예수를 나사렛 사람유대 사람거기 사람과 같다고 여기는 것과 똑같은 거에요누가 그 나사렛 사람그 유대인들 갈릴리 사람들 많은데그 중에서 그만을 침례 요한은 그를 보고 어찌하여 당신이 나에게 침례를 받으러 오시나이까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텐데.”그를 알아본다 이거에요그를 누가 하나님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보통 눈으로 보면 그를 하나님이라고 보면 미친 사람이라고친척들도 미쳤다고 하잖아요귀신 들렸다고 그러고그렇게 딱 보이는 게 아닙니다그러나 정말 보는 사람은내가 보니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는데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독생자의 영광이 충만하더라안다 이거에요아무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는데 "하나님 품 속에서 독생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다 그는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이렇게 다른 사람과 똑같은 분인데어째서 그 사람 눈에만 그렇게 보입니까
 
그러니까 침례 요한은 그렇게 보는데다른 사람은 그렇게 보지 못하는 거에요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이적을 보고 따라 다니고 하다가 나중에 한 3년 지나서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이시구나과연 하나님의 아들이시구나.’하고 깨닫고 예수께서 하늘로 가신 이후에 비로소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하나님이시다."그 말하고안 하면자기 목숨이 사는데말하고 순교한다 이거에요말하고 죽는단 말이에요그렇게 위험한 것을 그냥 시치미 뚝 떼고알아도 모르는 체 하고 '다른 사람이 말 하겠지...'하고 그냥 관둬도 되는데말하고서 죽는다 이 말이에요
 
모든 사람이 다 영감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다여기서 이렇게 말해도 정말 영감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될까그게 내가 늘 마음에 오거든요내가 주일 날 내가 그러잖아요설교하고 들어가서 뒤에서 울었다고요왜니? '오늘 같은 설교를 정말 알아들었어야 되는데몇 사람이나 알아 들었을까...'어쨌든 제가 전하는 말을 갖다가 우리 교인이 다는 못 알아 들어도몇 십 명이라도 제대로만 아는 사람 있다면제가 이 세상 떠나도 이것이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것그렇기 때문에 제가 책을 계속 쓰고 또 써 놓은 겁니다이 육신적으로는 정말 고개를 홀딱 넘은 사람인데도 책을 계속 쓰고 있고내가 이것은이 영감은 저들에게 꼭 가르쳐 줘야 되겠다말해야 되겠다 해서 쓰는 거에요내가 9월부터 지금까지 책을 6권을 써 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써 놨어요. 6권을지금 계속 작업과 일을 하고 있어요발행하기 위해서책 한 권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아무리 정신 좋은 사람도 1년에 책 한 권 쓰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영감이라는 것을 잘 좀 해서 정리 잘 해서여러분 마음에 하나님 나에게 영감을 주소서영감 주소서!’막 좀 부르짖으시고영감에 대해서는 몸부림 쳐야 됩니다우리 지난 것을 조금 복습하면서 합시다왜냐하면 금년에 끝나고서 한 두 세 주간 좀 쉬었다가방학 좀 줬다가...왜니성탄절도 있고신년도 있고여러 가지 복잡한 일들이 많으니까그렇다고 해서 금요일 날 모이는 것은 계속 모여서 준비를 해야 하지제가 베뢰아 아카데미 할 때는요방학을 주고 방학 동안에 귀신 열 명 이상 쫓고 한 사람성경을 일 독 꼭 한 사람만 다시 청강하도록 그렇게 했어요어마어마하게 했어요그랬더니 정말 열심히 했어요. 80년도 막 그 때 역사는 굉장했거든요요새는 나도 게으르고다 게을러서 그런지 나는 죽을 때 욕 안 먹고눈 흘기는 것 안 받으려고 그래서 좀 순해졌는지달궈지지 않아서 그런데...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뭐라고 그랬어요하나님 뭐라고 해요아저씨? (아버지아버지라는 말이 뭐라고요마지막이에요마지막보세요애들 말이에요손자들이 지 엄마한테 혼납니다야단 맞으면 할아버지!!”하고 옵니다할아버지가 그러죠. “이리와왜이래?” “엄마가 때려요.” "이리와이리와."그러면 엄마는 뭐 어떻게 해할아버지한테 얘기하면 놔 둬라이리와.”하면 엄마가 야단 안하고아이는 할아버지한테 와서 엄마한테 눈 흘기고 메롱.”그래서 버릇 없다고 이런 소리 많이 하잖아요할머니할아버지가 너무 해서 버릇이 없다고 해요.
 
그런데 버릇이 없는 것이 아니라요나이 먹은 사람과 젊은 사람들이 조금 많은 생각이 다른 것이 뭐냐나이 젊은 사람들은 이제 젊은 아버지엄마는 애들 야단합니다때리기도 하고야단도 하고막 구박도 하고막 합니다그러면 나도 젊었을 땐 구박하고야단하고 엄했죠그런데 나이가 먹으면 생각이 좀 다르다 이거에요. ‘그 정도는 놔뒀으면…’그런 생각이 들거든엄마아버지 생각할 때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다 받아주니까애들이 버릇이 없어진다'이렇게 보지만버릇이 없어지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애들이 어느 정도 가면 자기가 절제한다는 것을 알아요압니다
 
그러니까 어떤 노인네도 나이 먹은 사람은 애들손자들 지 엄마들한테 야단꾸지람을 받지만 나와 똑같아요. ‘웬만하면 그냥 둬라~’하는 생각이 나거든요얘기를 않지만 '그만 둬라~'하는 생각이 나거든요할머니할아버지는 걔들이 그래도어느 정도 가서는 지들이 그걸 하지 말라고 안 해도 스스로 불이 꺼진다는 것을 잘 압니다그런데 젊은 엄마아빠들은 빨리 꺼지기를 바라죠나이 먹은 사람들은 그 정도는 다 감당한다 이거에요이것보다 더 세도 감당한다 이거에요다 다독거려주거든요알거든요그래서 요새 '노하우', '노하우그러죠. '무엇을 안다.' 그런데 그거보다 'What?"왜 그런 줄은 늙은이들은 아는데 젊은이들은 그걸 몰라요애들이 왜 저러는가? 'What?'몰라요늙은이들은 안다 이 말이에요그게 경험입니다경험상 그렇습니다모든 분들이 안다 이거에요.
 
이 신앙생활도 똑같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을 굳이 아버지라고 하느냐우리가 세상에서도 재판도 말이야. 1심이 있고, 1심에서 뭐 하면 2심으로고법으로 갑니다거기서 보면 대법원까지 또 간단 말이에요하듯이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가 그랬어요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기도하면이렇게 말씀합니다"너희가 내 이름으로 내게 기도하면곧 아버지께 기도하면 아버지가 영광 받으시고이러게 말씀했습니다그러니까 우리 믿음을 얘기하는 거에요우리 믿음이 말이에요우리 믿음이 그저 주여주시옵소서주시옵소서.”안타깝죠. "주여주시옵소서."하는데 아이고 주님이 주셨으면 좋겠고이게 주님께 상달됐으면 좋겠고그런데 주시옵소서주시옵소서.”하는데 안타깝죠정말 주님이 주실는지어떻게 결정 하실는지 안타깝죠
 
그런데 막연히 주님하니까그 위에 또 뭐가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이거에요또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이거에요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보세요가장하나님가장 주여하는 것보다도 하나님 아버지하면 가장 높은 이에게이제 마지막이에요그 분이 마지막이에요. “아바아바아바 하나님이시여.”마지막이에요마지막이기 때문에 이 분이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겁니다된다고 하면 되는 것이고그분께 상달되면 그분에게 결정을 완전히 맡겨요그건 내가 몸부림 쳐도 소용없고내가 분해도 소용없고억울해도 소용 없고하나님께 마지막최후니까더 이상 끝이 없어요갈 곳이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안 들어줬다고 다른 데 간다."될 수 있겠어요그가 마지막인데.
 
그러니까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아버지"하면 상고심최고 마지막 심판자마지막 결정자에게 하는 거에요그래서 그 분은 기도하고 나니까저는 이렇게 하죠예를 들면 하나님 아버지아버지 하면 벌써 이제 마지막이에요그래서 그 분의 결정은 끝이에요내가 싫어도 그건 그대로피할 방법이 없어요변개될 수가 없어요그러니까 아버지 뜻 대로 하옵소서.”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그러니까 완전히 이제 내가 몸 달아도그게 내게 불리하더라도 나는 관계 없어요이제는 내가 마지막더 이상 어디로 갈 데가 없으니까내 호소를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맡기고 그게 끝나는 거에요그러니까 내가 아버지께 했기 때문에 끝나는 거에요그래서 나는 편안한 거에요안 되도 나는 아버지가 들어주신 거니까들으시면 좋은데들으셔도 들으신 것이고그가 안 들어 주셔도 들으신 것이다 이거에요그분에게 완전히 맡기는 겁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지금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하고 기도해보세요당신이 기도 하는 것이 아주 주여~”하면 뭔가 아쉬움이 있지만아버지께 기도해보세요. “주여~”하다가 안 되면 성령이시여하나님이시여~” '아이고어디가 더 급하고어디가 더 잘 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 뭐하면 전도사가 부목사님께 하면아니 목사님께 직접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거든그러면 해결 된다고 생각해요담임 감독이 들은 다음에는 되든 안 되든 이게 끝이에요 그게그와 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아버지와의 여러분 정말 그 믿음의 친함이 있어야 됩니다친함이 있어야 한다 이거에요
 
우리 한 번씩 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여러분이 기도를 지금 한 30초 동안만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것을정말 중요한 것돈 없는 사람 돈이라도 달라고 해 보세요하되 '하나님 아버지그 분이 마지막이에요. '아바'라는 것은 마지막이에요마지막이에요더 여기서 다른데 넘어가면 떨어지는 것 밖에 없는 거에요불가한 것 밖에 없는 거에요그래도 최후의 아버지의 뜻이 있어서 가능성도 있으니까. '아버지'들어주시든지안 들어주시든지 그건 아버지의 결정이니까마지막이에요하나님 아버지가 안 들어 주는데 당신이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없어요그러니까 고민해도 소용없어요아버지께 맡겼으면 그 다음부터는 그대로 아버지를 존중하고 나가는 겁니다예수께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하고 딱 맡기고 그대로 가시는 것과 똑같습니다그러니까 지금 한 30초 동안만 여러분이 눈을 잠깐 감으시고정말 가장 중요한 것급하니까요여러 가지를 기도할 수가 없어요가장 중요한 것가장 중요한 것그것을 30초 동안에 아버지께 기도하세요그리고 완전 맡기세요다 같이 한 번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여러분 기도했죠의심하지 마세요그 분에게 맡긴 걸 찾아오지도 마세요그냥 그대로 맡기세요잊어버리세요이제 그 분께 완전히 맡겨버리세요누구에게아버지께누구에게? (아버지께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아버지에요아버지는 가장 높은 분이에요아들도 하나님이십니다아버지를 인정하고아버지께 맡겨서 자기 목숨도 다 맡겨버린다 이거에요맡기니까 끝이에요그 다음에는 다시는 거기에 대한 의심할 필요가 없어요의심하지 마세요그 분에게 맡겼으면 그렇게 하세요그게 영감이에요그게 믿음이에요
 
모세가 시내산에서 양을 치다가 가시떨기나무에서 불이 붙는 것을 보고 이상해서 가까이 접근을 했더니모세야모세야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하시고 말씀하셨는데. “뉘시오니까?”하니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말했어요그게 무슨 뜻일까아는 사람 한 번 손 들어 보세요스스로 있는 자가 뭔가스스로 계신 분인데 왜 그 소리를 하셨을까"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하셨을까아니아는 사람 누가 한 번 얘기해보세요틀려도 좋으니까 말 해보세요말 해보세요왜 그랬을까? (유일하신 하나님그러니까 내가 아까 복습하자고 그랬잖아요
 
아브라함이 그 당시에 갈대아 우로라는 데는 우상이 천지인데우상은 뭡니까우상은 스스로 있는 것들입니까사람이 만든 겁니까? (사람이 만든 것그렇죠그와 다르다는 겁니다하나님은 만든 자가 아니고그렇죠아브라함의 믿음이 뭐에요스스로 계신 분을 믿는 거지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하나님이라고 믿지를 않는다 이 말이에요나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사람이 만든 건 싫다 이거에요그건 신이 될 수가 없다그러니까 스스로 있는 자가 신이지사람이 만든 것이 신이 아니다그게 아브라함의 믿음이에요아브라함만이 유일하게 그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무슨 얘기인지 아십니까그냥 여기에만 귀걸이 해가지고 "아멘"하지 말고좀 푹 좀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아브라함과 똑같은 믿음을 가지려면그래서 히브리서에도 "아브라함과 똑같은 믿음을 가질찌어다 그래서 우리가 복을 받을지니라"그랬는데아브라함과 똑같은 믿음을 가지려면 지금 하나님이 누구시냐스스로 계신 분이다그 다음에 그 분이 살아계신 분이요전능자요우리의 사정을 다 기억하시는 분이요내 주인 되시는 분이요이런 뜻이란 말이죠스스로 계신 분이다그러니까 이 모세에게도 바로 이제까지 그들은 이스라엘 모세 뿐이 아니라애굽에 있는 사람들도 다 하나님을 모른다 이거에요그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섬기던 분은 서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전해 들었기 때문에 알고 있었지만 그게 누군지 모른다 이거에요그러나 아브라함의 믿음은그는 사람이 만든 신이 아니라스스로 계신 분이다
 
오늘 여러분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냐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우상이거든요그래서 십계명에도 첫 째는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하시고 두 번째는 "우상을 만들지 말라이렇게 말씀 하시는 겁니다우상을 제일 싫어하는 이유가 그겁니다그건 만들어 진 거니까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만들어 진 것이 아니에요로마서 1장에 보면요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했으면그 말했는데그걸 갖다가 마치 선거 때당선시켜 주듯이예수를 갖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추켜 세워서추천해서 세운 것 마냥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우리는 스스로 계신 분을 믿는 겁니다보세요저런 우상숭배하는 자들다른 종교들과 우리가 믿는 가치를 볼 때여러분이 믿는 가치가 저들과 같겠어요저들은 사람이 만든 것을 믿고 있어요만든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요그게 우상이에요사람이 만든 하나님을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다 이거에요
 
그래서 그 하나님께사람이 손으로 만들어 놓은 그 하나님께 빌고복을 빌고그들이 여러 가지를 의를 구하고 그런다 이 말이에요그런데 그들과 우리가 어떻게 같아요우리는 사람이 만든 게 아니라 스스로 계신 분사람이 만든 하나님이 아니라스스로 계신 분그러니까 아브라함은 그 당시에 그 당시에 유일하게 깨어 있는 사람이죠오늘 그 믿음을 우리가 똑같이 가져야 한다그래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요우리는 그의 믿음의 자손이다."이렇게 하는 겁니다
 
우리 지난 번에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복습한 겁니다이해하시겠어요? (대답은 해도 나중에 또 물어보면 헛소리한다고요당신이 믿는 하나님은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성화를 사실 그리지 않습니다이슬람의 조상들이 말이에요그들이 시작한 것이 뭐냐 하니 그런 십자가나그런 형상을 만드는 것에서 반응하기 시작한 거거든요옛날에...하나님은 만든 것이 아니고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하기 때문에그래서 어떤 형상이든지신을 상징할만한 그런 글이든지그런 형상을 다 때려 부수는 거거든요그래서 이슬람 사원에 가 보면 그림 아무것도 없어요어떤 건 그들이 기독교 신자들보다 신앙은 전통으로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요아브라함 신앙을 가지고 있는 거에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라고 해서성화를 그려 놓고서 그건 기독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이제 가톨릭에서 조각을 하고 해가지고 형상을 만들고동방교회에서는 그림으로 표시하고 그랬어요그런데 이것도 기독교적이 아니에요그러나 여러분 생각할 때그런 것을 자꾸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 그림 같은 것 해서 우리 집에 걸어놨으면 좋겠다.’옛날에 우리 장모님 벽에 보면 안방에 그려놓고새벽 마다 거기 앉아서 이러고 기도해요나는 처음 신앙생활 했지만그게 못마땅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에 말이에요하나님이 확고해야 됩니다하나님이 누구에요스스로 계신 분하나님 누구에요? (스스로 계신 분손으로 만든 분이 아니에요사람이 만든 분이 아니에요사람이 추천한 분이 아니에요누가 추천한 것도 아니에요스스로 계신 분이에요그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거에요그래서 정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믿던 그 믿음을 이제 말씀하시는 거에요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너희 조상이 만든 자를 믿지 아니하고 스스로 계신 분을 찾았던 것처럼 바로 그 하나님이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헛것을 찾아서 방황하지 말고분명해야 됩니다그건 어디서든어느 장소에 가야만 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그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셔서흙으로 만드셔서그 사람으로 하여금 너희가 생육하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이 둘을 사람이라남자와 여자 이 둘을 사람이라하나를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둘을 사람이라창세기 5 2절에 말씀하셨죠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이를 사람이라"하시고 "땅에 충만 하라번성하라!”땅에 충만할 때 그 중에서도 또 아브라함 같은 사람아담과 같이 하나님이 아담을 좀 특수하게 보신 거죠저를 불러다가 그에게 생기를 부어서 하니 이제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으로 데려다 놓으시고에덴에서 농사하면서 살도록 하셨단 말이에요그 때에 에덴의 광경이 어떤가그것을 설명하는 거에요그 때 생령에게생령이 된 아담을 이끌어 에덴에 끌고 와서 에덴에 두셨어요그 때 에덴의 환경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우리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신앙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앙을 주셔서성령을 주시고믿음을 주신 후에어떻게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환경이 어떤가
 
그러니까 물론 우리는 세상 사람과 똑같아요버스 타고 다니고장사하고먹고 살기 어렵고직장 다니고바로 이 육신이 사는 조건은 똑같아요그런데 마음은 전혀 다르죠불신자들은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같이 가난하면 그들은 절망합니다우리 신자들은 절망하지 않아요육안으로 보는 것은 똑같지만우리는 또 달리 보는 눈이 있다 이거에요영적인 것이 있다 이 말이에요그래서 지금 하나의 모형을 지금 말하는데그러니까 에덴동산의 환경이 어떤가
 
에스겔 44장인가요성전에서 물이 흐르기 전에 그 문틈으로 물이 흘러서 막 내려오면서 강을 만듭니다강을 만드는데 그 강이 얼마나 범람하는지그 강가에는 각종 실과과일을 맺는 나무들이 많습니다아주 풍요롭습니다관주에도 보면그래서 요한복음 7 38절에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하는 것을 바로 그 성경을 딱 짚었어요보세요요한복음 7 38절에 보세요한 번 보세요에스겔서 읽으세요
 
에스겔 47 1절부터 5절까지 읽어보세요.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의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47:1~5)
 
바로 그렇게 성 안에서부터 이렇게 흘러 나온다 이거에요이게 동산 얘기와 똑같은 얘기에요이 동산에는 네 가지 강이 발원합니다시작합니다그런데 네 가지 강을 굳이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은 첫째 강은 비손이라고 하는데비손이라는 것은 약속이라는 뜻이에요약속약속의 강이 흐르는 거에요우리는 신앙이 뭡니까신약구약하듯이하나님의 약속입니다우리는 약속 가운데서 약속이 자그마한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물로 시작했지만 발목에 닿느냐무릎에 닿느냐바로 가슴에 닿느냐헤엄치게 되느냐적어도 우리는 그 약속의 강물에서 헤엄치게 되야 된다 이 말이에요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헤엄을 쳐야 된다 이 말이에요막 헤엄칠 만큼 그렇게 정말 되기를 주님은 원하시는 거란 이 말이에요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이거 주님이 말씀하신 거에요.
 
그 다음에 기혼이라고 했는데기혼은 은혜라는 뜻입니다은혜의 강조그마한 문 틈에서 나오는 물이 점점 흘러서역시 마찬가지로 아 그 물이 발목에 닿더니조금 더 하니까 무릎에 닿고가슴에 닿고이제는 막 그냥 걸어갈 수가 없어요헤엄치게 되더라 이 말이에요그래서 은혜를 발목 닿을 만큼 받은 사람은 항상 벌써 물은 닿긴 닿지만이 사람은 물을 의지를 못하거든요헤엄치는 사람은 물을 의지하는데발목 닿는 사람은 물을 의지하나땅을 의지하지여전히그 안에서도그러니까 은혜 맛이나 본 사람그래서 히브리서 6 1절부터 7절까지 뭐라고 하는가 하니"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은사를 맛 본 자들"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타락한 자들이라고 합니다우리는 발목에 닿아서 맛이나 보듯물의 감각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헤엄을 쳐야 된다 이 말이죠.
 
세 번째 강은 힛데겔이라고 합니다결실이라는 뜻이에요충만이라는 뜻입니다교회를 뭐라고 했습니까교회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결실을 해야 된다는 겨그래서 "성령 받으면 열매 맺어라" 뭐 하면 "열매 맺어라"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의 가지니가지가 열매 맺지 아니하면 절로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를 꺾어다가 불사르리라 열매 맺지 않으면 하나님이 제하여 버리시고보세요이번 사태로 인해서 우리 목사님들 그 동안 우리 교회에서 얼마나 행복했는가를너무 행복해요그냥 능력이 없어도그냥 게을러도신학교 나오고전도사 하다가목사 주고안수하니까 받고배치하니까 어디 앉아 있고그러나 그 들이 가는 곳이 부흥되느냐부흥 안 됐어요. 100명이 있는데 보냈으면 100명이 3년 있는 동안에 200명 됐어야 하는데안 됩니다. 100명 그대로고오히려 줄어 들기도 하고다 김기동 같은 게 아닙니다저는 가면 부흥되지절대로 줄거나그대로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스스로 말라졌어요이제 앞으로 올 추운 겨울 지나고그 다음에 이제 몇 년 지나면 정말 고향 생각 날 겁니다진짜로...그래서 나는 그게 가슴 아프다는 겨왜 있을 때 잘하지 나가서 그러는가어째 그렇게 한 치 앞도 안 보이는가힛데겔이라고 하는 것은 이  충만여러분 그냥 이걸 하지 말고주님이 지금 이 말씀을 가지고 말씀하는 거에요"나를 믿는 자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이거에요이 4대강이충만이힛데겔 강이 나는데그냥 처음에 조금 변화가 있으니까. “아이고나는 예수 믿고 제가 복 받았어요." 돈 조금 번 거 가지고 받았다고 그게 영구해야죠
 
영적인 것이 더 풍성하게 막 열매 맺도록 돼야죠가슴에 닿는 정도가 아니라 헤엄치게 돼야죠여러분 하는 일이충만이 맛이나 본 사람이 아니라완전히 헤엄치게 될 만큼완전히 헤엄치게 될 만큼 의지해야 할 만큼 그렇게 해야 할 것 아니에요내가 이번에 그러잖아요나는 육신은 다 죽었다버렸다내 영혼이 살았으니까 더 행복하다 이거에요그리고 네 번째 유브라데라는 것은 능력이라는 뜻인데바로 그들은 능력도 맛보고귀신도 쫓아봤고자기들끼리 나가라나가라나가라나가라!"아주 옆에서 보면 답답해요맛이나 봤어요능력을 맛이나 봤다 이거에요그래가지고 "그것도 별거 아니야."하고 타락한다 이거에요"다시는 새롭게 회개캐 할 말씀이 없다"회개가 안 된다는 거에요
 
가장 무서운 것이 뭡니까너희가 나를 욕하고 율법을 범해도 사함 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역하면 금세도 내세도 사함 받지 못한다교회가 뭡니까교회는 성령이 일하시는 곳입니다하나님의 아들 인자는 이미 일하시고 가셨어요하늘에서 우리 처소를 예비하시는 중에 계시다고 그랬고그가 성령을 보내 주셔서 성령이 일하시는 거에요그래서 교회를 성령이 감독자를 세우시고 그로 하여금 교회를 치게 하신다교회는 성령의 교회에요성령이 하시는 거에요예수 교회는기독교회는 성령이 예수가 하늘로 가신 이후에는 성령이 하시는 거에요인자는 그 유대 땅그 예루살렘에서 일하셨지만성령은 이제 모든 교회들에게 오셔서 일하신다 이거에요.
 
그래도 예수님도 말씀하셨는데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성령이 오시지 않을 것이고내가 떠나가면 내 아버지께 성령을 구하여 너희에게 보내 준다그가 오셔서 바로 진리를 말씀 하실 것이다" 곧 너희가 이제까지 율법으로 배운 죄다른 차원의 진리로써의 죄가 뭐냐또 의에 대해서너희 다 육신의 예법에 의해서 육신의 의를 찾았지만 그건 모형이었고성령이 오시면 의에 대해서 하나님의 의를 말할 것이다심판전부 율법 아래서는 개인이 심판 받는 다는 것을 얼마나 무서워 했습니까개인이 일생 죽기를 무서워 하지 않아요? ‘이러면 저주 받으면 어떻게 하나이러면 지옥 가면 어떻게 하나잘못 되면 어떻게 하나?’전부 성령이 오시면 심판은 세상 임금바알새불을 말해요귀신의 왕 마귀를 말합니다"그게 심판 받았다너는믿는 자는 심판 받지 아니하고심판 받을 놈은 바알새불이다"하고 성령이 가르쳐 주신다고 말씀 하지 않았어요.
 
성령으로 배우면 죄에 대해서의에 대해서심판에 대해서 아주 풍성하게 알고마치 그 강물에서 헤엄치는 것과 같다 이거에요그래서 이 유브라데 강은 능력의 강이 흘러나는데침례 요한이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상당히 존경 받았어요그런데 침례 요한과 예수 자신이 무엇으로 구분하셨습니까무엇으로 구별하셨느냐 이거에요침례 요한이 옥에 갇혀 있을 때제자들을 보내서 예수께서 무슨 일을 하신다고 하니까정말 자기가 침례는 줬는데, '그 분이 그분인가?'하고 좀 궁금했을 때제자들을 보냈어요와서주여 요한이 보내서 왔습니다오실 이가 당신입니까우리가 아직도 다른 이를 또 기다려야 됩니까?”만약에 선지자라고 하면또 이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고선지자라면 또 기다려야 한단 말이에요선지자라면 '앞에 먼저 가 있는 자먼저 본 자선견자.' 
 
옛날에 왕이 행차를 하면 앞에 가서 한 300m앞에 가면서 쉬쉬상감마마 행차하신다쉬쉬~”영화에서 보죠모두가 다 등허리에 짐 짊어지고 엎드리지 않아요이와 같이 앞에서 길을 여는 사람그래서 나는 광야의 소리다미리 앞에 가서 소리지르는 자라 이거에요길을 여는 사람이다주의 첩경을 예비하는 자라첩경이라는 것은 고속도로넓은 도로를 얘기하는 겁니다고속도로를 만드는 자다왕이 지나가는 길을 만드는 자다그래서 반드시 엘리야가 와야선지자가 먼저 와야다른 일반적인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제 될 일과 여러 가지 교훈과 꾸짖는 일을 하지마는바로 그리스도 앞에 와서 그리스도를 모실 이를 영접하라고 예비하라고 전하는 선지자가 엘리야라고 했단 말이에요말라기 4 5절 이하에 보면그 엘리야가 바로 와야 되는데그게 침례 요한이 자기가 엘리야인줄 모르니까자기가 선지자인줄만 아는 거죠자기가 엘리야인줄 모르니까. “오실 이가 당신입니까?”그러면 자기가 예수가오실 바로 그리스도라면은 침례 요한이 엘리야가 되는 것이고,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또 기다려야 합니까?"그가 엘리야라고 하면은 또 다시 그리스도를 기다려야 되고이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볼 때 그러잖아요사마리아 동네에 갔을 때예수에 대해서 물었습니다"사람들이 나를인자를 누구라 하더냐?" “엘리야라고 합디다침례 요한이라고 합디다또 다른 선지자 중에 하나라고 합디다.”제 각각이란 말이에요그런데 그 중에 엘리야라는 말도 있거든요엘리야라고 하면 바로 예수 다음으로 그리스도가 오는 것이고엘리야가 아니면그냥 자기가 엘리야라면 예수가 그리스도고 이렇게 되는데자기가 자기를 모르니까 그렇거든
 
그런데 왜 엘리야가 와야"선지자가 오리라"했는데이미 옛날에 있었던 엘리야도 있는데왜 "엘리야가 와야 하리라라고 하는가엘리야가 하는 일이 뭡니까이스라엘 땅에 있는 850명의 우상숭배자들의 지도자들바알 선지자들과 아주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있던 다른 선지자들거짓 선지자들 850명을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 했다 이 말이에요싹 죽이라주님을 영접하려면 바로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에요그러니까 아까 말한 대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그러니까 뭐하고 대비돼요뭐하고 반대 돼요? (우상그렇죠우상이 땅이 아주 전부가 우상이니까.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가지고 있어요어떤 하나님자기가 각각 하나님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 이거에요각각.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믿으면 뭐가 돼요자기가 하나님을그래서 우상을 자기 마음에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에스겔 14 4절 이하에도 보면 "자기 우상을 자기 마음에 가지고나를 찾는 줄 알고내가 부르짖으니 내가 한 사람도 들어줄 수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자기들이 마음에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하나님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그 하나님이 어떻게 내가 너희가 만든 하나님이라고 너희를 도와줄 수 있겠느냐?"하고 11절까지 쭉 아주 주님이 강력하게 꾸짖는 얘기를 하신다 이거에요.
 
자기 마음에 하나님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안 돼요그래서 우리의 믿음이 뭐냐영생인데영생이 뭐냐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알아야 되는 것이다 이거에요그래서 베드로 보고도제자들 보고도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엘리야라고 합니다"주님이 상관 안 해요엘리야라고 하면 좋잖아요선지자라고 하면 다 의인이라고 하는 소리니까 다 좋다 이 말이에요그러나 그걸 인정하지 않습니다주님은 사람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에. "그들도 다 구원받는다"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너희는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를 알게 한 자는 혈육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이 너희에게 알게 하셨느니라하고 말씀하셨어요알아야 된다 이거에요그래서 설교하는 것이지그래서 다른 종교와 같이 하지 않고기독교는 매 주간 모여서 계속 말씀을 듣는 겁니다설교를 듣는 겁니다하나님을 알자는 겁니다알라는 겁니다호세아서 6 3절에도 하나님을 알라힘써 알라힘써서 알라.” 4 4절에 뭐라고 하는가 하니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도다지식이 없어서 망한다는 거에요알지 못하면 망한다는 거에요그래서 설교를 들어요와서 여기 와서 앉아서 당신의 형편당신의 마음당신의 생각에 맞는 소리를 들으면 '하하웃고그거 들으려고 다니면 소용 없어요하나님을 알려고 들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는 너희 조상우리 조상의 하나님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그가 하나님이시니까나도 그 하나님 믿는다."무조건 이렇게 하면 글쎄요그들이 아브라함의 신앙이 어땠는가를 그들이 그 동안 고생 안 했을 거에요그러나 다시 아주 분명히 말씀하셨어요"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찾은 바로 그 하나님사람에 맞는 제작된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다" 이거에요바로 여러분과 내 속에 그 믿음이 똑같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뭘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마음 속에 만들어요. ‘꿈이라도 꿨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산신령마냥 수염 이렇게 해서 꼬부랑 지팡이를 듣고쾅쾅이렇게 나타났으면 좋겠지그건 소설입니다아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 겨. '아이고 다른 사람들은 환상도 봤다고 하는데환상 못 봐도 꿈이라도 꿨으면 좋겠는데하나님 좀 나타났으면 좋겠는데어떻게 하나?'
 
성화 보면 말이야하나님이 에덴 동산을 창조하는 모습이 있어요그건 그 사람이 조작한 거에요또 거기서 성화다가 보면 성찬 하는 열 두 제자와 함께 성찬 하는 장면이 예수가 제자와 성찬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그림만 얘기하는 거에요누구를 얘기하지 않고그런데 보면 사진 찍으려고 그랬나아주 앞에는 다 비워 두고이렇게 딱 섰더라고들앞에 카메라가 있었나 그러더라고요그림이에요 그림그런데 거기서 나타난 예수의 긴 머리이런 걸 연상해가지고알지 못하고 이러면 안 돼요
 
그건 관계하지 말고스스로 계신 분무소부재 하신 분그러니까 아무도 볼 수가 없어요우리는 그 하나님이신데엘리야와 예수의 차이가 뭐냐엘리야는 우상을 다 멸했다 이거에요우상숭배자들을 멸하고우상숭배자들을 갖다가 독려하고가르치는 교사하는 이런 선지자들을 다 멸해버렸습니다엘리야가 뭘 했는가 알죠알잖아요그리고서 엘리야가 한 것이 뭡니까? 3 6개월 동안 가문 땅에 비가 오도록 했습니다그래서 비가 홍수 같이 내려왔습니다얼마나 쏟아 졌든지엘리야가 한 것 알잖아요그 다음에 우상을 다 멸한 다음에 뭐가 와요? 3 6개월 동안 가문 땅에 뭐가 와요우박이 와요? (비가 와요비가 오더니 막 물이 범람하기 시작한다 이거에요
 
그래서 다른 선지자들과 달리다른 많은 선지자가 있지만 엘리야만은 유독 바로 우상을 제한 사람으로써 아주 중요하다는 거에요이것은 벌써 이게 징조란 말이에요말하자면 그리스도가 오실 것 앞에 와서 그래야 길이 열어지죠우상을 없애야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스스로 있는 자를 찾아 나와야만 출애굽 하는 것이지그들이 만든 것 가지고는 망한다 이거에요그건 하나님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와 같이 엘리야는 오직 길을 예비하는 자지예수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자지그러니까 그는 능력이 없어요병 고치고귀신 쫓고 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이거에요그건 그리스도가 와서만 한다고 에스겔 13 1, 2절에 말씀했다 이거에요그리스도가 와야만 귀신 쫓고 하는 일을 한다 이거에요죄 사하는 일을 한다 하는 겁니다아무도 할 수가 없어요선지자도 할 수 없고죄 사하는 일을 할 수가 없고아무도 할 수 없어요그리스도가 와야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예수께서 "너 요한에게 가서 말 해라." "내가 그 다."이렇게 말씀하지 않고"죽은 자가 살아나며 귀신이 쫓겨 가며 눈먼 자가 뜨며 벙어리가 말하며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문둥이가 깨끗함 받으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라"가난한 자에게돈 없는 자에게 전파된다 이 말이에요갈급한 자 그 말입니다뭔가 심령이 아쉬운 자벌써 이적이 다르다 이거에요침례 요한이 그렇게 유명하지만 귀신 쫓거나 뭐 한 적이 없어요그가 온 것은 오직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 뿐이란 말이에요그리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어요"침례 요한이 엘리야다"이렇게 마태복음 11장에 말씀하셨죠"저는 엘리야다그러니까 "귀가 있는 자는 잘 들어라"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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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반드시 엘리야와선지자와 그리스도가 다른 것은 그리스도는 죽은 자가 살아나며눈먼 자가 뜨며귀신이 쫓겨 나가고귀신이 알고 쫓겨 나간다 이거에요야고보서 2 19절에 귀신은 하나님을 알고 떠느니라그래서 축사라는 것을 배웠죠축 자는 무슨 축 자라고요? ‘귀신 축? ‘축 자는 쫓아낸다는 말이에요이게 '축 '자입니다쫓아낸다는 말입니다그런데 사 자란 말이에요. ‘자는 이렇게 돼 있어요. ‘귀신이 나가려고 두려워 떨 사 禗자 이렇습니다길어요. ‘하늘 천이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 귀신이 나가려고 두려워 떨 사 禗자 그러니까 이렇게 떨어야 귀신이 나가는 거에요그러니까 떨지 않으면 귀신 나가라나가라!”하니까. “안 나가~” "나가라나가라!" "안 나가메롱!" 환장하죠답답하죠쥐어 박고 싶죠그러니까 안 되니까 능력이 아니라혈기가 나오려고 해요. “아이고너 맘대로 해지옥 가려면 맘대로 해!”이러지그러니까 이렇게 아주 분명히글씨도 아주 분명하다고요.
 
그래서 이게 축사 逐거든요그 동안에 어떤 사람들은 축사 하면 이 사 자를 쓰지 아니하고그냥 ’ ‘사기 사자를 쓴다 이 말이에요그러니까 이건 아주 배우지도 말아야 해요자꾸 이건 배우지도 말아야 해요이게 축사 逐’’란 말이요어떤 사람은 축복한다는 줄 알고 축사라고 해요그런 것이 아니고 나가려고 두려워 떠는 귀신을 내 쫓는다이게 제가 용어를 만들었는데요연세대학교에서 논문 쓰려는 사람에게 용어를 만들어 준 겁니다그래서 이것도 처음 만들어 준 것이에요이런 능력이 있다 이거에요예수에게는 그런 능력이 있다 이거에요"너는 요한에게 가서 고하라" "오실 이가 당신입니까? “그래나다 너는 보고도 모르냐?”이렇게 하지 않고너는 요한에게 가서 고하라 눈먼 자가 뜨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라그러니까 그리스도는 말로 그리스도가 아니라실제로 바로 인간을 고통에서죽음에서그런 귀신의 억압에서구원하시는 분이시다 이 말이에요.
 
그가 그리스도에요그가 태초부터 오리라 한 그 분이라 이 말이에요유브라데 강은 그런 능력이란 뜻이다 이 말이에요그래서 에덴동산은 이와 같이 능력이 나타나는 강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이거에요성경에도 은사가 아홉 가지인데아홉 가지 보다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얼마든지 우리가 더 간구하고더 얻을 수 있어요쓰지 아니하고 달라고 하니까 안 주시는 거에요쓰지도 않고 잔뜩 모아만 놓으니까 말이에요방언 하고서 다 끝난 줄 아니까"방언을 말하기 시작하니라그랬어요시작이에요이건 성령에 의해서 시작이에요은사의 시작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말고도 얼마든지 막 능력이 있잖아요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식의 말씀을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을성령으로 말미암아 영 분별함을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언함을성령으로 말미암아 능력 행함을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성령으로 말미암아 방언 통역함을 말함을다 성령으로 그렇게 한다고 했다 이거에요이런 것들이 성령이 와서 방언을 말하기까지 했는데 왜 거기서 끝나냐 이거에요왜 물이 발목에 닿느냐 이거에요무릎에 더 닿게 할 수 없어요더 그 다음에 가슴에 좀 닿게 할 수 없어요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헤엄치게 되더라 이거에요능력의 강에서 좀 헤엄치게 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당신의 영혼이 말이에요당신의 영혼이 이 유브라데 강에서 헤엄치게 된다면이건 내 말이 아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았어요요한복음 7장에바로 이렇게 정말 이런 강이 발원하는 것이 에덴이라 이 말이에요그게 성전이에요그런데 그걸 갖다가 에스겔 37장에 뭐라고 그래요성전이 그렇다 이거에요성전에서...예수가 뭐에요성전이에요거기서부터 발원하는 것이 바로 약속과 비손기혼힛데겔유브라데강이 줄줄줄 예수에게서 네 강이 막 예수에게서 흘러 나오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교회가 뭐에요성전이에요교회도 똑같이 이 강이 막 흘러 나야 한다 이 말이에요첫 째는 뭐에요비손비손은 뭐라고요? (약속약속약속우린 약속 받은 사람들이에요우린 언약을 받았어요언약에 그냥 막 정말 헤엄칠 만큼 의지하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그러나 오늘 교인들이 언약을 의지합니까언약을 의지하지 않는다고요정말 완전히 주님의 약속을 믿고전적으로 믿고좀 미친 사람이라고 사람들한테 막 핍박을 받고조롱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완전히 미친 사람이 돼야 하는데막 비손 강에서 헤엄쳐야 되는데 말이에요지금 여러분이 정말 그 약속을 믿고 헤엄치는 사람이 있어요나는 헤엄치고 있어요헤엄쳐라이거에요헤엄 쳐라 이거에요완전히 헤엄쳐라이 말이에요.
 
또 기혼정말 은혜의 강이 발목에 닿지지금 헤엄치게 될 만큼 은혜 속에 삽니까힛데겔여러분 정말 결실이 충만합니까충만합니까충만합니까여러분 말씀이 충만하고여러분이 글을 쓰면 글도 충만하고일을 하면 일도 충만하고내가 손 대는 일이 다 충만하고대는 일 마다 되고같은 목회라도 저들과 달랐던 것이 바로 그거에요보세요개혁하는 사람들 다 손 대는 것 보세요다 부서지는 거에요다 부서지는 거에요그러나 제가 댄 것은 전부 막 충만하게 만들어 지고요왜 분별을 하지 못합니까
 
유브라데강정말 당신에게서 그런 능력이 나옵니까그냥 능력이라는 단어만 가지고 있지 마시고강이 흘러 나오고내가 그 강에 헤엄을 쳐야 된다니까요그래서 이건요바로 이것은 여기에 다른 것이 이제 있지만오늘 다 못하니까하지만 이렇게 강이 흘러난다 이거에요이게 에덴이에요이게 그리스도에요그리스도가 바로그리스도 안에서 바로 이 네 강이 흘러나는 거에요그리스도그 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생명나무가 있어요바로 우리가 예수 안에 두 가지가 있잖아요하나는 율법선악을 알게 하는 율법이 있고생명 나무가 있고진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예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인해서 죽은 것은 주님이 담당하셨다 이거에요"그건 네가 걱정하지 말고생명나무에 접근해서 진리를 거기서 나오는 생명을 얻어라진리를 얻어라"그 말이에요진리를이게 교회가 뭐에요예수에요예수의 몸성전이에요이거 성전 얘기입니다교회가 뭐에요교회가 성전이에요예수가 성전이고교회가 성전이에요우리가 성전이에요그러면 우리에게서 똑같은 그런 강이 흘러나야 됩니다막 헤엄치게 되야 한다 이거에요아니여러분이 좀 들으면서 이렇게 환상이 떠오르지 않아요이해 되지 않아요이해돼요안 돼요어디 물어봅시다
 
비손이라는 강이 막 철철 넘쳐서 헤엄치는 사람 손 들어봐빠져 죽은 사람 많네기혼이라는 은혜의 강에서 헤엄치는 사람 손 들어봐이따 라면들 많이 잡수세요힛데겔이라고 하는 결실충만그러면 근심 걱정 하지 않아요그렇게 세상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아까 말한 대로 아버지께 맡겨 놨으면 가난도 내가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버지께 맡겼어요아버지최고 마지막이에요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아무 대답 하지 않으셔도 그게 족하니까
 
바울 선생이 몸에 병이 있어요나처럼두 번세 번 간구 했어요하나님이 아무 대답 안 하셨어요"네가 가진 것이 족하니까 그대로 견뎌라"하니까 '아 내가 받은 은혜가 하도 많아서 교만할 까봐자고 하지 않기 위해서 주신 것으로 알고사단의 가시를 내가 몸에 품고 가리라'하고 일생을 간다고 고린도후서 12장에 말씀한다 이거에요그러니까 완전히 그분에게 맡긴 다음에그 다음에 내가 염려를 다 맡긴 다음에당신 그거 찾아오지마
 
우리는 기도할 때 "주님 이거 도와주세요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싸 가지고 또 가네? “너 왜 가지고 가냐?” “내일 다시 가지고 오려고요.”맨날 이것만 가지고 다니는 거에요그러니까 정말 우리는 강이 흘러야 돼요오늘 조금 내가 다른 날 보다 10분 일찍 끝낼 테니까끝내는 이유는 기도 좀 하자는 거에요네 가지 강이 좀 흘러나도록 기도하라는 거에요끝나기가 무섭게 또 여우 마냥내가 옛날에 시골에서 어렸을 때우리 동네에 여우가 자주 나타났어요
 
그런데 여우가 닭 잡아가는데빨리 도망가지고 않아요우리보다 약 3~40m밖에 안 가요아이고가면서 여우가 크지도 않아요자그마한데뒤로 힐끗아주 그게 여우라더니 정말 여우야뒤로 쳐다볼 때 아주 기분 나쁩니다가면서 쳐다보는 것이 아니에요딱 서서 덜렁~덜렁한 참 가다가 또 서서 힐끗아주 진짜 이게 생각해보세요꿈에 볼 까 무서워요
 
그래도 쫓아 올라가서 그래도 애들이 몽둥이 들고 막 쫓아 가는데산에 갈퀴질을나무가 없을 때라 박박 긁었어요이제 갈퀴 자국이 나서 산이 푸석푸석 하거든요여우가 지나간 발자국이 있어그런데 어디 가서는 발자국이 끝났어얼마나 놀라겠어요여우여어디 가서는 지 정체를 알지 못하게 하려고 돌들만 짚고 간 거에요그러니까 발자국이 안 나오죠흙을 밟고 갈 때는 발자국이 있는데암만 찾아도 발자국이 없어요그러니 이게 쭈삣쭈삣하죠분명히 발자국 따라서 여기까지 3~40m에서 따라갔는데없으니까
 
그래서 한참 후에 또 돌이 있어서 돌 짚고 올라갔어요한참 가다 보니까 자그마한 소리가 나요보니까 그 새끼들이 바위 밑에 굴 속에 새끼들이 네 마리가 있더라고요. "...여기 있다..."발자국이 거기 있어요거기다가 솔 가지 꺾어다가애들이 불질러서 하는 바람에 새끼 네 마리 다 패 죽여놨네닭을 잡아가니까그 다음 날부터 한 네 번인가요아주 한참 동안 혼났어요닭들 잡아가느라고 혼났어요나타나서 닭 잡아가는 겨밭에 가서 잡아가고아유 엄청나요못 잡고새끼만 네 마리 죽었지만그게 화가 나서 그래가지고 또 동네 어른한테도 혼 났죠. "여우 쫓기나 새끼들 죽여가지고..."하지그래서 밤에 나가지도 못했어요얼마나 무서운지 밖에 나가지도 못했어요.
 
여우가 보따리 싸 가는 것 마냥오늘 교회 "축도 합시다."하면비슷해힐끗힐끗아주 꼴 보기 싫어제발 그러지 말고끝까지 하세요하하.
 
예수께서 헤롯왕을 여우라고 했어요그러니까 오늘 여기서 아주 정말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합시다누구에게? (아버지아버지아버지가 누구여? (스스로 계신 분스스로 계신 분살아계시다 이 말이에요그분에게 하되해서 그 아담을 생령이 되게 하신 후에 에덴에 이끄신 것처럼나를 성령 주셨으니나로 하여금 정말 이 성전에덴에 말이여네 강이 발원하게 해달라고어떤 강비손무슨 강? (비손비손이 뭐에요약속기혼이 뭐에요? (은혜은혜힛데겔이 뭐에요결실충만그 다음에 유브라데 뭐라고요능력헤엄치게 되도록헤엄칠까봐 겁 내지 말고헤엄치게 되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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