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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4월 15일에 진행된 김성현 감독님의 선교목양사 워크샵을 정리해서 우리 청년들과 함께 보고자 한다. 동상동몽(同床同夢)하시라.


2. 교회의 모습은 사도행전의 모습과 같아야 한다. 여기엔 평신도 집사들의 역사가 숨어있다. 사도와 함께 평신도가 한 배를 탔고, 한 무대에

    있다. 하나다. 찢어질 수가 없는 교회라는 이름의 공동체 운명이다.


3. 주님은 우리에게 교회 성장을 맡기셨다. 사도행전은 영혼구령과 성장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피 흘리며 떠나가셨던 주님이 가장 신경 쓰

    셨던 것은 영혼구령이다. 영혼 전도의 사명을 가진 곳이 교회의 원초적 목적이다. 성령이 임하시는 즉시로 다음 날 전도하러 나가 영혼을

    얻었다.


4. 에스라와 요시야의 때처럼 개혁이 필요한 때다. 두 선지자의 외침처럼 교회라는 온 공동체가 함께 걱정하고 함께 위기의식을 가지야 한다.

    우리만 옳고, 우리만 진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여기서 더 나아갈 수 없다. 주께서 “무엇을 했니?”라는 질문에 내놓을 것이 있어야 한다.


5. 따라서 오늘! 바뀌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함께! 바뀌어야 한다. 교회를 사랑하기에.


6. 지금은 전도가 쉽지 않은 시대다. 그동안 첫째 임무인 구령의 의무를 게을리하진 않았지만, 새가족이 와서 정착하기 어려운 시대와 환경이

    되어버렸다. 이런 때에 우리교회가 감당해야 할 몫이 있으니 우선은 과거보다 더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나아가야 한다. 혹시나 ‘독불장

    군’같은 마음은 지양하고, 주님이 명하신 ‘새 계명’을 붙들고 명철과, 지혜롭게 실천해야 한다.


7. 오늘날 중요한 점 중 하나는, 세상 권력을 너무 도외시도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벨리알과의 조화가 아니라,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

    을 감당하여 세상 사람과 세상들이 더 주님께 관심을 많이 갖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는 정말 대단한 지혜와 안목이 요청된다.


8. 또 ‘나’가 없어야 한다. 자기와 개인이 지워져야 한다. 오직 예수만 계셔야 한다. 나를 위한 신앙생활이라면 이것은 옳지 않다. 열심을 내지

    만 실상은 뒷걸음을 치는 것이다. 나를 강조하게 되면 육적인 삶이요, 육체적인 것으로 가득 찬 신앙이 된다. 나만 승리하면 안 된다.


9. 큰 자가 되려고도 말라. 주님은 작은 자가 되라 하셨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다.

    침례는 우리에게 작은 자가 될 것을 명하신다. 그리스도를 위해 고생하는 자가 진정으로 큰 자다. 주님께 자신을 드리는 자가 큰 자다. 묵묵

    히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 섬기는 것을 귀히 여기는 자가 큰 자다. (계속)

201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