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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은 먼저 마귀에서 속았다. 창세기의 시작은 천지창조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인간인 나, 천지보다는 사람의 삶에 더 관심이 많다. 그렇다면
    아담의 타락부터가 창세기의 시작이라 봐도 무방하겠다. 그때 뱀(마귀)이 먼저 나온다.

2. 복음은 ‘마귀에게 먼저 속았다’는 것을 포함한다. 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는 복된 소식이다. 그러나 그 아들
    이 마귀의 권세를 짓밟아버렸다는 것, 그래서 더 이상 마귀의 권세 아래에서 인간이 억압과 사망 아래에서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또한 말한다.

3. “뱀아, 여자의 후손이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창 3:15)는 최초의 원시복음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사건을 미리 말씀한 약속이며, 이제는 벌써

    성취되어버린 실현된 사실 그 자체다. “평강의 주님이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리”(롬16:20).

4. 세상에 많은 문화재와 민족의 자랑거리,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화들이 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참 복음이 없다. 예수께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했다는,

   주께서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셨으나 승천하시고 승리하셨다는 소식,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 온 인류가 비로소 흑암의 권세에서 건짐을 받고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는 것을(골 1:13) 전하는 문화는 어디에도 없다.

5. 복음 외에는 이 소식을 전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세상 권세는 이 소식을 전하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는다. 이유는 그들이 바로 흑암의 권세자요,

    세상 임금이요(요 12:31), 음부의 권세자(마 16:18)요, 정사와 권세요(엡 6:12), 공중권세 잡은 자요(엡 2:2), 온 천하를 꾀는 자(계 12:9)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복음을 전할 능력도 없고, 방법도 없으니, 세상 문화로는 안 되는 것이다.

6. 그래서 하나님은 복음을 주신 것이며, 그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보다 더한 비밀이 없고, 이보다 더한 강력과 능사가 없으며, 이보다 더한

    ‘최고’는 없는 것이다.

7. 하나님은 이 사실을, 이 복음을 알고 온 세계로 나가라 하셨다. 이 복음을 전하라 하셨다. 마귀의 올무에서 죄의 종이 된 사람들이 그 올무를 벗어나고,

   오히려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기를 원하신다(딤후 2:26).

8.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귀의 궤계와 사단의 올무에서 해방되어야 복음이다.

9. 내 증인(행1:8)은 바로 이 복음을 전하는 자다. 그는 성령이 임한 자로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전도와 선교를 행하는 자다. 내 증인의 가치를 참으로 아는

    자의 인생만이 늧이 발생하지 않는다. 내 증인의 가치를 아는 자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 넘쳐난다.

201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