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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이후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을 낳게 하셨다.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셨을까?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이후에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주기를 바라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드린 아벨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믿음으로 드리지 않은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창4:3~5; 히11:4). “하나님은 가인의 마음과 행동을 통해 믿음이 없다고 여기셨을 것이다. 어쩌면 평소의 언행심사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하나님께서 제물을 받지 않으신 것을 알고 가인은 “심하게 화가 나서 얼굴의 색이 변하게” 되었다(창4:5). “하나님 앞에서 심하게 화내고 얼굴이 변할 수 있는 것인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하나님은 가인에게 왜 화가 났으며 얼굴의 색이 변했는지 물으셨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선하게 행하지 않기에 얼굴을 들지 못하는 것이고 선행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너를 삼킬 것처럼 지키고 있다고 말씀하셨다(창4:6~7).


● 가인은 하나님과 대화를 한 후에 자신의 언행심사를 돌아보며 “제물을 받지 않으신 것에 대해 자신이 믿음이 부족한 것과 하나님 앞에서 격분하고 얼굴이 변한 망령된 행실”에 대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지 않았다. 가인은 아벨에게 전후 상황을 말하였고 하나님께서 제물을 받아들이지 않아서 격분한 상태로 살다가 들에서 아벨을 살해하고 말았다(창4:8). 믿음으로 제물을 드린 아벨, 하나님께서 받으신 아벨, 자신의 친형제인 아벨을 살해한 것이다.


● 아담과 하와의 가정은 “불순종의 죄와 형제를 살해한 죄”의 불행이 닥쳤다. 하나님은 이러한 것을 아시면서 가인에게 죽은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다(창4:9). 왜 물으셨을까? 어떠한 마음으로 물으셨을까? 무엇을 기대하며 물으셨을까? 가인은 아벨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답변했고 오히려 자신이 아우를 지키는 자냐고 반문하였다. 이것이 인간이고 인간의 잔혹한 심정인가? 가인은 아우를 살해한 후에도 하나님 앞에서 돌이키지 않았다.


● 하나님은 가인의 범죄를 형벌하셨는데 그것은 땅에서 저주를 받게 되어 밭을 갈아도 땅이 효력을 주지 않게 되고,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게 되는 것이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형벌이었다(4:11~14). 가인은 자신의 범죄에 대한 형벌이 중하다고 불만을 표현했다. 하나님은 가인을 죽이려는 자에게 살해되지 않도록 보호(표를 주심)하셨다(창4:14~15).


● 하나님 앞을 떠나게 된 가인은 형벌로서 유리해야 하는데 오히려 에녹 성을 짓고 유리하지 않고 그곳에서 살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형벌을 전면적으로 거부한 것이다(창4:16~17). 가인과 그의 자손은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하는 계보가 되었고, 자손 중에 라멕은 두 명의 처를 둔 최초의 사람이 되고 말았다(창4:19).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셋을 낳게 하셨고 셋은 아벨 대신 다른 씨로 주셨던 것이다. 가인의 계보가 아닌 셋의 계보가 쓰여 지게 되었고 셋과 그의 아들 에노스 등은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청년분들이여!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그의 뜻대로 살아갑시다!


2016.07.10 장영길 책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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