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그 사람만의 고유한 달란트를 주셨는데 이게   '영혼의 지문'이다


2. 이것을 육신적으로 생각하면 육신의 범위 안에서만 달란트로 한정된다. 그 러나 영적으로도 생각하면 영이신 하나님이

    더 넓은 영적 세계에까지 당 신을 쓰시고 사용하시므로 '영혼의 지문'의 범위와 경계는 훨씬 넓어진다. 그 사람의 영혼을

    놓고서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두고 계시기 때문이다


3. 이 과정에서 영적으로까지 범위를 넓히려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혼의 지문'을

    온전히 발견하고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4.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고유한 정체성과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아는 것이다. 또 이것은 예수 안 에서 그리스도인 각자를 모두 구별해주는 것이다.


5. 영혼의 지문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며, 이는 13세 전에 거의 결정이 되므로 13세를 전후한 미래세대가 아주 중요한 것이다.


6.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 없다. 전무후무다. 그러므로 기도도, 헌신도, 예배 도, 사랑도, 뜻도 다 당신과 똑같이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삶도 똑같지 않다. 이것을 깨 달을 때 진정한 자아정체성과 온전한 자존감을 가진다.


7. '영혼'의 지문에서 영혼을 강조한 것은,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육체의 지문 도 다 다르거늘, 하나님 쓰실 영혼의

     지문이야 얼마나 다르며 세밀하고 촘촘할 것인가...


8. 영혼의 지문은 하늘의 시민권을 두고, 하나님께 뜻과 가치를 둬야 얻는다. 이 말은 영혼의 지문 은 나의 노력의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곧 나의 이 독특한 고유성과 자아정체성, 그리고 자존감 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사, 곧 선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중에 영광과 찬사를

    돌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9. 미래세대... 미리세대... 꿈의 세대


10. 하나님께서 청년부를 맡으면서 보게 하신 미래세대는 나로 하여금 더 어린 청소년부와 아동 부까지 보게 하셨다. 영적 세계와

      그 실상을 온전히 아는 수준에까지 이르려면 청년의 때가 제일 중요하며, 이는 곧 미래세대의 최정점에는 청년부와 대학부임을 다시 자각하게 된다.


11. <현대어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잠 22:6)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인지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라. 나이 먹어 늘그막에도

       그 가르침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으리라.』    <개역한글판>은 "마땅히 행할 길"로 가르친다.


2016.01.17


  1. 이방의 빛

    Date2015.06.05 Views337
    Read More
  2. 광야에서, 마음가득한 것을

    Date2015.10.12 Views335
    Read More
  3. JOURNEY OF AN ARROW 화살의 여행

    Date2016.04.12 Views333
    Read More
  4. 매일 마음을 찢는 청년이 되자

    Date2016.08.01 Views332
    Read More
  5. The Finger Print of The Soul 영혼의 지문

    Date2016.01.18 Views332
    Read More
  6. Boast of the Weakness 결여는 하나님과 나를 잇는 끈

    Date2016.05.23 Views324
    Read More
  7. 5래참으4

    Date2015.07.20 Views320
    Read More
  8. 붙잡으라, 마음가득한 것을

    Date2015.08.26 Views315
    Read More
  9. "성경을 읽고 성령으로 살자!" 창세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행심사(7) / 이삭 이야기

    Date2016.10.17 Views312
    Read More
  10.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

    Date2015.12.14 Views312
    Read More
  11. 말씀하옵소서 듣겠나이다

    Date2015.07.16 Views311
    Read More
  12. 사자굴 직장

    Date2015.06.09 Views308
    Read More
  13. <청년선교회여! 성경을 읽고 상고하자!> 부흥과 성장은 바로 여기에 있다

    Date2016.06.27 Views306
    Read More
  14. 요안나의 신앙

    Date2016.09.19 Views300
    Read More
  15. "성경을 읽고 성령으로 살자" 창세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행심사(2)

    Date2016.07.12 Views29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