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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울은 여러 번 감옥에 갇혔다. 그는 로마 시민권자다. 로마 시민권자는 함부로 감옥에 넣을 수 없었다. 설령 그럴지라도, 좋은 방에서 좋은 대우 를 해줘야 했다. 채찍질이나 푸대접을 했다간 큰 일 난다.


2. 그런데 바울은 로마 시민권을 보여주지 않았다. 보여줬더라면 아마 감옥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지도 모른다. 왜 그는 시민권을 쓰지 않았을까? 우리 같으면 다 썼을 것이다. 예를 들면, 공산국가에 전도하다 잡혀갔는데, 해당 국가의 시민권이 있다면 그냥 빠져나오지 않겠나. 그런데 안 썼다.


3. 그 이유가 뭘까? 로마에 가려고.


4. 왜 로마에 가려했을까? 행1:8 때문이다. “내 증인”으로 예수가 주인이심을 증거하려고.


5. 사도행전의 끝장은 멜리데 섬을 거쳐 로마에 이른다. 사도행전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로마 로까지의 행전이다. 당대 최고의 문화, 최고의 나라, 최고의 지경으로 바울은 들어간 것이다. 왜 예수를 증거하려고. 그것도 왕으로써 한 것이 아니다. 죄인의 신분으로 한 것이다.


6. 로마에 누가 있는데? 가이사(시저, 황제)가 있다. 죄인의 신분으로 당대 최고의 인물인 황제를 만나 바로 참 구주이신 예수를 소개하려는 것이 그의 사명이었다(행27:24).


7. 이 글을 읽는 당신 혼자만의 계획으로는 이런 일을 결코 성사시킬 수 없다. 바울도 자기가 계 획한 것이 아니다. 자기 뜻이 아니었다. 주의 사자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네가 가이사 앞에 서 야 하겠고”(행 27:24)라며 미리 명하신 것이었다. 그것도 “담대하라”로 하면서까지.


8. 최고의 인생이 뭔 줄 아는가? 바로 바울같은 인생이다. 자기의 열심과 자기의 노력으로 뭔가의 영광을 돌리려 마라. 하나님의 날개를 타라. 하나님의 의도 속을 깊이 들어가는 게 더 편하다. 라이트 형제처럼 비행기를 만드는 것보다, 저 멀리서 불어오는 하나님의 태풍을 타는 게 더 낫다.


9. 미래세대의 선봉인 청년들에게 외친다. “내 증인”에 꽂혀라. “내 증인”이 되려고 하라. “내 증 인”을 목표 삼고 인생을 살아보라. “내 증인”에 꽂혀 죽어도 좋다 할 정도로.


10. 미래세대를 키우는 자모들에게 부탁한다. “내 증인”으로 당신 자녀를 키우라. 바울처럼 최고 가문으로 최고학문으로 최고지식을 가지게 하라.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다. 시무언의 일등성 도, 김성현 감독님의 일류신앙, 일등교회는 최고로 키우되, 반드시 “내 증인”의 고백을, 예수 증인의 표현을, 부활하신 그분을 증거하는 것에 있다. 그리고 빌3:8까지 반드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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