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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4주간 뒤면 청년선교회 헌신이다. “네가 하라는 말이 귀에 쟁쟁하다.

2. 헌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두렵다면 뭣 때문에 두려운지를 살펴보자. 가장 기쁘게, 가장 행복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만 완전히 의탁하는 마음이다. 내 생활을 따져보고 내 생각과 예산을 짚어보면 완전의탁에서 멀어진다.

3. 그러면 힘들다. 잊지 말자. 헌신은 복을 소유할 영원한 기회임을 잊지 말자.

4. 시무언은 이 땅에서도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신다. 원수의 목전에서 잔칫상을 베풀어주실 하나님을 말씀하면서, 이 땅에서 받을 복이 있음을 말씀하셨다. 물론 하늘에서 받을 상급은 당연히 준비되어 있고...

5. 이 땅에서 삶은 처음부터 순탄한 것이 아니었다. 하물며 믿는 자가 삶과 신앙을 함께 영위해나가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 왜냐하면 예수 믿으며 세상을 함께 산다는 것은 광야같은 어려운 삶이기 때문이다.

6. 광야의 가장 큰 특징은 없다이다. 흑암의 권세가 가득 지배하고 있는 이 땅에서, 그리고 예수를 철저히 믿으려는 신자들은 정말 웃고 즐기고 누릴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에이~ 예수 믿으면 재미없어.” 이런 말을 종종 듣는다.

7. 아니나 다를까? 출애굽한 성도들의 가장 많이 한 말이 없다이다. ‘먹을 것이 없다’(16), ‘따뜻하게 해 줄 것이 없다’(14), ‘옷과 신발이 없다’(29), ‘물이 없다’(17) 11장에서는 가장 심하게는 아무 것도 없다라는 말까지...

8. 그런데 그것 아는가? 그렇게 아무 것도 없는, 재미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 광야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일꾼들을 부르셨고, 광야에서 훈련시키셨고, 광야에서 당신을 만나게 하셨고, 광야에서 자아의 정체성과 약점을 발견하게 하셨다. 전부 광야다.

9. 다윗의 시편23편의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는 살인의 위협에서 광야에서 기록한 것이다. 예수께서도 광야에서 시험받으셨고, 오히려 자기 목회계획을 발표하셨다. 바울은 사역을 하기 직전, 아라비아 광야에서 크게 깨달았으며, 요셉은 ... 등등.

10. 헌신을 앞두고 있는 우리는 비록 내 삶이 광야에서처럼퍽퍽해지고 어려워진다고 할지라도 이는 순간뿐이요 결국 영원한 것에는 아무런 손해가 없다는 것과, 아니 저 하늘에서는 더 큰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11. 광야를 히브리어로 미드르바. 그런데 미드르바의 동사형은 드르바/다르바말씀하다의 뜻이다. 곧 광야는 말씀과 뗄 수 없는 관계다. 광야는 말씀을 받는 곳이요, 말씀이 역사하는 곳이며, 말씀대로 살면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 2015. 10.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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