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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가득한 것이 뭣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결국 마음가득한 것을 생각하고, 마음가득한 것을 말하고, 마음가득한 것을 꿈꾸고, 마음가득한 것을 실현한다. 그게 인생이다.

2. 내 마음에 있는 것을 고백하고, 내 마음에 있는 것을 전한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이 소중하고 귀하면 남에게도 알려주고 싶고, 내 마음에 있는 것이 나만 소유하기에 아까우면 남에게도 말하게 되어 있다.

3. 당신 마음에는 무엇이 가득한가? 다시 묻는다. 마음가득한 것이 뭔가?

4. 2012년 극동방송에서 들었던 간증을 며칠 전 옛 일기장을 뒤지다 봤다. 어떤 목사가 암에 걸린 장로님을 심방 갔었다. 장로가 그제야 실토하길, “아버지가 목사입니다. 개척교회의 은사가 있어 매번 개척을 하시니 가족은 늘 굶주림과 배고픔이 가득했고, 이런 아버지가 너무 싫었습니다.”

5. “그런데 더 싫었던 것은 아침마다 예배를 드리는데, 본문은 다른데 매일 결론은 똑같았다는 겁니다. 지겨웠지요. 본문이 다르면 좀 결론도 달라야 하는데 매일 같은 말을....”

6. “예수 붙잡으면 다 붙잡은 것이고, 예수 놓치면 다 놓치는 것.” 이게 결론이었습니다.

7. “너무 싫었지요. 그래서 내 자식은 반대로 키웠습니다. 아침예배는 하지 않았고, 풍족하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마련해줬지요. 공부도 열심히 시켰구요. 지금은 미국에서 모두 최고 직업이란 직업은 다 갖고 있어요.”

8. “그런데 목사님이 심방오시기 전날, 어제 전화를 아이들에게 했습니다. 이 말만은 꼭 해야겠다 싶어 아이들에게 예수 붙잡으면 다 붙잡은 것이고, 예수 놓치면 결국 다 놓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간절해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아부지, 돌아가실 때 다 되었어요?” "아니 왜 평소에 하지 않던 이야

기를 하시나요? 됐어요." 하는 거예요.

9. “저는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화를 끊고 그렇게 많이 운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반응보다도 돌아가신 목사이신 아버지가 생각났기 때문이에요. 그토록 싫었던 자기 아버지는, 아무 것도 안 해준 것 같은데, 예수를 줬고... 자기는, 먹을 것 입을 것 돈 다 해준 것 같은데, 예수는 안 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자기 아버지는 다 해준 것인데, 자기는 다 안 해준 것 같아서요.”

10. 그렇다. “예수 붙잡으면 다 붙잡은 것이고, 예수 놓치면 다 놓치는 것이다.”

11. 불꽃 청년은 예수를 결코 놓치지 않는다. 예수를 꽉 붙잡는다. 일평생을 예수 붙잡는 인생으로 살려는 결심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기도를 하더라도 예수를 붙잡으려, 전도를 하더라도 다른 게 아닌 예수를 붙잡으라고 전하는 자들이다. 그게 불꽃 청년을 향한 주 예수의 간절한 꿈이다.


                                                                                                                                                                                   - 2015. 8.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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