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im actions are weighed - 우리의 행동을 달아 보시는 하나님 (삼상 2:3)

by 홈섬김이 posted May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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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무성하게 과장하는 사람을 허풍쟁이라고 한다. 평소에 말뿐이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자는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한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행함은 모든 생각과 마음의 결과물이다.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약속하신 성령을 받은 후 성령의 역사를 따라 행함으로 역사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사도행전은 영어로 "Acts"이다. 한자로는 師徒行傳으로 사도들의 행동과 업적을 알려주는 책이다.

 

성경은 우리의 행함과 실천을 죽은 자와 산 자의 문제로 다루고 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 이니라"(약 2:17)

 

우리가 가진 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믿음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이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믿음을 소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소유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을 가졌다면 행하라는 것이다.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이 온전케 된다.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사용하라고 하시며 실천을 요구하신다.

 

"내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 2:22)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예수께서는 행함, 곧 실천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 8:29)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요 14:31)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 15:14)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시는 분이시다. 말로만 하는 믿음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영혼인지를 보고 계신다. 우리 주위에서 신앙의 성장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복을 받는 영혼을 보면, 분명 그는 거룩한 말씀에 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움직이는 영혼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계명을 실천하여 주님의 참 친구가 되고 우리의 믿음을 온전케 하자!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거룩한 간증이 넘치게 하자(요8:29)! 우리의 믿음이 산자의 믿음임을 주님 앞에 보이자!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삼상 2:3)

 

- 2014.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