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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7:36

승리의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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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50주년 행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동안 우리 성락교회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관심있게 여기시는지를 알게 되었다. 전세계에 많은 교회와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있겠지만 신실한 예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이루어가신다. 즉,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따르는 자를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자기 독자를 아끼지 않은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주시기로 약속하셨고, 하나님을 신실히 섬기는 다윗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로 하셨으며, 어떠한 두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마리아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주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란 믿음의 고백 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마침내 온 인류에게 구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떠한 자를 하나님이 쓰시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 마음이 합한 자 즉,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각기 내 마음을 알아 달라고 요구한다. 내 뜻을 관철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먼저 이루려 하지 않는다. 내 마음과 뜻대로 하고 싶어 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다. 먼저 내 말을 하려고 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 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미래 세대인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행하는 자가 되자. 무조건 “내 말을 들어”라고 하며 자기 주장을 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들으며 그 말씀을 끝까지 지키며 행하는 믿음이 있는 자가 되자. 세상의 돈과 명예에 휘둘리지 않고 믿음의 기도와 말씀의 능력으로 가정과 교회를 수호하는 참 베뢰아 사람, 참 성락인이 되자.


지금부터 50년 전에 하나님께서 순수한 시골의 한 청년을 부르시고 성령을 한량없이 부어주사 성락교회를 세워 환언운동과 베뢰아를 통해 전세계에 하나님의 의도와 영적 실상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이제 우리가 이어 나가야 한다. 우리의 뜨거운 심령에 동일한 성령 충만함을 갖고 앞으로의 50년을 우리 감독자와 함께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성락교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 대학 청년의 젊은이들이여 주님이 부르시는 승리의 그날까지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 할렐루야 ~




2019. 12. 1. 책임목사 김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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