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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이 임하신 후부터 다윗의 자손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공적 생애가 시작된다. 그때로부터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많은 이적을 나타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다.


2. 그러나 많은 고난과 핍박이 따랐다. 예수님을 배척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죽이려는 모의까지 이루어졌다. 예수님은 착한 일을 행하셨으나 당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을 섬기는 예대로 예수님을 홀대하고 죽였다.


3. 신약성경에 예수님을 위해 그와 함께 잔치를 베푼 일은 많지 않다. 그중 레위라 하는 마태가 있었다. 그의 직업은 세리다. 그가 세관에 앉아 있을 때 예수님은 그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그를 부르신다. 예수님의 부름에 순종한 마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아간다.


4.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좇아간 마태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면서 부담스럽기도 하다. 마태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일이 기뻤을까? 힘들었을까?


5. 마태는 예수님을 힘들게 억지로 따른 것 같지 않다. 다 버리고 예수님을 좇아갔지만 그는 예수님을 위해 큰 잔치를 베풀었다. 그가 헌신을 통해 무언가 빼앗긴다 생각했다면 어찌 예수님을 위해 큰 잔치를 베풀 수 있었을까 싶다.


6. 더 나아가 마태는 예수님뿐만 아니라 자신의 동료 세리들과 죄인들을 초대한다. 그들에게까지 베풀고 섬기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자신을 부르신 예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드린다.


7. 2019년은 성락교회 창립 50주년의 해이다. 50년 동안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많은 역사를 이루셨다. 매년 지속해 온 헌신을 통해 많은 간증과 감사가 넘쳤다.


8. 진실로 자원함과 기쁨의 헌신이라면 답답함과 후회가 아닌 헌신 이후 예수를 위해, 예수와 함께 하는 헌신의 큰 잔치를 열길 바란다. 평신도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9년 교회사랑, 주님사랑” 헌신예배를 주의 은혜가운데 성공하기를 소망한다.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2019. 10. 13. 담당목사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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