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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11:14

교회 사랑 주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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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하루하루의 삶을 보람되고 가치 있게 보내기를 바라신다. 오늘하루 눈을 떠서 잠드는 순간까지 주님께 기억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보고 싶고 더 오랫동안 이야기 나누고 싶어 많은 시간을 같이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같이 있는 것은 불편해하고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하며 어느 모임이든 내가 필요한 모임, 나를 필요로 하는 모임에 가고 싶어 한다. 내 생각 내 중심이 되어 있는 자기중심적 생활에 빠져 있는 온 인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우리를 살리시고자 이 땅에 오셨고 그의 생명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기적인 우리는 그 놀라운 사랑을 깨닫고 알기에는 너무도 부족하고 둔한 것 같다. 육신의 삶으로는 도무지 하나님과 반대되는 삶을 살기에 언제나 절제와 자기의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말씀을 듣고 알기는 하지만 그 말씀을 지키는 자는 많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기쁨이 있어 그 기쁨을 맛보았더라도 충만히 지속하지 못한다. 특히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하고 싶은 것이 많고 시간의 소중함을 잘 깨닫지 못하기에 육체의 즐거움과 욕망에 자신을 내어 맡기고 있다. 주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는데 주님의 사랑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세상의 쾌락과 육체의 만족이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시간이 없고 오락과 게임에 빠져 있음을 보게 된다. 내 영혼의 갈급해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주님께로 나와야 한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영혼만이 주님께 나를 온전히 맡기고 주님께 내 인생을 맡길 수 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현재 내가 살아 있으나 주님의 생명으로 내가 살아가고 있다고 깊이 깨닫고 있는 자는 많이 없는 것 같다. 믿음 안에 산다는 것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여 이제 그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삶은 그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위해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사는 것이다. 내 믿음이 어디에 있는가? 일 년의 한 번 있는 헌신이 아닌 우리 매일의 삶이 주님께 감사요,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사랑하며 성도를 사랑함으로 헌신하는 우리 모든 대학·청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주님을 실망시키지 말며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 성락인이 되자!



2019. 10. 6. 책임목사 김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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