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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30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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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은 인간의 내면의 중심처이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장소이다. 히브리인들은 정신과 육체를 구별하지 않고 마음을 인간 내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의지나 감정뿐 아니라 지적 능력이나 육체적인 능력의 원천으로 생각한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할 수 있겠으나 성령충만하여 믿는 자들이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였다. 당시 초대교회에는 핍박이 많았고 지금보다 더 육체적으로 힘들고 괴로운 시기였을 것이다. 하지만 믿는 무리는 어려울수록 더욱더 한마음과 한 뜻이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는 그의 몸으로써 한마음과 한뜻을 품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4.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을 품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다툼과 허영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으로부터 난 형제자매를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낫게 여기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5. 같은 교회를 다니며 매주 주일예배를 통해 같은 말씀을 듣고 있음에도 서로 다른 마음과 뜻을 가질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언제나 말씀대로 사는 삶과 현실의 괴리는 늘 존재하나 그 간격을 좁혀가는 노력은 필요할 것 같다.


6.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찬 마음과 뜻을 과감히 버리고 오직 한 몸으로 부르신 부름에 따라 교회와 함께 한마음과 한뜻으로 순종하며 봉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감독님의 연합예배 설교를 통해 주위 성도를 살펴보고 대하는 법과 교회를 사랑하며 수호해야 하는 본분과 이웃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잘 배우고 있다.


8. 우리는 베뢰아사람들처럼 더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와 함께, 교회와 함께, 감독자와 함께, 성도들과 함께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교회를 수호하며 섬기기 바란다.


9. 9월28일 토요일 오전10시. “한마음 단합대회”로 안산수양관에서 만납시다.




2019. 9. 22. 담당목사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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