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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11:02

구(救)One(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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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3일은 삼OO데이, 9월9일은 쿠O쿠O데이, 11월11일은 OO떡데이(빼OO데이)” 사람들은 재미삼아 특정한 날짜에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고, 그날을 기념일로 정하거나 홍보마케팅에 활용한다. 마침 오늘이 9월1일이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9월1일은 구(救)One(援)데이! 영혼을 구원하는 날~ 영혼을 살리는 날~


2. 추수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은 우리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특별한 가을이지 않을까 싶다. 올 가을만큼은 다시 한번 간절한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예수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거룩한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3. 세상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방법으로 우리교회의 구원사역을 훼방했지만 성령충만 우리교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을 조금도 멈출 수 없다.


4. 빛은 어두움을 물리치고, 진리는 거짓을 드러내며, 생명은 사망을 이긴다. 오직 성령충만 우리교회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복음증거를 통한 구원사역 함께 베뢰아운동을 끝까지 감당할 것이다.


6. 바울은 옥중에서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복음을 들은 오네시모는 바울의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심복’, ‘유익한 자’가 되었다. 환경과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 곳에서나 복음의 결실을 맺는 바울의 삶이 사모된다.


7. 학교(개강)와 직장(반복) 그리고 가정(육아) 가운데 있는 우리의 삶은 너무나 바쁘고 피곤하다. 그러나 오늘부터 성령으로 살기를 사모하자. 어렵고 힘들수록 예수의 은혜가 충만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며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진리 전하는 일에 전심전력하는 대학청년이 되기를 원한다.


8. 2019년으로 우리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교회, 그리고 그의 허리 대학청년이 더욱더 힘을 내어 교회를 든든히 지키며 날마다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성령충만한 영혼들이 되기를 바란다.



2019. 9. 1. 담당목사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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