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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살전 2:19~20)


  한 달전 일본이 한국을 향한 수출규제를 발표하자, 온 국민은 이에 대응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한일 양국간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금 세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여러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공격적 정책을 펴 나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우리는 지금 음부 가운데서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신분이 어디에 속해 있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이 흑암에서 생명의 빛을 보여주시고 우리에게도 이 생명의 빛을 증거하기 원하셨다. 우리는 그의 소망이며 자랑이기에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시고, 그의 일을 위해 힘쓰는 자들을 기뻐하시고 높여 주시겠다 약속하고 계시다.


  우리는 이러한 주님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고 있는 자인가? 그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있는 자인가? 오늘도 주님이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 지를 알고 있는가? 주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는 그 시선을 마주하고 그의 눈길을 의식해야 한다. 즉, 주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서 내가 서야하며 주의 나라에 쓰임 받는 일군이 되어야 한다. 나라의 어려움을 알고 모든 민족이 함께 동참하여 단결할 때 그 나라는 무너지지 않는다. 세상 나라 또한 그러한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기도하자! 전도하자! 마음과 뜻을 다해 봉사하며 교회를 세워가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나 자신을 드리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나가자. 혼탁하고 미혹된 영적 굴레를 벗어 성령의 역사와 영혼의 기쁨을 사모하는 자가 되자. 내 영혼을 깨워야 옆의 영혼을 도울 수 있다. 말씀 안에 서서 그 말씀의 능력과 생명을 증거하며 감사하는 자가 되자.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자.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주님의 뜻과 그 나라에 합당한 자로서 주 앞에 자신을 드리는 자가 되자. 우리 모든 대학 청년들은 자신을 거룩히 준비하여 주님이 쓰시도록 하자!고 기도하자. 우리에게 허락된 은혜의 때를 기대하자.



2019. 8. 4. 책임목사 김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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