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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음부에 속해있다. 음부는 어둠과 거짓과 사망이 가득한 곳이다. 세상은 점점 악해지고 있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생각하며 놀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이미 성경에 기록된 일들이다. 성경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에 일어날 일들, 인생의 희로애락을 알 수 있다.


2.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은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다. 종말이 다가올 수록 세상은 최악의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마귀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절대 막을 수 없을 것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하실 것이다.


3. 사람과 사람사이의 반목, 무관심, 무정하고 무자비한 사람들의 행태를 듣고 볼 때마다 치가 떨린다. 자신의 가족을 죽이거나 불의한 일에 대해 일치단결하여 공격하는 일들을 보며 적지 않게 놀라곤 하지만 마귀가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이런 일들은 놀랄 일이 아니다.


4. 무섭게 변해가는 세상을 보며 괴로울 수 있다. 그리고 이보다 더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이때 우리는 (오히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5. 현실감에 빠져 절망하는 자가 있는 반면 현실을 직시하고,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할 것인가를 기도하여 기회를 얻는 자도 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도 있다. 믿는 자는 그 기회를 말씀대로 살 때 얻는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기회를 사라, 기회를 이용하라’는 말이다.


6. 교회가 어렵고 힘든 이때 우리 대학청년은 더욱더 성령충만해야 한다. 성령충만한 자가 주의 뜻을 이해하며 술 취하며 방탕하지 않고 교회를 든든하게 세울 수 있다. 지금은 우리 대학 청년들이 우리교회를 위해 쓰임 받을 기회이다. 그러나 이때마저 세월을 낭비하며 산다면 기회는 점점 줄어들 것이다.


7. 예수로 사는 대학청년영혼들은 예수와 한 몸된 우리교회를 세상 끝날까지 수호하며 성령이 세우신 감독자를 중심으로 든든하게 세워가자. 우리에게 주어진 거룩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모두 함께 귀하게 사용받자.


8. 2019년 대학청년 여름수련회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기대한다



2019. 7. 21. 담당목사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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