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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5:52

예수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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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절반이 지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7월이 되었다. 무더운 여름이 싫고 짜증나기도 하겠지만 이럴수록 우리는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가져야 한다. 성경은 정직한 자의 기도를 들으시며 성실한 자를 통해 일하신다.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잠 28:10). 정신을 바짝 차리고 우리의 할 일이 무엇인가 생각하며 움직이자. 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움직이고 변화한다. 이 변화의 시기에 뒤로 물러나 있지 말고 주역으로서 많은 일을 감당코자 부지런히 일하자. 성실함으로 열심을 내야 한다.


내 생각과 내가 속해 있는 모임만이 아닌 교회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음의 사명을 맡겼다. 성령의 충만을 회복하며 회개의 역사를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 주님은 우리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마음을 갖고 움직이길 원하신다. 성실함과 충성됨으로 일하기를 원하신다. 청지기가 무엇인가? 맡은 일에 충성된 종이 아닌가? 나 자신의 유익을 구치 않고 남의 유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진 자를 주님은 찾고 계신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다(고전 4:2).


우리가 예수의 증인이 되자. 세상은 예수를 핍박했고 주를 믿고 주를 위해 헌신한 자를 조롱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가르치겠는가?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으로 우리의 할 일을 해야 한다.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려 계략과 음모를 일삼는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를 세상 법정에 몰아넣어 죽이고 그 이름을 지우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셨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셨다. 우리는 부활의 증인이다. 세상이 뭐라하던 우리는 예수의 사랑받은 자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로 우리를 부르셨다. 믿음의 증거를 가진 자는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않는다. 당당히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 예수를 믿는 믿음의 사람으로서의 예수의 복음을 전하자. 우리는 성락인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성락교회를 지키며 하나님의 거룩한 기쁨이 있는 성락인으로서 예수의 사랑을 증거하고 나타내자! 주님의 간절한 꿈을 이뤄드리는 예수의 증인이 되자!



2019. 7. 14. 책임목사 김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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