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빌 1:27~28)


교회사를 통해 우리는 여러 세기 동안 성경대로 믿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발자취를 알 수 있다. 온갖 모함과 환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키 위해 그들은 숭고한 삶을 살며 자신의 신앙을 위해 목숨을 버린 자들이 있다. 침례교의 역사를 밝히는 ‘피흘린 발자취’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그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였는가를 알게 된다. 우리 믿음의 시작이 어디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으며,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곧 영이요, 생명임을 알았기에 우리는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영에 없는 자는 버리운 자이다.


내 안에 말씀이 있고 없고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있는가? 그 말씀을 지켜 행하고 있는가? 나 자신을 보면 알 수 있다. 육신을 쫓아 행하고 있는가 영을 쫓아 행하고 있는가? 이 세상의 문명과 문화에 동화되어 그 생활에만 만족하고 있다면 나는 가망 없는 사람이다. 세상이 주는 만족과 기쁨에 취해 현혹되어 있다면 빨리 벗어나야 한다, 잠시의 행복과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참된 영원한 것에 믿음과 소망을 두어야 한다. 베드로의 고백처럼 ‘영생의 말씀이 여기 계시 오매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까?’라고 고백한 것처럼 예수그리스도가 곧 영생이다. 세상을 보면 갖고 싶고, 하고 싶고, 되고 싶은 많은 것들이 보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새로운 것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싫증이 나고 더 욕심이 붙는다. 그러나 영생의 기쁨을 아는 영혼은 세상의 것보다 더 중요한 영원한 기쁨과 평안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알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이 영생의 기쁨이 무엇인지 모를 것이다. 그렇기에 신앙생활에 행복이 없고 마지못해 끌려가는 생활을 할 뿐이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무척 사랑하는 자들이다. 그 사랑을 분명히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더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나가야 한다. 확실한 믿음과 기도의 체험은 거짓 유혹과 불신앙을 이길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무기이다. 생명을 주신 이가 지키고 보존토록 일러주신 지혜와 능력의 말씀을 버리지 말고 따라가는 신실한 자가 되자. 우리 모든 젊은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으로 행하여 믿음과 신앙의 발자취를 남기자.



2019. 6. 2. 책임목사 김상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7 하프타임 2019.07.02 1
226 온 땅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2019.06.24 14
225 주님의 일을 준비하는 자 2019.06.17 7
224 좋은 군사 2019.06.11 11
» 믿음과 신앙의 발자취 2019.06.03 10
222 싯딤나무 2019.05.27 20
221 배은망덕 背恩忘德 2019.05.24 16
220 Evangelist 2019.05.16 11
219 주님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자 2019.05.02 9
218 형식과 자유 2019.04.15 12
217 Learning by Doing 2019.04.08 8
216 생명의 부활로 승리하는 자 2019.04.01 1
215 정형화의 틀 부수기 2019.03.25 2
214 인내로 결실을! 2019.03.18 7
213 내 영혼의 봄날 2019.03.11 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